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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오뜨 드 길라만
등급

레 오뜨 드 길라만

Les Hauts de Guillaman
4.2(428)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코트 드 가스코뉴
와이너리
도멘 길라만
주요품종
메를로(Merlot)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는 매력적인 와인

컬러color

자줏빛이 감도는 레드

scent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삼나무
삼나무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6/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치킨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60분, 디캔터 이용 시 3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도멘 길라만

Domaine Guillaman

Domaine Guillaman

도멘 길라만은 프랑스 남서부 가스코뉴 지방에서 Ferret 가문이 6대에 걸쳐 운영하는 와이너리로 현재는 도미니크(Dominique)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15살부터 양조 기술을 배웠고, 18살의 어린 나이에 와이너리의 모든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도미니크는 뛰어난 양조 실력과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시장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와이너리를 한 단계 성장시킵니다. 이후 2000년 와인 메이커인 스테파니(Stephanie)와 결혼 후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와인을 생산하였고, 그 와인이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게 됩니다.


처음 15헥타르의 밭을 물려받았던 도미니크는 확장을 거듭해 현재는 125헥타르의 밭을 보유한 대현 와이너리로 성장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태양열을 이용해 대부분의 에너지 소유를 해결하고, 포도 압착은 산소 접촉을 피해 아로마를 보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최신 양조 방식으로 남부 프랑스에서 선구자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적인 측면은 물론 지속 가능한 생산에도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매년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High Value Environment 인증에서 최고 단계인 level 3을 받기도 했습니다. 도멘 길라만은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며,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메를로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코트 드 가스코뉴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산맥에 맞닿은 화이트 와인 산지


코트 드 가스코뉴는 프랑스 남서부의 와인 산지로 피레네산맥과 맞닿은 미디 피레네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점토와 모래가 있는 충적토 토양과 대서양의 영향을 받아 봄에만 강우가 집중되어 있고 다른 계절은 건조하기 때문에 와인 생산에 적합한 산지입니다.


화이트 와인이 전체 와인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질 좋은 레드 와인과 로제 와인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원전에도 와인을 생산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그 역사가 오래된 산지로 중세 시대까지는 보르도만큼이나 그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중세 시대 보르도 지방에서는 항구 도시라는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무기 삼아서 남서부 지방의 와인이 외부에 팔릴 수 없도록 방해하였고, 코트 드 가스코뉴의 와인은 보르도 와인의 그늘에 가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코트 드 가스코뉴를 포함한 남서부 지방의 와이너리에서는 보르도 와이너리를 싫어한다는 말이 있으며 높은 품질에 비해 잘 알려지지 못한 안타까운 산지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품질 좋은 와인이 세계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코트 드 가스코뉴를 포함한 프랑스 남서부 와인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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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남서부 코트 드 가스코뉴에서 생산된 메를로 와인입니다. 와인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된 분들에게는 프랑스 남서부 지역이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남서부는 보르도, 부르고뉴, 론, 루아르 등 주요 프랑스 산지에 비하여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을 뿐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다시 주목받는 산지입니다.

프랑스 남서부 지역은 중세 시대까지는 보르도 이상의 와인 산지였으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한 보르도의 방해 공작으로 잊혀진 산지이기도 합니다. 남서부 지역은 뛰어난 품질로 당시 주요 와인 구매처인 잉글랜드 시장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잉글랜드로 수출을 위해서는 지리적으로 수로를 따라 보르도를 거쳐 갈 수밖에 없었는데 보르도에서 자신들의 와인을 팔기 위하여 규정을 만들어 남서부 와인의 이동을 규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남서부의 와인들은 자연스럽게 세계 시장에서 잊히기 시작하였고 프랑스 내 타 산지에 비하여 대중들에게 낯선 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시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유명 와인들이 생산되고 있고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메를로 와인으로 묵직하고 견고한 바디감이 중심을 잡아주며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타닌 감이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메를로는 떼루아에 따라 과실 풍미가 강하거나 향신료, 담뱃잎 등의 풍미가 강할 수 있는데 본 와인은 두 가지 풍미가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져 복합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장기 숙성이 가능한 잠재력 있는 와인으로 바로 오픈해서 드셔도 되지만 조금 더 복합적인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30분 정도는 디캔팅 후 드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타닌 감이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기가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고 특히 삼겹살 등 바비큐 요리와 궁합이 좋으니 같이 드셔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2
428명 참여
5
203
4
3
2
1
    비어있는디퓨저2024.2.7신고하기
    고기가 너무 생각나는 와인입니다!
    워너디2024.1.31신고하기
    메를로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고기랑 먹기 좋습니다.
    회원272622023.5.7신고하기
    와인향이 부드럽고 산미가 적당해서 좋습니다. 육류랑 잘 어울릴것같은데, 오늘은 다른 안주라 아쉽네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20230507_233408.jpg
    bbxxum2023.4.18신고하기
    메를로의 부드럽고 우아한 타닌이 잘 드러나는 남프랑스 와인이다.
    대믈리에2023.4.11신고하기
    입안에서 이 와인은 깔끔한 산도와 적절한 미네랄 느낌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가볍고 상쾌한 바디의 느낌을 줍니다. 과일의 신선함이 입안에서 펼쳐지며, 끝맛은 상쾌하고 청량한 느낌으로 마무리됩니다!
    회원282762022.6.30신고하기
    한번 더 먹어보고싶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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