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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살 다 코엘레이라 프라이빗 컬렉션 틴토
등급

카살 다 코엘레이라 프라이빗 컬렉션 틴토

Casal da Coelheira Private Collection Tinto
4.2(1,057)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포르투갈More icon테주
와이너리
카살 다 코엘레이라
주요품종
토우리가 나시오날(Touriga Nacional)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4.7%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묵직한 중심이 느껴지면서도 상당히 부드러운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레드커런트
레드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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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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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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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건자두
건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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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바닐라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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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피자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카살 다 코엘레이라

Casal da Coelheira

Casal da Coelheira

카살 다 코엘레이라는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패밀리 와이너리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현재의 오너 누노팔카오 로드리게스(Nuno Falcao Rodrigues)가 와이너리 운영에 뛰어든 1986년부터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밭을 보며 포도 재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는 양조, 행정, 수출 업무 등 전 영역을 직접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와인 생산에 열정적이며 깐깐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전체적으로 와인 양조의 현대화가 늦었으며 카살 다 코엘레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드리게스는 최근 약 10 년에 걸쳐 최신식 진공 프레스, 마이크로 산소화 장치, 단일 유압식 분쇄기를 갖춘 개방형 발효기, 중앙 디지털 온도 관리 시스템 등의 최신 시설을 도입했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을 일부 고수하면서도 최첨단 설비를 도입하여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현대화를 조화롭게 활용한 양조 방식으로 고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카살 다 코엘레이라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유럽 내 국제적인 와인 콘테스트에서 여러 상을 휩쓸었으며, 전문가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토우리가 나시오날
    More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More
  • More
    알리칸테 부쉐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포르투갈More Icon테주

포르투갈 타구스 강 유역의 와인 산지


테주(Tejo)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장 긴 타구스 강 유역의 와인 산지로 타구스 강을 포르투갈에서는 테주 강이라고 부릅니다. 원래 테주 산지는 2009년까지는 리바테주 (Riba- tejo)로 불렸지만, 산지의 국제적인 명성을 높이기 위해 테주 강의 명칭과 동일하게 산지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테주 지역은 위치상으로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둘러싼 리스보아(Lisboa) 산지와 주요 화이트 와인 산지인 알렌테주 (Alentejo) 사이에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양한 떼루아를 보이는데 떼루아에 따라 3개의 소구역으로 나누어집니다. 캄포(Campo), 바이호(Bairro), 샤르네카(Charneca)가 이에 해당하며, 캄포는 충적토, 바이호는 석회암과 점토 토양, 샤르네카는 모래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오랜 세월 주정 강화 와인의 생산에만 집중하여 타 주요 유럽 생산국에 비하여 와인 양조의 현대화가 늦었으며, 이는 테주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테주 지역은 훌륭한 떼루아와 현대화된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들이 등장하면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산지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포르투갈 토착 품종인 토우리가 나시오날과 알리칸테 부쉐, 그리고 국제적인 품종인 까베르네 쏘비뇽을 블랜딩한 레드 스틸 와인입니다. 포르투갈하면 주정 강화 와인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으실 텐데 오랜 세월 동안 주정 강화 와인만이 거듭 발전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포르투갈의 스틸 와인 양조법이 근대화되면서 모던한 스타일의 와인들이 다수 생산되었고, 특히 토착 품종을 베이스로 한 개성 있는 와인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도 상당한 품질을 자랑하는 블렌딩 레드 와인으로 리스본에서 멀지 않은 테주 산지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테주 산지는 로마 시대부터 와인을 제조한 기록이 있는 오래된 산지로 타구스 강(테주 강) 유역의 모래 토양 질로 인하여 신선한 산미와 밝은 과실 향의 캐릭터를 담은 포도들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본 와인도 밝은 베리류의 과실 풍미가 강하게 느껴지고, 오크 숙성을 통한 다크 초콜릿, 바닐라와 같은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우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알코올 도수도 높은 편이지만 포트와인과 같은 재미 (jammy)한 질감이 느껴져 더욱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미와 타닌이 부드럽게 잘 어우러져 있으며, 묵직한 바디감이 중심을 잡아주며 외유내강의 매력을 보여주는 블렌딩 와인입니다.

또한 유럽연합에서 V Mark를 획득한 비건 인증 와인으로 모든 양조 과정이 투명하게 관리되며, 일체 동물성 화학 제품이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믿을 수 있는 건강한 와인이기도 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바로 드셔도 무방하나 혹여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30분 정도 미리 오픈하신 뒤 드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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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057명 참여
5
631
4
3
2
1
    비어있는디퓨저1일 전신고하기
    처음 마셔본 포루투갈 스틸 와인인데 파워풀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라이너스2023.11.17신고하기
    베리향이 농밀하게 느껴지고 적당한 바디감에 부드러운 와인이에요.
    비어있는디퓨저2023.9.30신고하기
    타닌을 아주 부드럽게 만든 와인이네요. 풀바디에 타닌도 부드럽고 과실향도 풍부하고 정말 맛있게 마셨습니다.
    대믈리에2023.4.12신고하기
    입안에서 이 와인은 부드러운 탄닌과 적절한 산도가 잘 조화되어 있으며, 미디엄 바디의 느낌을 줍니다. 검은 과일의 풍미와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와 토스트의 미묘한 향이 입안에서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끝맛은 길고 여운이 있는 느낌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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