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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길라만 콜롬바드 쏘비뇽
등급

도멘 길라만 콜롬바드 쏘비뇽

Domaine Guillaman Colombard Sauvignon
4(938)
정상소비자가격 6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코트 드 가스코뉴
와이너리
도멘 길라만
주요품종
콜롬바드(Colombard)
와인스타일
화이트2, 화이트3
알콜도수
11.5%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청량감이 돋보이며 더운 여름철 특히 생각나는 와인

컬러color

옅은 노란색

scent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오렌지
오렌지
Right arrow
Flavor 리치
리치
Right arrow
Flavor 산사나무
산사나무
Right arrow
Flavor 아카시아
아카시아
Right arrow
taste?
바디
5/10
산미
7/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생선회, 초밥, 담백한 닭 요리, 간단한 스낵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도멘 길라만

Domaine Guillaman

Domaine Guillaman

도멘 길라만은 프랑스 남서부 가스코뉴 지방에서 Ferret 가문이 6대에 걸쳐 운영하는 와이너리로 현재는 도미니크(Dominique)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15살부터 양조 기술을 배웠고, 18살의 어린 나이에 와이너리의 모든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도미니크는 뛰어난 양조 실력과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시장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와이너리를 한 단계 성장시킵니다. 이후 2000년 와인 메이커인 스테파니(Stephanie)와 결혼 후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와인을 생산하였고, 그 와인이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게 됩니다.


처음 15헥타르의 밭을 물려받았던 도미니크는 확장을 거듭해 현재는 125헥타르의 밭을 보유한 대현 와이너리로 성장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태양열을 이용해 대부분의 에너지 소유를 해결하고, 포도 압착은 산소 접촉을 피해 아로마를 보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최신 양조 방식으로 남부 프랑스에서 선구자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적인 측면은 물론 지속 가능한 생산에도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매년 가장 순수하고 깨끗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High Value Environment 인증에서 최고 단계인 level 3을 받기도 했습니다. 도멘 길라만은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며,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콜롬바드
    80%
    More
  • More
    쏘비뇽 블랑
    20%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프랑스More Icon코트 드 가스코뉴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산맥에 맞닿은 화이트 와인 산지


코트 드 가스코뉴는 프랑스 남서부의 와인 산지로 피레네산맥과 맞닿은 미디 피레네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점토와 모래가 있는 충적토 토양과 대서양의 영향을 받아 봄에만 강우가 집중되어 있고 다른 계절은 건조하기 때문에 와인 생산에 적합한 산지입니다.


화이트 와인이 전체 와인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질 좋은 레드 와인과 로제 와인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원전에도 와인을 생산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그 역사가 오래된 산지로 중세 시대까지는 보르도만큼이나 그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중세 시대 보르도 지방에서는 항구 도시라는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무기 삼아서 남서부 지방의 와인이 외부에 팔릴 수 없도록 방해하였고, 코트 드 가스코뉴의 와인은 보르도 와인의 그늘에 가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코트 드 가스코뉴를 포함한 남서부 지방의 와이너리에서는 보르도 와이너리를 싫어한다는 말이 있으며 높은 품질에 비해 잘 알려지지 못한 안타까운 산지입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품질 좋은 와인이 세계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코트 드 가스코뉴를 포함한 프랑스 남서부 와인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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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화이트2
화이트3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남서부 코트 드 가스코뉴에서 생산된 콜롬바드와 쏘비뇽 블랑을 블랜딩한 와인입니다. 와인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분들에게는 프랑스 남서부 지역이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남서부는 보르도, 부르고뉴, 론, 루아르 등 주요 프랑스 산지에 비하여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을 뿐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최근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산지입니다.

프랑스 남서부 지역은 중세 시대까지는 보르도 이상의 와인 산지였으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한 보르도의 방해 공작으로 잊힌 산지이기도 합니다. 남서부 지역은 뛰어난 품질로 당시 주요 와인 구매처인 잉글랜드 시장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잉글랜드로 수출을 위해서는 지리적으로 수로를 따라 보르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보르도에서 자신들의 와인을 팔기 위하여 규정을 만들어 남서부 와인의 이동을 규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남서부의 와인은 자연스럽게 세계 시장에서 잊히기 시작하였고 프랑스 내 타 산지에 비하여 대중들에게 낯선 산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시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유명 와인들이 생산되고 있고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화이트 와인으로 콜롬바드와 쏘비뇽 블랑 특유의 시트러스 계열의 과실 풍미가 풍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콜롬바드는 장기 숙성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받음 가볍고 신선한 스타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스파클링 와인은 아니지만 신선하고 가벼운 화이트 와인으로 청량감이 느껴지고 쉽고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와인입니다. 그래서 메인 식사뿐 아니라 간단한 스낵과 함께 피크닉 와인으로 즐기셔도 매력적인 화이트 와인입니다. 다만, 피크닉 와인으로 즐기실 때에도 꼭 칠링하여 시원하게 드셔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음용 온도를 꼭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본 와인은 장기 숙성은 적합하지 않기에 1년 안에는 꼭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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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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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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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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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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