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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니 콘돌리 빈야드 사미
등급

마라니 콘돌리 빈야드 사미

Marani Kondoli Vineyards Sami
4(384)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와이너리
마라니
주요품종
므츠바네(Mtsvan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검붉은 과실의 풍미와 코끝에서 감도는 아로마의 조화, 복합적인 풍미가 매력적인 조지아 레드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6/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양념이 가미된 해산물 요리, 치즈, 양념치킨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마라니

Marani

Marani

마라니는 1915년에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에 설립된 와이너리입니다. 3세기 이상 대대로 경작되어 온 마라니의 콘돌리 포도밭은 조지아의 유명 작가인 바쿠슈티 바토니슈빌리가 1742년 그의 저서인 “조지아의 삶”에서 귀족 포도주의 원천으로 언급했으며 최고 품질의 기준이 되어왔습니다.


마라니는 기후에 따라 수확량을 조절하는 등 깐깐하게 와인 품질을 유지하여 국제적인 와인 품평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조지아 내에서 와인 생산을 이끄는 와이너리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마라니는 알라자니 강을 따라 위치해 있으며 조지아의 포도 재배의 다양성과 포도 품종의 특성 및 떼루아를 반영하여 전통에 충실하면서 현대적인 와인 생산 방식을 적용시켜 가장 세련되고 분별력 있는 조지아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조지아 와인이지만 퍼플독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포도품종

  • More
    알렉산드로울리
    50%
    More
  • More
    사페라비
    25%
    More
  • More
    메를로
    25%
    More

원산지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조지아 트빌리시 동쪽의 조지아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조지아는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동서로 뻗은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위치한 국가로,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기원전 약 6,000년경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의 흔적이 발견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문화의 발상지로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와인 발효에 사용된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Qvevri) 유물이 다수 발견되어, 조지아의 전통 양조 방식이 단순한 문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구약성서에서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고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아라랏산 인근 지역이 현재의 조지아 일대와 지리적으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조지아는 흔히 ‘와인의 요람’이라 불립니다.


카헤티는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지역으로, 조지아 전체 와인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최대 와인 산업 중심지입니다. 알라자니(Alazani) 강 유역을 따라 광활한 포도밭이 펼쳐져 있으며, 고대부터 이어져 온 크베브리 양조 전통과 현대적인 양조 기술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토양은 석회암 기반의 암반 위에 석회질 성분이 풍부한 충적토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코카서스 빙하와 알라자니 강 등의 영향을 받아 복합적인 미세기후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자연 조건은 포도의 완숙도와 산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 구조감 있고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는 데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카헤티에서는 사페라비(Saperavi), 르카치텔리(Rkatsiteli), 므츠바네(Mtsvane)와 같은 조지아 토착 품종뿐 아니라,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등 국제 품종도 함께 재배되고 있습니다.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접근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카헤티는 오늘날 명실상부 조지아를 대표하는 최고 와인 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자인 마라니의 레드 와인입니다. 1915년에 설립된 마라니는 조지아 내에서도 선구적인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특히, 조지아의 토착 품종과 더불어 국제적인 품종까지 재배하고 있으며, 전통 양조방식을 지키면서 현대 양조 방식을 적절히 융합하는 양조법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알렉산드로울리 품종을 베이스로 사페라비와 메를로를 블랜딩한 레드 와인입니다. 알렉산드로울리 품종 특성상 사페라비에 비해 비교적 적은 산미와 타닌 감을 가지고 있어 블렌딩을 통해 각 포도 품종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검붉은 과실의 풍미와 오크 배럴 숙성으로 인한 바닐라 풍미가 더해져 복합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또한 본 와인은 오픈 후 시간을 두시고 드시면 좀 더 깊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IWC 등 세계적인 와인 품평대회에서도 다수의 수상을 통해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입니다.

조지아는 기원전 6,000년 경의 포도 재배와 와인을 제조한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가로서 조지아어로 와인인 그비노(Ghvino)가 와인의 어원이라고 합니다.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와인의 본고장, 조지아에서 양조 된 본 와인을 통하여 조지아 레드 와인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
384명 참여
5
207
4
3
2
1
    와인의신2023.9.4신고하기
    조지아 사페라비 와인은 꽤 접했지만 알렉산드로울리 와인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매력적이다. 조지아 와인 파는 곳이 많지 않은데 퍼플독에서 고품질의 조지아 와인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개나리노란색2023.6.10신고하기
    블라인드 테이스팅 했으면 산지오베제라고 했을것 같습니다. 상큼한 산도가 받쳐주면서 블랙베리류의 향 살짝의 버섯향 그리고 스파이시한 허브향이 주됩니다. 산지오베제 캐릭터와 다른점은 타닌감이 좀 강합니다. 타닌은 각진 느낌이고, 디켄팅을 하게되면 타닌감이 좀 연해지면서 밸런스가 좋아집니다. 가성비를 생각했을때 괜찮은 와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알짜2023.4.10신고하기
    특한 향미와 복합성을 선사하는 와인입니다. 그랜파 블랙 펌과 가죽, 흙 향이 느껴지며, 진한 과일 향과 스파이시한 느낌이 입안에서 잘 어우러집니다. 탄닌이 잘 통합되어 있어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긴 여운이 남습니다. 이 와인은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습니다.
    아바나클럽2022.12.18신고하기
    산미가 있으면서 균형이 좋은 와인이네요.
    image.jpg
    회원301852022.11.25신고하기
    강한맛이 인상적인 와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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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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