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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티튜드 익시르 루즈
등급

앨티튜드 익시르 루즈

Altitudes IXSIR Rouge
3.9(11,460)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레바논
와이너리
익시르
주요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
와인스타일
레드1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복합적인 아로마와 오크 터치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섬세한 블랜딩으로 좋은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는 레바논 레드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8/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피자, 크림 파스타, 중화요리,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익시르

Ixsir

Ixsir

익시르는 에티엔 데바네(Etienne Debbane)와 가브리엘 리베로(Gabriel Rivero)를 중심으로 2008년 설립된 레바논 와인 전문 회사이자 와이너리입니다.

익시르는 묘약을 의미하는 아랍어 엘릭서(elixir)에서 파생된 이름입니다. 와인은 영원한 젊음과 사랑을 부여하는 묘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그만큼 와인에 대한 자부심을 담은 이름입니다.


익시르는 레바논에 위치한 6개의 각기 다른 산지에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품종의 포도의 재배가 가능하고, 가장 적합한 토양과 기후를 바탕으로 퀄리티 좋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레바논의 바트로운은 점토질과 석회암 지역으로 1년 내내 온화한 기후가 특징인 지역으로 시라, 무르베드로, 쁘디 베르도와 같은 포도가 자라는 곳입니다. 반면에 레바논산맥 중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아이아나 지역은 해발 1800m에 고온 건조한 여름, 춥고 눈이 오는 겨울을 거치며 응축된 시라, 까베르네 쏘비뇽 생산에 적합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떼루아를 적절히 활용하여 최상의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익시르는 22가지 종류의 다양한 포도 품종을 체험할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레바논 와이너리 최대 규모입니다. 전쟁과 정치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 지역임에도 매우 매력적인 와이너리 투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More
  • More
    시라
    More
  • More
    깔라독
    More
  • More
    템프라니요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레바논

7,000년 전부터 와인을 생산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


레바논의 와인 역사는 7,000년 전인 성서시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400년 전 이슬람교의 창시로 인해 중동 지역에서는 대부분 와인 생산이 중단되었으나 레바논에서는 꾸준히 와인 생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레바논 최대 와인 산지인 바카밸리 근처에는 고대 그리스 신화 술의 신 바쿠스의 신전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레바논은 사막이 없는 유일한 중동 국가로 다양한 품종이 잘 자랄 수 있어 와인 생산에 적합한 떼루아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최대와인 산지인 바카밸리를 따라 오십만 명의 난민들이 텐트를 치고 거주하고 있을 정도로 레바논은 전쟁과 정치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쟁의 한가운데에서도 중단되지 않고 생산된 불굴의 상징으로 레바논 와인이 더 칭송받기도 합니다.


물론 레바논에서는 7,000년 전부터 와인이 생산되었지만, 현대의 와인 생산에는 프랑스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프랑스에서 주로 재배되는 국제적인 품종인 까베르네쏘비뇽, 메를로, 시라, 그르나슈, 샤르도네 쏘비뇽블랑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일부 토착 품종도 생산 중입니다. 중동 와인 산지라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고품질 와인을 다수 생산하고 있어 세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레바논 와인 전문회사 익시르의 까베르네 쏘비뇽 베이스의 블랜딩 와인입니다. 레바논은 많이 알려진 와인 생산국이 아니라 아직은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약 7,000년 전 페니키아인들이 레바논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이집트, 그리스에 수출했다는 기록들이 발견되었을 만큼 오랜 와인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가 레바논을 점령하면서 레바논 와인 산업의 현대화와 고급화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됩니다. 프랑스에서 많이 재배되는 국제적인 품종인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시라, 그르나슈, 쌩쏘, 샤르도네, 쏘비뇽 블랑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일부 토착 품종으로도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익시르라는 회사명은 묘약을 의미하는 아랍어 엘릭서(elixir)에서 온 이름으로, '와인은 영원한 젊음과 사랑을 부여하는 묘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만큼 와인에 대한 자부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레드 와인으로 여러 품종이 섬세하게 블랜딩되어 다채롭고 풍성한 풍미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레바논 토양으로부터 자연적으로 느껴지는 옻나무와 같은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향신료가 강한 음식과도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물론 로스팅한 육류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특히 오크통 숙성을 통한 부드러운 바닐라 풍미와 초콜릿 풍미가 피니시까지 이어지며 긴 여운을 주는 와인입니다. 전체적으로 산미와 타닌이 풍부한 강건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92점의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이미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레바논 레드 블랜딩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11,460명 참여
5
6,448
4
3
2
1
    비어있는디퓨저2024.2.2신고하기
    레바논 와인 처음입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어있는디퓨저2024.2.2신고하기
    레바논 와인 처음입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bbxxum2023.6.26신고하기
    밸런스가 좋은 레바논 와인이네요.
    zero2023.6.20신고하기
    밸런스도 좋고 꽤 괜찮네요~
    moon34672023.5.25신고하기
    맛없어요 저는. 리뷰보고 주문해본건데, 역시 사람입맛 다 다르네요 익시르 블랑은 좋아합니다. 레드는 뭐 좀 애매해서 설명하기도 …;;;각자 취향이다른걸루.
    회원132482023.3.28신고하기
    레바논 와인은 접하기 어려운데, 레바논에서도 훌륭한 와인을 만드네요.
    와인의신2023.3.9신고하기
    레바논 와인은 정말 접하기 쉽지 않은데 퍼플독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밸런스도 훌륭하고 너무나 맛있게 먹은 와인이네요!!!
    072792023.2.28신고하기
    밸런스가 좋고 강한 타닌감이 매력적인 레바논 레드와인!맛있게 마셨습니다.
    구리구리2023.2.27신고하기
    레바논 와인도 생각보다 괜찮네요!!
    아이언맨2023.1.21신고하기
    무게감도 있으면서 입에 쫙쫙 달라붙어 주는게 스테이크랑 먹으면 금상첨화일듯. 레바논 와인은 처음인데 실망시키지 않네요!
    킵고잉올리브2023.1.18신고하기
    무겁지 않고 무난하게 마시기 좋았던 와인이에요! 모임 자리에 가지고 가도 꽤 괜찮을 거 같습니다!!
    제임스본드2023.1.8신고하기
    전쟁 속에서 자라난 까베르네 쇼비뇽이라서 그런지 더 터프하고 강한 맛이 난다. 요즘 유럽에서 레바논 와인 수집으로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하나 소장해도 좋을 것 같다.
    Elena2022.11.29신고하기
    편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회원164462022.7.27신고하기
    달지않고 바디감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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