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dog

나만의 와인
나만의 퍼플독

퍼플독이 엄선하고 AI가 매칭해주는 나만의 맞춤 와인!
이제 와인을 몰라도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퍼플독 앱과 함께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한 라이프를 시작하세요!

  • 공유하기
노블 힐 필드 아틀라스
등급

노블 힐 필드 아틀라스

Noble Hill Field Atlas
3.9(552)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병
국가명
남아공More icon스텔렌보스 
와이너리
노블 힐 에스테이트
주요품종
시라(Syrah)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훌륭한 바디감과 복합적인 풍미, 좋은 밸런스까지 어느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와인

컬러color

밝은 자주색

향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가죽
가죽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맛taste?
바디
9/10
산미
6/10
당도
2/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피자, 토마토 파스타,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노블 힐 에스테이트

Nobel Hill Estate

Nobel Hill Estate

노블 힐 에스테이트(Noble Hill Estate)는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크리스토퍼 틸리(Kristopher Tillery)가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Stellenbosch)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경영 컨설턴트로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가던 그는 와인에 대한 깊은 매력에 이끌려 과감히 방향을 전환하였고, 시몬스버그(Simonsberg) 산맥 자락의 포도밭을 인수하며 본격적인 와인 생산을 시작하게 됩니다. 와이너리를 인수할 당시 건물 곳곳에 남아 있던 중세풍 열쇠에서 영감을 받아, 일부 와인의 라벨에 ‘열쇠’ 모티프를 적용한 점도 인상적입니다. 이는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와인의 본질과 떼루아를 여는 ‘열쇠’라는 상징성을 담고 있으며,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노블 힐은 스텔렌보스 외곽, 특히 시몬스버그 산맥의 영향권에 위치해 있어 해양성 기후와 산악 기후가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적인 떼루아를 형성합니다. 화강암 기반 토양과 큰 일교차, 그리고 자연적인 배수 환경은 포도에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집중도를 부여하며, 이는 와인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이어집니다. 양조 철학 역시 명확합니다.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포도와 토양이 지닌 본연의 개성을 최대한 존중하는 방향을 지향하며, 자연 효모 발효, 암포라 및 오크 숙성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떼루아 중심의 표현력 있는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단순한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각 품종과 포도밭의 개성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뛰어난 품질과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와이너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시라
    90%
    More
  • More
    무르베드로
    8%
    More
  • More
    비오니에
    2%
    More

원산지

남아공More Icon스텔렌보스 

케이프타운 동쪽에 자리한 남아공 프리미엄 와인의 중심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7세기 중반부터 350년이 넘는 와인 역사를 이어온 대표적인 와인 생산국입니다. 1659년 케이프 지역에서 최초의 와인이 생산된 이후 유럽의 포도 재배와 양조 기술을 받아들이며 독자적인 와인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20세기 후반에는 아파르트헤이트로 인한 국제적 고립으로 세계 와인 시장과 오랜 기간 단절되었지만, 1990년대 이후 국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복귀하면서 품질 중심의 와인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중심에 자리한 곳이 바로 스텔렌보스입니다. 케이프타운에서 동쪽으로 약 40~50km 떨어진 스텔렌보스는 17세기 후반 네덜란드인들에 의해 개척된 남아공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오랜 와인 역사와 수많은 와이너리, 스텔렌보스 대학을 중심으로 축적된 포도 재배 및 양조 연구를 바탕으로 남아공 와인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산지로 발전했습니다. 스텔렌보스는 헬더버그(Helderberg), 시몬스버그(Simonsberg) 등 산악 지형과 서늘한 해풍이 포도의 성숙 속도를 조절하며, 낮에는 충분한 일조량을 확보하면서도 밤에는 기온이 낮아져 풍부한 과실의 농축미와 생생한 산도를 함께 갖춘 포도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스텔렌보스에서는 까베르네 쏘비뇽, 피노타쥐, 메를로, 시라 등 다양한 적포도 품종과 슈냉 블랑, 샤르도네, 쏘비뇽 블랑 등의 청포도 품종이 재배됩니다.


오늘날 스텔렌보스는 오랜 와인 역사와 다양한 떼루아, 해양성 기후의 영향, 축적된 포도 재배 및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남아공의 프리미엄 와인 산업을 이끄는 핵심 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남아공 스텔렌보스의 떠오르는 생산자인 귀한 힐에 스테이트의 시라 와인입니다. 남아공은 와인을 자주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산지이지만, 와인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산지일 수도 있습니다. 남아공은 1650년대부터 와인이 생산된 국가로 다른 신세계 산지보다 긴 와인 역사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인종차별 정책의 일환인 무역 제재로 남아공 와인은 오랜 침체기를 겪게 됩니다. 무역 제재가 풀리고 20세기 말 이후 과감한 시설 투자와 품질 향상으로 다시금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뛰어난 품질은 물론 시라 와인 특유의 매력을 아주 잘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산미와 타닌이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고, 후추나 감초 같은 스파이시한 향이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또한 무르베드로가 일부 블렌딩 되어 조금 더 복합적인 풍미를 내며 묵직한 중심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화이트 품종인 비오니에가 일부 블렌딩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극히 소량이 블렌딩 되어 그 역할이나 풍미를 느끼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여러 시도를 통해 최고의 품질을 발현하고자 하는 생산자의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품질에 대한 깐깐한 고집이 느껴지는 본 와인을 통해 남아공 시라 와인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552명 참여
5점
4점
245
3점
2점
1점
    와인의신2023.8.22신고하기
    적당한 산미와 타닌, 약간의 스파이시한 풍미로 매콤한 음식과 궁합이 좋은 남아공 시라 와인!!
    회원132482023.6.27신고하기
    시라 품종이라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네요. 남아공 와인이라니, 다양한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 좋아요
    달배2023.5.20신고하기
    가죽향 특유의 꼬릿한 향이 도드라지게 느껴지는 밀도있고 부드러운 와인이었다. 미디움 풀바디 정도로 밸런스 또한 훌륭한 편이지만 산미가 꽤 튀어서 페어링을 잘 해서 마셔야 할 것 같다.
    대믈리에2023.4.10신고하기
    입안에서 이 와인은 강인한 탄닌과 적절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입안에서의 복합성을 더욱 강조합니다. 미디엄 바디로, 섬세한 농익은 과일의 맛과 미네랄 느낌이 끝맛까지 오래 남아 기억에 남습니다 ㅎ

false

GRAPE VARIETY

ⓒ 퍼플독 컨텐츠 제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