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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나마구 에스테이트 리슬링
등급

분나마구 에스테이트 리슬링

Bunnamagoo Estate Riesling
4(160)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호주More icon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More icon쿠나와라
와이너리
분나마구 에스테이트
주요품종
리슬링(Riesling)
와인스타일
화이트1, 화이트3
알콜도수
12%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날카로우면서 정교하게 다듬어진 산미와 끝에 느껴지는 미네랄리티, 시트러스 풍미와 무겁지 않은 질감이 매력적인 호주 리슬링 와인

컬러color

옅은 볏짚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8/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연어, 참치, 치킨, 샐러드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분나마구 에스테이트

Bunnamagoo Estate

Bunnamagoo Estate

분나마구 에스테이트는 진주 사업으로 이미 성공을 거둔 파스페일리 그룹(The Paspaley Group)이 1994년 호주 머지(Mudgee) 지역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분나마구는 이 지역 원주민 어로 물의 만남을 뜻하며, 강 유역에 위치해 비옥한 떼루아를 의미합니다. 또한 분나마구의 와인 라벨에는 농가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이는 처음 설립 시부터 자리 잡고 있는 분나마구 와이너리의 모습을 그대로 본뜬 것입니다.


2002년부터 분나마구의 와인 메이커로 양조를 책임지고 있는 로버트 블랙(Robert Black)은 포도 선별부터 와인 병입까지 모든 와인 양조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포도가 필요하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포도 재배부터 깐깐하게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분나마구는 2014년 호주의 저명한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iday)로부터 별 5개의 평가와 함께 극찬을 받고, 호주 및 각종 세계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분나마구는 머지뿐만 아니라 로클리(Rockley) 지역에서도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로클리는 호주에서 가장 시원한 기후를 보이는 와인 산지인 반면, 머지는 따뜻한 기후를 보입니다. 이처럼 확연한 차별성이 있는 각 지역의 떼루아를 잘 반영한 포도를 적절히 선별하여 와인을 생산하는 것도 분나마구의 큰 강점입니다.

포도품종

  • More
    리슬링
    100%
    More

원산지

호주More Icon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More Icon쿠나와라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남동쪽 끝에 위치한 서늘한 와인 산지


호주는 1788년 영국선교단이 포도나무를 들여오면서 와인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유럽이나 다른 신대륙에 비해 와인 역사는 짧지만, 1960년 이후 유럽 각국의 이민자가 와인 양조 기술을 들여오면서 크게 발전해 왔습니다. 1970년대부터는 고급 와인 생산으로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적인 포도 재배 기술 도입과 와인 양조법 개발로 현재는 세계 5위의 와인 생산국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쿠나와라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 남동쪽 끝부분에 위치한 지역으로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보이는 산지입니다. "야생 인동 덩굴의 고장"이란 의미의 쿠나와라는 비교적 낮고 평평한 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엇보다 독특한 토양으로 최고의 산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겉 토양은 테라로사(Terra Rossa)라 불리는 점토로 배수가 뛰어나 포도 성장에 이상적이며 그 아래에는 하얀 석회암층이 자리하여 와인 양조 시 깊은 풍미를 선사합니다. 주로 레드 품종을 더 재배하며 특히 특히 최고급 까베르네 쏘비뇽 산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까베르네 쏘비뇽 외에도 쉬라즈, 샤르도네, 리슬링 등의 품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묵직하고 진한 호주의 전형적인 와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개성 있는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는 산지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1
화이트3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즈 중 머지 지역에 위치한 분나마구 에스테이트의 리슬링 와인입니다. 분나마구(Bunnamagoo)는 뉴 사우스 웨일즈의 로클리(Rockley)와 머지 (Mudgee)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들을 꼼꼼하게 선별하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빈티지 별로 그 해의 작황 상태와 포도의 특성들을 고려하여 와인을 양조하며, 능숙하고 세심한와인 메이킹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분나마구의 와인메이커 로버트 블랙(Robert Black)은 포도 선별부터 와인 병입까지 모든 와인 제조 과정에 함께하면서 전통적인 와인 양조 기술과 최신 설비 및 방법을 결합하여 깐깐한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본 와인은 로클리나 머지 지역이 아닌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남쪽 끝에 위치한 쿠나와라지역의 포도로 양조 되었습니다. 해당 빈티지에 뭐지 지역에 큰 산불이 나면서 포도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에 가장 머지와 유사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포도를 찾아 쿠나와라의 포도를 공급받아 와인을 생산했습니다.

쿠나와라의 리슬링은 리슬링 특유의 유질 감이 과하지 않으며 날카로우면서도 정교하게 다듬어진 산미가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신선한 해산물과 궁합이 좋아 현지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호주 리슬링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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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60명 참여
5
61
4
3
2
1
    bbxxum2024.4.30신고하기
    상큼하면서 싱그러운 산미가 매력적인 리슬링 와인
    비어있는디퓨저2024.1.11신고하기
    자칫 달큰해질 수 있는 리슬링의 산미를 정말 잘 다룬 와인입니다!
    배주인2023.4.13신고하기
    레몬의 신맛이 살짝 있는 적정한 바디감이 있는 와인으로 초밥과 함께 마시니..잘 어울리는 맛..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더욱 좋구나..
    구리구리2023.2.28신고하기
    전형적인 화이트맛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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