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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살 다 코엘레이라 리제르바 틴토
등급

카살 다 코엘레이라 리제르바 틴토

Casal da Coelheira Reserva Tinto
3.9(3,926)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포르투갈More icon알렌테주
와이너리
카살 다 코엘레이라
주요품종
토우리가 나시오날(Touriga Nacional)
와인스타일
레드1
알콜도수
14.3%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단단한 구조감과 균형 잡힌 밸런스가 매력적인 와인

컬러color

짙은 가넷색

scent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taste?
바디
9/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피자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카살 다 코엘레이라

Casal da Coelheira

Casal da Coelheira

카살 다 코엘레이라는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패밀리 와이너리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현재의 오너 누노팔카오 로드리게스(Nuno Falcao Rodrigues)가 와이너리 운영에 뛰어든 1986년부터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밭을 보며 포도 재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는 양조, 행정, 수출 업무 등 전 영역을 직접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와인 생산에 열정적이며 깐깐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전체적으로 와인 양조의 현대화가 늦었으며 카살 다 코엘레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드리게스는 최근 약 10 년에 걸쳐 최신식 진공 프레스, 마이크로 산소화 장치, 단일 유압식 분쇄기를 갖춘 개방형 발효기, 중앙 디지털 온도 관리 시스템 등의 최신 시설을 도입했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을 일부 고수하면서도 최첨단 설비를 도입하여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현대화를 조화롭게 활용한 양조 방식으로 고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카살 다 코엘레이라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유럽 내 국제적인 와인 콘테스트에서 여러 상을 휩쓸었으며, 전문가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토우리가 나시오날
    More
  • More
    토우리가 프랑카
    More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포르투갈More Icon알렌테주

포르투갈 중남부에 위치한 포르투갈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포르투갈은 4000년의 유구한 와인 역사를 지닌 와인 생산국입니다. 전통적인 와인 생산방식을 고수해 오다가 1986년 유럽 연합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인 와인 산업의 현대화가 이뤄지기 시작합니다.


알렌테주는 리스보아 아래에 위치한 포르투갈 중남부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로 소규모 포도 재배자들이 협동조합 체제를 강화하고 양질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주목받게 됩니다. 현대적이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로 포르투갈 현지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양은 주로 점토, 사질, 화강암질, 편암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덥고 건조한 편입니다. 낮에는 섭씨 40도까지 올라가지만, 밤에는 섭씨 12도까지 떨어질 정도로 일교차가 굉장히 커 알코올 도수가 높고, 응집력이 뛰어난 와인이 많이 생산됩니다. 알리칸테 부쉐, 토우리가 나시오날과 같은 포르투갈 토착 품종을 주로 재배하며 토착 품종을 이용한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양조 되고 있습니다.


넓은 평야로 이루어진 알렌테주는 유럽에서 가장 긴(약 60km) 해변이 있어, 서핑과 해양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또한 세계 문화유산 도시로 등재된 요새 도시와 에보라(Evora), 엘바스(Elvas) 등 고대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역사 깊은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포르투갈 토착 품종인 토우리가 나시오날과 토우리가 프랑카 등을 블랜딩 한 레드 스틸 와인입니다. 포르투갈 하면 주정 강화 와인부터 떠올리시는 분이 많으실 텐데 오랜 세월 동안 주정 강화 와인만이 거듭 발전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포르투갈의 스틸 와인 양조법이 근대화되면서 모던한 스타일의 와인들이 다수 생산되었고, 특히 토착 품종을 베이스로 한 개성 있는 와인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도 상당한 품질을 자랑하는 블랜딩 레드 와인으로 리스본에서 멀지 않은 테주 산지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테주 산지는 로마 시대부터 와인을 제조한 기록이 있는 오래된 산지로 타구스강(테주강) 유역 고유의 모래 토양 질로 인하여 신선한 산미와 밝은 과실 향의 캐릭터를 담은 포도들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풍부하면서도 신선한 산미가 느껴지며, 과실 풍미와 오크 풍미의 조화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프렌치 오크통과 미국 오크통을 함께 활용하여 12개월 이상 숙성했기 때문에 과실 풍미와 바닐라, 초콜릿 풍미를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묵직한 바디감이 중심을 잘 잡으면서 타닌과 산미의 밸런스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유럽연합에서 V Mark를 획득한 비건 인증 와인으로 모든 양조 과정이 투명하게 관리되며, 일체 동물성 화학 제품이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믿을 수 있는 건강한 와인이기도 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와인으로 바로 드셔도 무방하나 혹여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30분 정도 미리 오픈하신 뒤 드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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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3,926명 참여
5
2,041
4
3
2
1
    대믈리에2023.4.12신고하기
    입안에서 이 와인은 부드러운 탄닌과 적절한 산도가 잘 조화되어 있으며, 풍부한 과일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미디엄 바디에서 풀 바디의 느낌을 주며, 길게 이어지는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그릴에 구운 고기, 스테이크, 복합한 향신료가 사용된 요리와 같은 다양한 요리와의 궁합이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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