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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거 럼프 뮌스터러 라인버그 리슬링 카비네트
등급

크루거 럼프 뮌스터러 라인버그 리슬링 카비네트

Kruger Rumpf Münsterer Rheinberg Riesling Kabinett
4.1(404)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독일More icon나헤
와이너리
크루거 럼프
주요품종
리슬링(Riesling)
와인스타일
화이트2
알콜도수
9%
용량
750ml
음용온도
8-10°C

절제된 산미와 은은한 당도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사과, 오렌지, 허브 등의 풍미가 클래식함을 풍기는 독일 리슬링 와인

컬러color

옅은 레몬빛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복숭아
복숭아
Right arrow
Flavor 꿀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6/10
당도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통삼겹 구이, 대하 구이, 매콤한 음식, 케이준 샐러드, 생햄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8-10°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크루거 럼프

Kruger Rumpf

Kruger Rumpf

포도품종

  • More
    리슬링
    100%
    More

원산지

독일More Icon나헤

다양한 토양이 특징인 독일 최고 와인 산지


독일은 기원전 약 50년 전부터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가 이루어진 오랜 역사를 지닌 와인 생산국입니다. 하지만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 전쟁과 거듭된 흉년 그리고 필록세라의 영향으로 독일 와인 산업은 침체기에 빠지게 됩니다. 저품질 와인 생산국으로 전락했지만, 기술 현대화와 와이너리들의 고품질 와인 생산을 위한 노력으로 현재는 옛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나헤 지역은 베를린에서 남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독일 최대 포도 재배 지역으로 라인 계곡과 모젤 계곡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000년 전부터 포도를 재배해 온 독일 내에서도 최고 와인 산지로 인정받고 있는 곳입니다. 주로 토양은 사암, 점판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산 기원으로 인한 다양한 토양 조건이 와인에 영향을 주어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지역의 대표적인 품종으로는 리슬링, 뮐러 투르가우, 쏘비뇽 블랑 등 화이트 포도 품종이며 슈패트부르군더(피노 누아) 같은 고품질 레드 와인 품종도 나헤 계곡과 라인헤센의 가파른 비탈을 따라 재배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온화한 기후에 일조량이 많고 강수량이 적어 포도 재배지로서 완벽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헤 지역의 와인 생산량은 독일 전체 생산량의 약 5% 정도지만 고품질의 와인 생산으로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산지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독일 내에서 고품질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나헤 지역의 대표 와이너리 크루거 럼프의 리슬링 와인입니다. 크루거 럼프의 오너 스테판 럼프는 농업과학을 공부한 후 부모님의 양조장을 물려받아 특유의 실험 정신을 통해 전통적인 방식을 현대 기술력과 접목해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독일 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오너인 스테판 럼프의 아들 조지 럼프와 필립 럼프 또한 와이너리에 합류하면서 전반적인 포도 재배는 물론 마케팅까지 담당하며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크루거 럼프는 포도밭의 인위적인 간섭을 줄이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방목 염소를 이용해 녹지를 보전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포도밭에도 동물을 이용한 경작 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포도밭에 양을 방목하고, 화학비료 대신 친환경 비료를 사용하는 등 유기농법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손 수확한 고품질의 포도만을 선별해 만들었으며, 독일 와인 품질 등급 중에서 최상급의 와인이기도 합니다. 카비네트(Kabinett)는 정상적인 수확 시기에 딴 포도로 만든 와인으로 바디감이 가벼워 식전주로도 으뜸인 제품입니다. 사과, 야생 허브, 오렌지 껍질 등의 풍미와 부싯돌의 아로마가 어우러져 우아한 질감을 나타내며, 와인을 드시기 전에 약 30분 정도 미리 열어두시면 좀 더 풍부한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혁신과 장인 정신으로 품질만큼은 타협 없이 고집스럽게 관리하여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크루거 럼프의 와인을 통해 독일 리슬링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1
404명 참여
5
218
4
3
2
1
    워너디2023.12.29신고하기
    향은 정말 좋습니다. 근데 당도가 좀 있네요.
    luvme2023.12.26신고하기
    연말에 친구들과 나눠마셨는데 달달하니 호불호 없이 다들 좋아했어요!ㅎㅎㅎ
    식이2023.9.26신고하기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회원292962023.6.29신고하기
    전형적인 리슬링이에요 희미한 페트롤향까지 완벽해요
    142023.6.1신고하기
    달달하고 맛있었어요! 함께 먹은 친구들이 다들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회원292962023.2.28신고하기
    은은한 당도와 발랄한 산미의 밸런스가 좋고 과실향이 풍부하여 즐기기 편했습니다.
    회원331802023.1.3신고하기
    여느 리즐링보다 더 노랑빛이 적은 편이다.(옃은 볕집색) 향은 사과향이 매우 강한듯 느켰다. 탄산은 다른 리즐링보다 강한듯 하다. 기포는 잔 아래에 아주 조금 깔린다. 맛은 레몬과 청사과맛이 난다. 솔직히 사과주라 해도 속을것 같은 느낌이다. 잔당감도 있고 산미더 사과산미가 나는데, 또 먹고싶은 맛이다. 색다르며 사과향 나는 와인을 먹고 싶다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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