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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니 텔라부리
등급

마라니 텔라부리

Marani Telavuri
4.1(2,194)
정상소비자가격 5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와이너리
마라니
주요품종
사페라비(Saperavi)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1.5%
용량
750ml
음용온도
13-15°C

산뜻한 산미와 은은한 당도의 조화, 부드러운 타닌감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느껴지는 조지아 레드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taste?
바디
5/10
산미
6/10
당도
6/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과일 샐러드, 케이크, 티르트 등의 디저트,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3-15°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마라니

Marani

Marani

비노블 로메인 메종은 20세기 초 프랑소와 메종(Francois Maison)과 그의 아들 로메인 메종(Romain Maison)이 협력하여 설립한 와이너리로 이후 저명한 와이너리인 샤또 마지, 샤또 르 게 등을 인수하며 대형 와이너리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포므롤, 생테밀리옹, 그라브 등 보르도 유명 지구 곳곳의 포도밭을 소유하며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산지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Tbilisi) 동쪽에 위치한 조지아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조지아는 고고학적 발굴 과정에서 기원전 6000년 전 재배된 포도 품종의 씨앗과 '퀴베리'(Qvevri)로 불리는 와인 발효에 사용한 점토로 빚은 큰 항아리가 발견되어 과학적으로 와인 문화의 탄생지라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창세기에서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고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아랏산 근처가 현재 조지아의 위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와인의 요람'이라 불리는 조지아는 500가지 이상의 토착 품종의 보존에 성공하며 그중 40가지 이상의 품종을 오늘날까지 와인 생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회, 정치적 환경이 여러 차례 변화를 겪음에도 와인 양조 전통이 활발히 전승되어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와인 애호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헤티는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조지아 와인 최대 산업지로 조지아 와인 생산량 중 80%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알라자니강 유역을 따라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와인 양조법인 퀴베리(Qvevri) 양조법을 이용한 와인 산업이 발달되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음식 또한 일품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양은 주로 석회암 암반 위에 석회질 성분이 풍부한 충적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카서스 빙하, 알라자니 강, 치브곰보리 산맥 등의 영향으로 미세 기후를 형성하여 완벽한 포도 숙성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페라비, 르카치텔리, 므츠바네 등 조지아 토착 품종 외에도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등의 국제적인 품종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카헤티는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며 현대적인 방식을 적용하여 명실상부 조지아 최고와 인산 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자인 마라니의 레드 블랜딩 와인입니다. 1915년에 설립된 마라니는 조지아 내에서도 선구적인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특히, 조지아의 토착 품종과 더불어 국제적인 품종까지 재배하고 있으며, 전통 양조 방식을 지키면서도 현대 양조 방식을 적절히 융합하는 양조법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사페라비 품종을 베이스로 여러 토착 품종을 블랜딩한 레드와인입니다. 조지아는 와인의 본고장으로서 토착 품종에 대한 연구와 노력으로 500가지 이상의 조지아 토착 품종들을 보존하고 있으며 그중 38가지의 품종들이 와인 생산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다양한 품종들의 특색을 살려 블랜딩한 제품으로써 조정 강화 와인보다는 당도가 낮게 느껴지며 은은한 당도와 함께 상큼한 과실 향이 더해져 디저트뿐만 아니라 향신료가 더해진 음식과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립니다.

조지아는 기원전 6,000년 경의 포도 재배와 와인을 제조한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가로서 조지아어로 와인인 그비노(Ghvino)가 와인의 어원이기도 합니다.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와인의 본고장, 조지아에서 양조 된 본 와인을 통하여 조지아 레드 와인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1
2,194명 참여
5
1,121
4
3
2
1
    회원150402022.8.10신고하기
    너무너무너무너무어무너무!!!! 달고 와인인지 포도주스인지 모르겠어요….. 한병 아직 전시 중인데 진짜 달아요..
    회원327032022.7.15신고하기
    아래 평점 잘못 매겨서. 이건 아닌 것 같네요.
    회원327032022.7.15신고하기
    아우 깜짝 놀랐어요ㅠㅠ 넘 달아요. 날도 더운데 산미도 하나 없고 아우 제 입맛엔 안맞아요.
    회원316172022.7.1신고하기
    최악입니다. 리매칭 부탁드립니다. 조지아산 와인은 리스트업에서 제외 부탁드립니다.
    회원316172022.7.1신고하기
    최악입니다. 리매칭 부탁드립니다. 조지아산 와인은 리스트업에서 제외 부탁드립니다.
    회원308472022.6.27신고하기
    살짝 단 맛 나지만 좋아요.
    회원308472022.6.27신고하기
    단 맛을 안 좋아해서 이 정도도 달았어요.
    회원320352022.6.23신고하기
    당도가 높은 와인을 좋아하지 않아서 다음엔 바디감있고 드라이한 와인으로 보내주셨음 좋겠습니다
    회원324032022.6.21신고하기
    너무 달아요 ㅠ
    회원318422022.6.17신고하기
    저에겐 좀 달았어요.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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