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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살 다 코엘레이라 틴토
등급

카살 다 코엘레이라 틴토

Casal da Coelheira Tinto
3.8(2,610)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포르투갈More icon테주
와이너리
카살 다 코엘레이라
주요품종
토우리가 나시오날(Touriga Nacional)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7%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균형 잡힌 밸런스와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타닌과 산미가 매력적인 포르투갈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체리 빛이 감도는 레드

scent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6/10
당도
3/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피자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카살 다 코엘레이라

Casal da Coelheira

Casal da Coelheira

카살 다 코엘레이라는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패밀리 와이너리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현재의 오너 누노팔카오 로드리게스(Nuno Falcao Rodrigues)가 와이너리 운영에 뛰어든 1986년부터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밭을 보며 포도 재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는 양조, 행정, 수출 업무 등 전 영역을 직접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와인 생산에 열정적이며 깐깐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전체적으로 와인 양조의 현대화가 늦었으며 카살 다 코엘레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드리게스는 최근 약 10 년에 걸쳐 최신식 진공 프레스, 마이크로 산소화 장치, 단일 유압식 분쇄기를 갖춘 개방형 발효기, 중앙 디지털 온도 관리 시스템 등의 최신 시설을 도입했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을 일부 고수하면서도 최첨단 설비를 도입하여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현대화를 조화롭게 활용한 양조 방식으로 고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카살 다 코엘레이라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유럽 내 국제적인 와인 콘테스트에서 여러 상을 휩쓸었으며, 전문가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토우리가 나시오날
    More
  • More
    알리칸테 부쉐
    More
  • More
    토우리가 프랑카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포르투갈More Icon테주

포르투갈 타구스 강 유역의 와인 산지


테주(Tejo)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장 긴 타구스 강 유역의 와인 산지로 타구스 강을 포르투갈에서는 테주 강이라고 부릅니다. 원래 테주 산지는 2009년까지는 리바테주 (Riba- tejo)로 불렸지만, 산지의 국제적인 명성을 높이기 위해 테주 강의 명칭과 동일하게 산지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테주 지역은 위치상으로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둘러싼 리스보아(Lisboa) 산지와 주요 화이트 와인 산지인 알렌테주 (Alentejo) 사이에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양한 떼루아를 보이는데 떼루아에 따라 3개의 소구역으로 나누어집니다. 캄포(Campo), 바이호(Bairro), 샤르네카(Charneca)가 이에 해당하며, 캄포는 충적토, 바이호는 석회암과 점토 토양, 샤르네카는 모래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오랜 세월 주정 강화 와인의 생산에만 집중하여 타 주요 유럽 생산국에 비하여 와인 양조의 현대화가 늦었으며, 이는 테주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테주 지역은 훌륭한 떼루아와 현대화된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들이 등장하면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산지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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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레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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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포르투갈 토착 품종인 토우리가 나시오날과 알리칸테 부쉐 등을 블랜딩 한 레드 스틸 와인입니다. 포르투갈 하면 주정 강화 와인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으실 텐데 오랜 세월 동안 주정 강화 와인만이 거듭 발전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포르투갈의 스틸 와인 양조법이 근대화를 이루면서 모던한 스타일의 와인들이 다수 생산되었고, 특히 토착 품종을 베이스로 한 개성 있는 와인들이 세계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상당한 품질을 자랑하는 블랜딩 레드와인으로 리스본에서 멀지 않은 테주산지에서 생산되었습니다. 테주 산지는 로마 시대부터 와인을 제조한 기록이 있는 오래된 산지로 타구스강(테주강) 유역의 모래 토양 질로 인하여 신선한 산미와 밝은 과실 향의 캐릭터를 담은 포도들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풍부하면서도 신선한 산미와 과실 향이 매력적이며 산미와 타닌의 균형감이 뛰어난 와인입니다. 베이스가 되는 토우리가 나시오날은 주정 강화 와인인 포트 와인 생산에도 활용되는 품종으로 산미와 타닌 감이 풍부해 포르투갈의 까베르네 쏘비뇽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포도 껍질에서 오는 촘촘한 타닌 감이 본 와인에도 충분히 느껴지며, 전체적으로 드라이하면서도 간접적으로 감칠맛이 느껴져 부드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포르투갈 스틸 와인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와인으로 특히 포르투갈 스틸 와인을 많이 접해 보시지 않았다면 본 와인을 통해 포르투갈 와인을 시작해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8
2,610명 참여
5
4
1,069
3
2
1
    회원292962023.4.27신고하기
    포르투갈 스틸와인의 매력에 눈뜨게해준 제품이에요 바디감 산미 타닌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으면서 묵직함이 너무 좋네요
    lala2023.2.1신고하기
    맛있게 잘 마시고 있어요
    회원325792022.7.1신고하기
    와인을 즐겨 마시는데, 맛을 평가하며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와인을 마시면서 내가 좋아하는 와인이 이런 와인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앞으로 받아 볼 와인의 맛도 기대됩니다. 아주 좋습니다.
    회원320352022.6.23신고하기
    당도가 낮고 적당한 탄닌과 산미가 잘어울러져 좋았습니다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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