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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띠 몬테팔코 로쏘
등급

고레띠 몬테팔코 로쏘

Goretti Montefalco Rosso
3.8(1,285)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움브리아
와이너리
칸티나 고레띠
주요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라벨에서 느껴지는 예술적인 표현이 맛과 향에서 그대로 전해지는 매력적인 와인

컬러color

보랏빛이 감도는 강렬한 루비색

scent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계피
계피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6/10
당도
2/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토마토 파스타, 구운 생선, 치킨,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칸티나 고레띠

Cantina Goretti

Cantina Goretti

칸티나 고레띠는 1900년대 초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중심부에서 시작되어, 4대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사라 고레띠(Sara Goretti)를 중심으로, 가족의 역사와 철학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움브리아 와인의 정체성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대대로 이어져 온 전통적인 움브리아 양조 방식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하되, 품질 향상을 위해 최신 양조 설비와 정교한 현대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양조 컨설턴트인 에밀리아노 팔시니(Emiliano Falsini)를 영입하며 와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에밀리아노 팔시니는 “훌륭한 와인은 셀러가 아니라 포도밭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토양·기후·노출·수확 시점 등 떼루아의 미세한 차이를 정밀하게 해석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고레띠의 양조 방향성과 맞닿아 있으며, 현재 고레띠의 와인들은 움브리아 떼루아의 개성과 순수성을 가장 정직하게 표현하는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고레띠는 포도밭과 완만한 언덕을 조망하는 헬리콥터 투어, 지역 식재료와 와인을 결합한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와인을 매개로 한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방문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칸티나 고레띠는 와인 애호가뿐 아니라 움브리아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와이너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산지오베제
    60%
    More
  • More
    메를로
    20%
    More
  • More
    사그란티노
    2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움브리아

이탈리아 중부 내륙 토스카나와 마르케에 맞닿은 이탈리아 주요 와인 산지


이탈리아 중부 내륙에 위치한 움브리아는 토스카나와 마르케에 맞닿은 주요 와인 산지로, 주도는 페루자(Perugia)입니다. 페루자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안정환 선수가 활약했던 도시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비교적 잘 알려진 곳입니다.


움브리아는 이탈리아 최고 산지로 손꼽히는 토스카나와 인접해 있어 기후와 자연환경이 유사하지만, 생산량은 토스카나의 약 3분의 1 수준에 그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중도 높은 재배와 전통적인 양조 방식으로 소량 고품질 와인 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레드 와인은 산지오베제를 가장 많이 생산하며, 사그란티노 역시 움브리아를 대표하는 핵심 품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몬테팔코 사그란티노 D.O.C.G.가 국제적인 인기를 얻으며 움브리아 와인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와 함께 산지오베제를 기반으로 한 토르지아노 로쏘 리제르바 D.O.C.G. 역시 뛰어난 품질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수의 D.O.C.급 와인들도 안정적인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는 트레비아노와 그레케토가 대표적입니다.


움브리아는 와인뿐 아니라 관광지로도 유명한 지역입니다. 특히 ‘예수의 재림’이라 불리기도 하는 성 프란체스코(Saint Francesco)의 출생지인 아시시(Assisi)는 종교적 의미와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여행객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로마와도 지리적으로 가까워, 이탈리아 여행 시 와인과 문화,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적극 추천할 만한 산지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의 초록 심장이라고 불리는 움브리아의 몬테팔코에서 생산된 산지오베제 베이스의 블렌딩 와인입니다. 몬테팔코는 움브리아 내 언덕 지역으로 올리브색 언덕 꼭대기 덕분에 '움브리아의 발코니'라고도 불리는 곳입니다.

몬테팔코의 와인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1970년대 사그란티노 품종을 베이스로 한 사그란티노 디 몬테팔코 와인이 인기를 얻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사그란티노 디 몬테팔코는 움브리아 지역 D.O.C.G. 2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몬테팔코 지역에서 D.O.C.G. 못지않게 주목받는 와인이 있는데 바로 D.O.C.로 지정된 몬테팔코 로쏘입니다. 몬테팔코 로쏘는 산지오베제가 60~80%, 사그란티노가 10~25% 정도가 반드시 블렌딩 되어야 하며 그 외 품종은 최대 30%까지 블렌딩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까베르네 쏘비뇽이나 메를로 등을 블랜딩하여 더 복합적이고 다채로운 풍미를 잘 살린 몬테팔코 로쏘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20% 메를로가 포함되어 강한 산미를 잡아주고, 높지 않은 도수에도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베리류의 과실 풍미에 감초 향, 계피 향 등의 스파이시한 풍미는 물론 코코아, 바닐라와 같은 달콤한 풍미까지 더해져 상당히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본 와인은 라벨의 화려한 문양도 눈에 띄는데 이는 십자군 전쟁 때 사라센인(아랍인)들이 사용하던 색깔을 표현한 것입니다. 십자군 전쟁 시 사라센인들에 의하여 사그란티노 품종이 이탈리아로 옮겨 왔다는 설이 있기도 합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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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285명 참여
5
580
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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