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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니 텔라부리
등급

마라니 텔라부리

Marani Telavuri
4.1(2,195)
정상소비자가격 5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와이너리
마라니
주요품종
사페라비(Saperavi)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1.5%
용량
750ml
음용온도
13-15°C

산뜻한 산미와 은은한 당도의 조화, 부드러운 타닌감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느껴지는 조지아 레드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taste?
바디
5/10
산미
6/10
당도
6/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과일 샐러드, 케이크, 티르트 등의 디저트,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3-15°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마라니

Marani

Marani

마라니는 1915년에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에 설립된 와이너리입니다. 3세기 이상 대대로 경작되어 온 마라니의 콘돌리 포도밭은 조지아의 유명 작가인 바쿠슈티 바토니슈빌리가 1742년 그의 저서인 “조지아의 삶”에서 귀족 포도주의 원천으로 언급했으며 최고 품질의 기준이 되어왔습니다.


마라니는 기후에 따라 수확량을 조절하는 등 깐깐하게 와인 품질을 유지하여 국제적인 와인 품평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조지아 내에서 와인 생산을 이끄는 와이너리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마라니는 알라자니 강을 따라 위치해 있으며 조지아의 포도 재배의 다양성과 포도 품종의 특성 및 떼루아를 반영하여 전통에 충실하면서 현대적인 와인 생산 방식을 적용시켜 가장 세련되고 분별력 있는 조지아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조지아 와인이지만 퍼플독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원산지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조지아 트빌리시 동쪽의 조지아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조지아는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동서로 뻗은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위치한 국가로,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기원전 약 6,000년경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의 흔적이 발견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문화의 발상지로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와인 발효에 사용된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Qvevri) 유물이 다수 발견되어, 조지아의 전통 양조 방식이 단순한 문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구약성서에서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고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아라랏산 인근 지역이 현재의 조지아 일대와 지리적으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조지아는 흔히 ‘와인의 요람’이라 불립니다.


카헤티는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지역으로, 조지아 전체 와인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최대 와인 산업 중심지입니다. 알라자니(Alazani) 강 유역을 따라 광활한 포도밭이 펼쳐져 있으며, 고대부터 이어져 온 크베브리 양조 전통과 현대적인 양조 기술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토양은 석회암 기반의 암반 위에 석회질 성분이 풍부한 충적토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코카서스 빙하와 알라자니 강 등의 영향을 받아 복합적인 미세기후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자연 조건은 포도의 완숙도와 산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 구조감 있고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는 데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카헤티에서는 사페라비(Saperavi), 르카치텔리(Rkatsiteli), 므츠바네(Mtsvane)와 같은 조지아 토착 품종뿐 아니라,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등 국제 품종도 함께 재배되고 있습니다.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접근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카헤티는 오늘날 명실상부 조지아를 대표하는 최고 와인 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자인 마라니의 레드 블랜딩 와인입니다. 1915년에 설립된 마라니는 조지아 내에서도 선구적인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특히, 조지아의 토착 품종과 더불어 국제적인 품종까지 재배하고 있으며, 전통 양조 방식을 지키면서도 현대 양조 방식을 적절히 융합하는 양조법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사페라비 품종을 베이스로 여러 토착 품종을 블랜딩한 레드와인입니다. 조지아는 와인의 본고장으로서 토착 품종에 대한 연구와 노력으로 500가지 이상의 조지아 토착 품종들을 보존하고 있으며 그중 38가지의 품종들이 와인 생산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다양한 품종들의 특색을 살려 블랜딩한 제품으로써 조정 강화 와인보다는 당도가 낮게 느껴지며 은은한 당도와 함께 상큼한 과실 향이 더해져 디저트뿐만 아니라 향신료가 더해진 음식과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립니다.

조지아는 기원전 6,000년 경의 포도 재배와 와인을 제조한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가로서 조지아어로 와인인 그비노(Ghvino)가 와인의 어원이기도 합니다.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와인의 본고장, 조지아에서 양조 된 본 와인을 통하여 조지아 레드 와인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1
2,195명 참여
5
1,121
4
3
2
1
    와인의신2024.4.17신고하기
    조지아 세미 스위트 와인을 기대하고 마신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와인!!
    회원150402022.8.10신고하기
    너무너무너무너무어무너무!!!! 달고 와인인지 포도주스인지 모르겠어요….. 한병 아직 전시 중인데 진짜 달아요..
    회원327032022.7.15신고하기
    아래 평점 잘못 매겨서. 이건 아닌 것 같네요.
    회원327032022.7.15신고하기
    아우 깜짝 놀랐어요ㅠㅠ 넘 달아요. 날도 더운데 산미도 하나 없고 아우 제 입맛엔 안맞아요.
    회원316172022.7.1신고하기
    최악입니다. 리매칭 부탁드립니다. 조지아산 와인은 리스트업에서 제외 부탁드립니다.
    회원316172022.7.1신고하기
    최악입니다. 리매칭 부탁드립니다. 조지아산 와인은 리스트업에서 제외 부탁드립니다.
    회원308472022.6.27신고하기
    살짝 단 맛 나지만 좋아요.
    회원308472022.6.27신고하기
    단 맛을 안 좋아해서 이 정도도 달았어요.
    회원320352022.6.23신고하기
    당도가 높은 와인을 좋아하지 않아서 다음엔 바디감있고 드라이한 와인으로 보내주셨음 좋겠습니다
    회원324032022.6.21신고하기
    너무 달아요 ㅠ
    회원318422022.6.17신고하기
    저에겐 좀 달았어요.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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