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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띠 라링가토레
등급

고레띠 라링가토레

Goretti l’Arringatore
4.1(1,670)
정상소비자가격 12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움브리아
와이너리
칸티나 고레띠
주요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4.5%
용량
750ml
음용온도
14-16°C

첫 잔부터 마지막 잔까지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팔색조 같은 와인

컬러color

바이올렛 빛이 감도는 강렬한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꿀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2/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토마토 파스타, 구운 생선, 치킨,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4-16°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칸티나 고레띠

Cantina Goretti

Cantina Goretti

칸티나 고레띠는 1900년대 초 이탈리아 움브리아에 설립된 와이너리로 4대째 이어져 오고 있는 가족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사라 고레띠(Sara Goretti)를 필두로 와이너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칸티나 고레띠는 전통적인 움브리아 와인 제조 방식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더 나은 와인 생산을 위해 정교한 현대 기술을 함께 도입하고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이에 움브리아의 전통을 지키면서도 혁신적인 시도를 거듭하는 와이너리로 움브리아 와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유명 와인 메이커인 에밀리아노 팔시니(Emiliano Falsini)를 컨설턴트로 영입하여 와인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고 있습니다. 에밀리아노 팔시니는 훌륭한 와인을 만드는 작업은 포도밭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주장하며 떼루아를 잘 반영한 와인 생산을 강조하는데, 이에 칸티나 고레띠 역시 움브리아의 떼루아를 잘 살린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고레띠는 와인 생산 외에도 고레띠의 포도밭과 움브리아의 언덕을 함께 구경할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를 진행하기도 하고,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하여 많은 애호가들이 방문하는 와이너리이기도 합니다.

포도품종

  • More
    산지오베제
    60%
    More
  • More
    메를로
    30%
    More
  • More
    칠리에지올로
    1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움브리아

이탈리아 중부 내륙 토스카나와 마르케에 맞닿은 이탈리아 주요 와인 산지


움브리아는 이탈리아 중부 내륙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주도는 페르자입니다. 페르자는 2002년 월드컵 영웅이었던 안정환 선수가 활동한 곳으로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곳입니다.


움브리아는 이탈리아 최고 산지로 손꼽히는 토스카나와 접해 있으며 기후도 비슷합니다. 생산량은 토스카나의 3분의 1에 불과 하지만 고품질 와인을 다수 생산하고 있습니다. 레드의 경우 산지오베제, 사그란티노 등을 다수 생산하며 화이트의 경우 트레비아노,그레케토 등이 생산됩니다.


가장 많이 생산되는 레드 품종은 산지오베제이지만 가장 주목을 받는 품종은 사그란티노입니다. 움브리아 내 2개의 D.O.C.G.급 와인에 해당하는 몬테팔코사 그란티노 D.O.C.G. 와인이 상당한 인기를 끌게 되면서 움브리아의 와인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산지오베제를 활용한 토르지아노 로쏘 리제르바 D.O.C.G. 와인도 훌륭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외 D.O.C.급 와인도 상당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움브리아는 와인뿐만 아니라 관광지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예수의 재림이라고도 불린 성 프란체스코(1182-1126)가 태어난 아시시(Assisi)는 그 의미뿐만 아니라 뛰어난 경치와 로마와 근접성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의 초록 심장이라고 불리는 움브리아의 콜리 페루지니 D.O.C. 와인입니다. 콜리 펠루지니 D.O.C.는 33헥타르 정도의 좁은 면적이지만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레드 와인의 경우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산지오베제를 85% 이상 사용하여 품종의 이름을 붙이거나, 산지오베제를 베이스로 최소 50% 이상 사용해야 블랜딩 와인으로 생산가능합니다.

본 와인은 후자에 해당하는 블랜딩 와인으로 엄밀히 구분하면 콜리 페루지니 로쏘에 해당하는 와인입니다. 산지오베제 특유의 신선한 산미를 잘 표현하면서도 메를로와 칠리에지올로가 블랜딩 되어 자칫 가벼울 수 있는 와인의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습니다. 묵직한 바디감에 잘 정제된 산미와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복합적이고, 다채로운 풍미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또한, 10년 이상의 숙성 잠재력을 가진 힘 있는 스타일로 그 품질 자체가 뛰어난 와인입니다.

일반적인 레드와인 서빙 온도보다는 조금 낮은 14~16도 사이에서 드셔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상온에서 바로 드시기보다는 드시기 전에 와인 셀러나 냉장고를 이용하여 적정 온도를 맞춰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낮은 온도에서 오픈후 점차 변화하는 와인 풍미를 느끼시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것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1
1,670명 참여
5
1,015
4
3
2
1
    Gromit2023.7.31신고하기
    묵직하면서도 좋은 밸런스! 이탈리아 음식이랑 찰떡입니당
    와인의신2023.4.10신고하기
    완벽한 밸런스와 코와 입을 자극하는 복합적이고 매력적인 풍미!!! 프리미엄급 이탈리아 와인의 특징을 보여주는 좋은 가성비의 와인!!
    대믈리에2023.4.5신고하기
    병을 따자마자, 풍부한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함께 라즈베리의 과실향이 코끝을 감싸며, 이어서 레몬 그래스와 더블릿의 고소한 향이 느껴집니다. 뒷맛에는 약간의 스파이스와 오크 향이 느껴지는데, 이는 숙성 과정에서 오크 향의 뉘앙스를 더해준 것이 특징입니다. 한 모금 마셔보면, 입안에서 적절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탄닌의 조화가 느껴집니다!!
    기매2023.3.5신고하기
    어우 거슬리는 것 하나없이 부드러우면서 묵직한듯 감기는 맛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따로 구매가 필요할 리스트에 올립니다
    bbxxum2023.2.13신고하기
    최상급 BDM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훌륭한 와인이다. 밸런스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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