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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니 콘돌리 빈야드 사미
등급

마라니 콘돌리 빈야드 사미

Marani Kondoli Vineyards Sami
4(366)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와이너리
마라니
주요품종
므츠바네(Mtsvan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검붉은 과실의 풍미와 코끝에서 감도는 아로마의 조화, 복합적인 풍미가 매력적인 조지아 레드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6/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양념이 가미된 해산물 요리, 치즈, 양념치킨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마라니

Marani

Marani

비노블 로메인 메종은 20세기 초 프랑소와 메종(Francois Maison)과 그의 아들 로메인 메종(Romain Maison)이 협력하여 설립한 와이너리로 이후 저명한 와이너리인 샤또 마지, 샤또 르 게 등을 인수하며 대형 와이너리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포므롤, 생테밀리옹, 그라브 등 보르도 유명 지구 곳곳의 포도밭을 소유하며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므츠바네
    50%
    More
  • More
    사페라비
    25%
    More
  • More
    메를로
    25%
    More

원산지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Tbilisi) 동쪽에 위치한 조지아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조지아는 고고학적 발굴 과정에서 기원전 6000년 전 재배된 포도 품종의 씨앗과 '퀴베리'(Qvevri)로 불리는 와인 발효에 사용한 점토로 빚은 큰 항아리가 발견되어 과학적으로 와인 문화의 탄생지라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창세기에서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고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아랏산 근처가 현재 조지아의 위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와인의 요람'이라 불리는 조지아는 500가지 이상의 토착 품종의 보존에 성공하며 그중 40가지 이상의 품종을 오늘날까지 와인 생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회, 정치적 환경이 여러 차례 변화를 겪음에도 와인 양조 전통이 활발히 전승되어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와인 애호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헤티는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조지아 와인 최대 산업지로 조지아 와인 생산량 중 80%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알라자니강 유역을 따라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와인 양조법인 퀴베리(Qvevri) 양조법을 이용한 와인 산업이 발달되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음식 또한 일품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양은 주로 석회암 암반 위에 석회질 성분이 풍부한 충적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카서스 빙하, 알라자니 강, 치브곰보리 산맥 등의 영향으로 미세 기후를 형성하여 완벽한 포도 숙성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페라비, 르카치텔리, 므츠바네 등 조지아 토착 품종 외에도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등의 국제적인 품종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카헤티는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며 현대적인 방식을 적용하여 명실상부 조지아 최고와 인산 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자인 마라니의 레드 와인입니다. 1915년에 설립된 마라니는 조지아 내에서도 선구적인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특히, 조지아의 토착 품종과 더불어 국제적인 품종까지 재배하고 있으며, 전통 양조방식을 지키면서 현대 양조 방식을 적절히 융합하는 양조법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알렉산드로울리 품종을 베이스로 사페라비와 메를로를 블랜딩한 레드 와인입니다. 알렉산드로울리 품종 특성상 사페라비에 비해 비교적 적은 산미와 타닌 감을 가지고 있어 블렌딩을 통해 각 포도 품종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검붉은 과실의 풍미와 오크 배럴 숙성으로 인한 바닐라 풍미가 더해져 복합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또한 본 와인은 오픈 후 시간을 두시고 드시면 좀 더 깊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IWC 등 세계적인 와인 품평대회에서도 다수의 수상을 통해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입니다.

조지아는 기원전 6,000년 경의 포도 재배와 와인을 제조한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가로서 조지아어로 와인인 그비노(Ghvino)가 와인의 어원이라고 합니다.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와인의 본고장, 조지아에서 양조 된 본 와인을 통하여 조지아 레드 와인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
366명 참여
5
201
4
3
2
1
    와인의신2023.9.4신고하기
    조지아 사페라비 와인은 꽤 접했지만 알렉산드로울리 와인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매력적이다. 조지아 와인 파는 곳이 많지 않은데 퍼플독에서 고품질의 조지아 와인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개나리노란색2023.6.10신고하기
    블라인드 테이스팅 했으면 산지오베제라고 했을것 같습니다. 상큼한 산도가 받쳐주면서 블랙베리류의 향 살짝의 버섯향 그리고 스파이시한 허브향이 주됩니다. 산지오베제 캐릭터와 다른점은 타닌감이 좀 강합니다. 타닌은 각진 느낌이고, 디켄팅을 하게되면 타닌감이 좀 연해지면서 밸런스가 좋아집니다. 가성비를 생각했을때 괜찮은 와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알짜2023.4.10신고하기
    특한 향미와 복합성을 선사하는 와인입니다. 그랜파 블랙 펌과 가죽, 흙 향이 느껴지며, 진한 과일 향과 스파이시한 느낌이 입안에서 잘 어우러집니다. 탄닌이 잘 통합되어 있어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긴 여운이 남습니다. 이 와인은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습니다.
    아바나클럽2022.12.18신고하기
    산미가 있으면서 균형이 좋은 와인이네요.
    image.jpg
    회원301852022.11.25신고하기
    강한맛이 인상적인 와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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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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