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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페 모푸 마콩 빌라쥐
등급

프로스페 모푸 마콩 빌라쥐

Prosper Maufoux Macon Villages
3.8(3,073)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마꼬네
와이너리
프로스페 모푸
주요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스타일
화이트1, 화이트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기분 좋은 상큼함이 느껴지고 풍부한 과실 향이 코를 자극하는 와인

컬러color

투명한 빛깔의 옅은 볏짚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파인애플
파인애플
Right arrow
Flavor 머스캣
머스캣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살구
살구
Right arrow
Flavor 복숭아
복숭아
Right arrow
Flavor 린덴
린덴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6/10
당도
2/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구운 생선요리, 담백한 육류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프로스페 모푸

Prosper Maufoux

Prosper Maufoux

프로스페 모푸는 1860년 도염의 프로스페 모푸가 보르고뉴 상트네(Santenay) 지역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19세기 중반까지 무역 공증인으로 활동했으며 와인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와인 사업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는 아들 시프리앙(Cyprien)이 와이너리를 물려받은 후에는 프랑스 국경을 넘어 영국, 네덜란드, 미국으로 와인을 수출하며 비교적 이른 시기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됩니다.


1970년대, 3대 피에르(Pierre)는 프로스페 모푸 본사를 상트네 지역의 메인 광장으로 옮겼습니다. 그가 선택한 저택은 유명 와인인 로마네 꽁띠 포도밭을 소유했던 자크 마리 뒤보 블로쉐 (Jacques Marie Duvault-Blochet)가 지은 저택이기도 합니다.


4대에 걸쳐 그의 가문이 와이너리를 이끌었으나 1994년에 수입사였던 로버트 페어차일드(Robert Fairchild)에 인수되었고 현재는 대형 네고시앙이자 와인 전문 회사인 뵈브 암발 (Veuve Ambal) 산화 와이너리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뵈브 암발의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마케팅은 물론 와인 양조시설 등에도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여 현재 와이너리를 확장하게 됩니다.


프로스페 모푸는 북부 샤블리부터 남부의 마꼬네까지 부르고뉴 전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부르고뉴 각 생산 지구의 특징적인 떼루아를 잘 반영하여 지방급 와인부터 그랑 크뤼 급 와인까지 다양한 라인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샤르도네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마꼬네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 남부에 위치한 화이트 와인의 대산지


보르도와 함께 프랑스 최고의 산지로 꼽히는 부르고뉴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형태를 띠는데 마꼬네는 그중에서 남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재배면적이 약 6,700헥타르로 부르고뉴 내에서 가장 넓고 생산량도 부르고뉴 총생산량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꼬네는 대륙성 기후로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부라 불리는 코트도르(Cote d'Or)에 비하여 일조량이 많고 강우량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토양은 대체적으로 석회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르고뉴 와인은 일반적으로 화이트는 샤르도네, 레드는 피노 누아를 단일 품종으로 하여 생산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마꼬네 지역에서는 레드 와인의 경우 가메(Gamay)를 베이스로 다수의 와인을 생산하며 블랜딩 와인도 생산합니다. 전체적인 환경이 샤르도네의 성장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에 샤르도네 단일 품종의 화이트와인 생산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마꼬네 지구는 일반적으로 코트 도르에 비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는 않지만,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을 자랑합니다. 특히 푸이-퓌세 (Pouilly-Fuisse) 마을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그랑 크뤼 밭의 와인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1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프랑스 와인법인 A.O.C. 법에 따르면 가장 등급이 높은 와인이 A.O.C. 와인입니다 (와인법의 변경으로 인하여 A.O.P. 와인도 동일). 그중에서도 A.O.C. 뒤에 붙는 명칭의 지역 단위가 좁으면 좁을수록 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와인입니다. 지방단위 A.O.C.가 가장 넓은 단위이며 밭 단위 A.O.C.가 가장 좁은 단위입니다.

본 와인은 마콩 빌라쥐 A.O.C. 에 해당하는 와인으로 언뜻 생각하기에는 마을 단위급 A.O.C.로 생각하기 쉽지만 지역 단위(Regional) A.O.C. 에 해당하는 와인입니다. 하지만 단위가 좁을수록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이지 품질과 등급 단위가 무조건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콩 빌라쥐 A.O.C. 와인이지만 마을 단위급 A.O.C. 와인에 못지않은 좋은 품질을 자랑합니다. 마콩 지역은 석회질이 풍부한 토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와인 역시 토양 특징을 잘 반영하여 뛰어난 미네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감귤류, 파인애플, 살구, 배와 같은 풍성한 과실 향과 은은한 허니서클과 같은 허브향이 어우러져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부르고뉴 샤르도네 특유의 신선한 산미를 잘 표현하면서도 부드럽게 정제되어 있어 산미를 꺼려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유쾌하고 상큼한 피니시가 이어지기 때문에 기분 좋은 산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식사 자리에도 충분히 어울리며 가벼운 피크닉 와인으로도 손색이 없는 와인입니다. 다만,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와인의 음용 온도가 가장 중요하니 피크닉 와인으로 드시는 경우에도 음용 온도를 꼭 맞춰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8
3,073명 참여
5
1,528
4
3
2
1
    Gromit2023.11.24신고하기
    맛있어용ㅎㅎ 추가 구매하고 싶어요~!
    agoodday2023.9.30신고하기
    데일리로 가볍게 마시기 좋은 와인! 또 마시고 싶네요
    구리구리2023.3.18신고하기
    더 사고 싶어요 ㅠㅠ 판매해 주세요!
    워너디2023.2.28신고하기
    생각 보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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