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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니 사트라페조 아이스 와인 까베르네
등급

마라니 사트라페조 아이스 와인 까베르네

Marani Satrapezo Ice Wine Cabernet
4.3(150)
정상소비자가격 12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와이너리
마라니
주요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1%
용량
375ml
음용온도
8-10°C

딸기 잼, 꿀 등의 달콤한 풍미와 산뜻한 산미의 조화, 재미한 질감이 매력적인 조지아 레드 디저트 와인

컬러color

옅은 석류빛을 띠는 벽돌색

scent
Flavor 마르멜로
마르멜로
Right arrow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꿀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7/10
당도
8/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스콘, 쿠키, 치즈, 케이크 등의 디저트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8-10°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마라니

Marani

Marani

마라니는 1915년에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에 설립된 와이너리입니다. 3세기 이상 대대로 경작되어 온 마라니의 콘돌리 포도밭은 조지아의 유명 작가인 바쿠슈티 바토니슈빌리가 1742년 그의 저서인 “조지아의 삶”에서 귀족 포도주의 원천으로 언급했으며 최고 품질의 기준이 되어왔습니다.


마라니는 기후에 따라 수확량을 조절하는 등 깐깐하게 와인 품질을 유지하여 국제적인 와인 품평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조지아 내에서 와인 생산을 이끄는 와이너리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마라니는 알라자니 강을 따라 위치해 있으며 조지아의 포도 재배의 다양성과 포도 품종의 특성 및 떼루아를 반영하여 전통에 충실하면서 현대적인 와인 생산 방식을 적용시켜 가장 세련되고 분별력 있는 조지아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조지아 와인이지만 퍼플독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100%
    More

원산지

조지아More Icon카헤티

조지아 트빌리시 동쪽의 조지아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조지아는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동서로 뻗은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위치한 국가로,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기원전 약 6,000년경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의 흔적이 발견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문화의 발상지로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와인 발효에 사용된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Qvevri) 유물이 다수 발견되어, 조지아의 전통 양조 방식이 단순한 문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구약성서에서 노아가 포도나무를 심고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아라랏산 인근 지역이 현재의 조지아 일대와 지리적으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조지아는 흔히 ‘와인의 요람’이라 불립니다.


카헤티는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진 지역으로, 조지아 전체 와인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최대 와인 산업 중심지입니다. 알라자니(Alazani) 강 유역을 따라 광활한 포도밭이 펼쳐져 있으며, 고대부터 이어져 온 크베브리 양조 전통과 현대적인 양조 기술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토양은 석회암 기반의 암반 위에 석회질 성분이 풍부한 충적토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코카서스 빙하와 알라자니 강 등의 영향을 받아 복합적인 미세기후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자연 조건은 포도의 완숙도와 산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 구조감 있고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는 데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카헤티에서는 사페라비(Saperavi), 르카치텔리(Rkatsiteli), 므츠바네(Mtsvane)와 같은 조지아 토착 품종뿐 아니라,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등 국제 품종도 함께 재배되고 있습니다.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접근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카헤티는 오늘날 명실상부 조지아를 대표하는 최고 와인 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조지아 최대 와인 산지인 카헤티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자인 마라니의 레드 디저트 와인입니다. 1915년에 설립된 마라니는 조지아 내에서도 선구적인 와이너리로 손꼽힙니다. 특히, 조지아의 토착 품종과 더불어 국제적인 품종까지 재배하고 있으며, 전통 양조 방식을 지키면서도 현대 양조 방식을 적절히 융합하는 양조법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까베르네 쏘비뇽 품종으로 양조 된 레드 디저트 와인입니다. 12월 초 외부 온도가 약 영하 9도로 떨어진 상태를 기다린 후, 당도, 풍미, 산도가 응집된 얼은 포도를 손 수확해 까다로운 선별 작업을 거쳐 양조합니다.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포도 본연의 응축된 단맛이 산미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끝맛이 텁텁하지 않고 풍부한 과실 향의 피니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본 와인은 바로 드셔도 좋지만 약 30분 정도 열어두고 드시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음용 온도를 지키시면 와인 본연의 맛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IWC 등 다수의 국제 와인 품평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만큼 이미 국제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입니다.

조지아는 기원전 6,000년 경의 포도 재배와 와인을 제조한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가로서 조지아어로 와인인 그비노(Ghvino)가 와인의 어원이라고 합니다.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와인의 본고장, 조지아에서 양조 된 본 와인을 통하여 조지아 레드 디저트 와인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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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50명 참여
5
68
4
3
2
1
    아이언맨2024.1.28신고하기
    단맛이 강해서 디저트랑 즐기기 좋은 와인입니다. 꼭 차갑게 해서 드세요!
    와인의신2023.12.27신고하기
    아이스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추천하는 와인!! 독일이나 캐나다 아이스와인과 비교하여 전혀 손색이 없는 품질!!
    bbxxum2023.10.31신고하기
    고급스러운 단맛이 입안을 즐겁게 해주는 와인입니다.
    대믈리에2023.4.4신고하기
    개인적으로, 과일향과 꿀, 초콜릿 등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이 있는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와인은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치즈와 함께 즐기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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