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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스 투 코퍼 시리즈 와일드 샤르도네
등급

템퍼스 투 코퍼 시리즈 와일드 샤르도네

Tempus Two Copper Series Wilde Chardonnay
3.8(862)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호주More icon뉴 사우스 웨일즈More icon헌터 밸리
와이너리
템퍼스 투
주요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스타일
화이트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풍부한 복숭아 등 핵과류 풍미와 오크 풍미의 조화, 묵직하면서 산뜻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호주 샤르도네 와인입니다.

컬러color

엷은 연두 빛이 감도는 볏짚색

scent
Flavor 파인애플
파인애플
Right arrow
Flavor 메론
메론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건초
건초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구운 아몬드
구운 아몬드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6/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치킨, 생선구이, 대게찜, 새우구이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템퍼스 투

Tempus Two

Tempus Two

템퍼스 투는 1997년에 호주의 대표적인 와인 양조 가문인 맥기건 와인즈(McGuigan Wines)가 헌터 밸리에 설립한 와이너리로 헌터 밸리뿐만 아니라 바로사 밸리, 랭혼 크릭, 애들레이드 힐스 등 호주 최고의 산지에서 포도를 선별해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템퍼스 투는 다른 와이너리들과 차별성을 중시하여 라벨 디자인, 개성 있는 브랜딩으로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각 스타일을 달리한 여러 라인을 두어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유럽 포도 품종으로만 구현한 와인 라인, 구세계 스타일의 와인 라인, 프리미엄 라인 등 특색 있는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템퍼스 투의 와인 메이커 앤드류 더프(Andrew Duff)는 템퍼스 투와 같은 비전을 가지고 오랜 시간 템퍼스 투의 와인 양조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통과 모던함의 조화를 중시하며, 매 해 포도 작황 상태와 트렌드, 와인 품질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호주 올해의 와인 메이커 후보에 올랐으며 호주 와인 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기관인 'The Len Evans Tutorial(LET)'에도 초빙되는 등 매우 뛰어난 실력을 갖춘 와인 메이커입니다.


품질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급부상 중인 템퍼스 투의 와인을 통해 호주 프리미엄 와인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포도품종

  • More
    샤르도네
    100%
    More

원산지

호주More Icon뉴 사우스 웨일즈More Icon헌터 밸리

호주 시드니 북쪽의 호주 와인산업의 요람


호주는 1788년 영국선교단이 포도나무를 들여오면서 와인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유럽이나 다른 신대륙에 비해 와인 역사는 짧지만, 1960년 이후 유럽 각국의 이민자가 와인 양조 기술을 들여오며 1970년대부터는 고급 와인을 생산하여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적인 포도 재배 기술 도입과 와인 양조법 개발로 현재는 세계 5위의 와인 생산국으로 발돋움했습니다.


특히 헌터 밸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 지역으로 호주 와인 산업의 요람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토양은 주로 유기물질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충적토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은 고도와 따뜻한 기후로 독특한 풍미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여름엔 높은 습도와 바다 미풍의 영향으로 포도가 천천히 숙성되어 밀도 높은 과실이 수확됩니다. 샤르도네, 쏘비뇽 블랑, 쎄미용 등의 화이트 와인 품종과 쉬라즈, 까베르네 쏘비뇽, 피노 누아 등의 레드 와인 품종이 다양하게 재배되며 각각의 포도 품종의 개성을 살려 양조하고 있습니다.


호주 최초의 와인 생산 지역인 헌터 밸리는 우수한 품질의 와인은 물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와이너리 투어로 와인 애호가와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는곳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호주 헌터 밸리의 개성 있는 생산자인 템퍼스 투의 샤르도네 와인입니다. 템퍼스 투는 호주의 가장 대표적인 와인 양조 가문인 맥기건 와인즈(McGuigan Wines)가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템퍼스 투(Tempus Two)는 라틴어로 두 번째 시간(Second Time)이란 뜻이며 라벨에 그려진 나무는 거꾸로 보면 한 그루의 포도나무로 보여집니다. 템퍼스 투를 설립한 맥기건의 리사 맥기건(Lisa McGuigan)은 다른 와이너리와 차별성을 중시하여 와인 라벨 관리부터 마케팅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성 있는 브랜딩과 깐깐한 품질 관리로 단시간에 호주는 물론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템퍼스 투를 크게 성장시켰습니다.

본 와인은 부르고뉴 스타일로 양조된 샤르도네 와인으로 입안 가득 채우는 복숭아 등의 핵과류 풍미와 오크 숙성을 통해 발현되는 은은한 풍미가 일품인 와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르게 느껴지는 아로마가 매력적이고 약간의 유질 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레몬 머랭 파이같은 새콤달콤한 풍미에 비해 드라이하게 마무리되며 대게찜, 구운 생선 등과 함께 즐기시면 와인 본연의 풍미를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템퍼스 투의 와인 메이커 앤드류 더프(Andrew Duff)는 2021년 호주 올 해의 와인 메이커 후보에도 올랐으며 대대로 내려오는 와인 레시피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포도의 작황 상태와 와인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템퍼스 투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전통과 모던함의 조화가 매력적인 템퍼스 투의 샤르도네를 통해 색다른 매력에 빠져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8
862명 참여
5
415
4
3
2
1
    워너디2023.1.24신고하기
    과일 향이 너무 좋았고, 회랑 같이 먹었을때,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072792023.1.22신고하기
    과실향이 풍부하고 산뜻한 산미가 매력적인 샤르도네!치킨스테이크와 궁합이 좋네요!
    구리구리2023.1.18신고하기
    메론 버터향 확실하게 나는 전형적인 샤르도네였습니다 강추!
    제임스본드2022.10.18신고하기
    정말 맛있네요. 석유향도 나고 피니쉬 향에서 크리미한 버터 풍미도 살짝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잡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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