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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케스 디 보르고 솔 살리체 살렌티노
등급

마르케스 디 보르고 솔 살리체 살렌티노

Marchese di Borgo sole Salice Salentino Riserva
3.9(10,941)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와이너리
까사 비냐콜라 보떼르
주요품종
네그로아마로(Negro Amaro)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강렬한 남부 이탈리아의 태양을 품은 블렌딩 리제르바 와인으로, 농축된 과실감과 부드럽게 다듬어진 구조미가 인상적인 클래식 레드 와인

컬러color

밝은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삼나무
삼나무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계피
계피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5/10
당도
3/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피자, 숙성된 치즈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까사 비냐콜라 보떼르

Casa Vinicola Botter

Casa Vinicola Botter

까샤 비나콜라 보떼르는 이탈리아 북부 베니스 인근에 본사를 둔 와인 전문 기업으로, 1928년 카를로 보떼르(Carlo Botter)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보떼르 가문의 3세대, 루카(Luca), 안나리사(Annalisa), 알레산드로(Alessandro) 삼남매가 함께 회사를 이끌며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보떼르는 자체 포도밭뿐 아니라 이탈리아 전역의 우수한 포도 농가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베네토, 풀리아, 몰리세, 아브루쪼, 시칠리아 등 다양한 지역의 생산자들과 협력해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수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포도 수확부터 발효, 병입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지역의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떼르는 이탈리아 와인 수출 시장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 수출되는 이탈리아 와인 35병 중 1병이 보떼르 제품일 정도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합니다. 또한 보떼르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 품질 인증에도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ISO, IFS, BRC 등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련 국제 인증을 6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와인 품질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 있는 생산 철학을 보여줍니다.


100년에 가까운 유산과 경험을 가진 보떼르는 오늘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 또한 이탈리아 와인의 세계화를 이끄는 중심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포도품종

  • More
    네그로아마로
    More
  • More
    말바시아 네라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높은 잠재력으로 주목받는 와인 산지


풀리아는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아드리아해(Adriatic Sea)와 접해 있으며, 흔히 이탈리아반도를 ‘장화’에 비유할 때 발뒤꿈치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그리고 석회암과 점토가 혼합된 토양 덕분에 포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 전체에서 가장 넓은 포도밭 면적을 자랑합니다.


한때 풀리아는 대량 생산 중심의 벌크 와인(Bulk wine) 생산지로 알려지며 ‘품질보다 양’이라는 오명을 안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현지 와이너리들의 품질 개선 노력과 시설 투자를 통해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의 변화를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토착 품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풀리아의 개성과 깊이를 담은 와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리아를 대표하는 토착 품종은 프리미티보(Primitivo)와 네그로 아마로(Negro amaro)입니다. 그중 프리미티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진판델(Zinfandel)과 동일한 DNA를 가진 품종으로, 잘 익은 과실미와 묵직한 바디, 높은 알코올 도수를 지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풍부한 햇살, 대지의 힘, 그리고 지역의 정체성이 살아 숨 쉬는 풀리아. 이곳에서 탄생한 와인은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힘 있고 관능적인 매력을 담고 있으며, 이제는 양보다 ‘질’로 주목받는 산지로 그 위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이 와인은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 강렬한 태양과 해풍이 공존하는 지중해성 기후 아래에서 탄생한 네그로 아마로 베이스의 리제르바 와인입니다. 이 와인은 알베렐로(Alberello) 방식으로 재배된 포도로 양조되었습니다. 지지대 없이 낮게 자라게 하는 방식으로, 그로 인해 포도는 자연스럽게 수확량이 줄어들고, 그만큼 한 알 한 알에 응축된 과실의 밀도와 깊이를 품게 됩니다.

‘보르고 솔(Borgo Sole)’은 이탈리아어로 ‘햇빛이 비추는 마을’을 뜻합니다. 혼란스러웠던 시대 속에서도 따뜻한 빛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랐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름으로, 와인 역시 그 이름처럼 묵직함 속에서도 온기와 여유를 전합니다. 강한 남부의 태양을 머금었지만 거칠지 않고, 시간과 숙성을 통해 한층 부드럽게 다듬어진 인상이 인상적입니다. 네그로아마로 특유의 풍부한 타닌과 농익은 과실감이 중심을 잡고 있으며, 리제르바 숙성을 거치며 질감은 더욱 매끄러워지고 구조감은 안정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한 모금 한 모금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깊게 쌓이며, 식사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아주는 존재감 있는 와인입니다.

이탈리아 최고의 평론지 루카 마로니로부터 95점,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93점의 평가를 받는 등 국제적으로 품질을 인정 받은 와인입니다. 풀리아 레드 와인의 진한 매력과 균형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믿고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선택지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10,941명 참여
5
5,970
4
3
2
1
    bugslife2024.12.13신고하기
    탄닌은 좀 약하게 느껴지네요. 바디감은 많이 강하지 않아요. 향이 좀 약하네요.
    마라탕후루2024.1.16신고하기
    지인한테 선물을 줬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맛도 밸런스가 좋아서 만족하셨어요
    아이언맨2023.3.29신고하기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향이 풍부해 어떤 안주와 먹어도 잘 어울릴 듯한 와인이네요!
    회원292962023.3.27신고하기
    붉은 과실 아로마가 향기롭고 중간 정도의 바디감, 산미, 타닌이 느껴지며 밸런스가 좋아 편하게 맛있게 마셨습니다.
    구리구리2023.2.28신고하기
    첫 구독으로 받았던 와인.. 무난했습니다!!
    식이2023.2.27신고하기
    바디감도 적당하고 부드러운 와인이었습니다~
    와인의신2023.2.5신고하기
    병 디자인부터 맛까지 사랑스러운 와인입니다. 살짝 은은한 당도가 느껴져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워너디2023.1.18신고하기
    친한 지인 선물 주려고 매장에서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해 합니다!
    회원272622022.12.9신고하기
    티본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디켄딩없이 마신 와인인데, 상당히 부드러운편이었는데, 기억에 오래남을듯 합니다. 이런 스타일은 여성분들도 상당히 좋아하실듯 싶고, 무엇보다 음용 온도와 긽이 곁들이는 음식(?)이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선물용으로 손색없겠네요. 전제적으로 저의 점수큰 10점만점중 8점? 입니다.
    20221209_160517.jpg
    20221209_160523.jpg
    병아리2022.8.10신고하기
    깔끔하고 부드러운 와인입니다. 산미나 타닌감이 자연스러워서 와인을 잘 모르는데도 편안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크게 거부감 없이 누구나 마실 수 있는 와인 같습니다!
    쥬디2022.7.14신고하기
    전반적으로 산미, 당도, 타닌 다 정제되어있는 느낌이에요. 혼자 먹기도 괜찮은데 취향을 크게 안탈것같아서 지인들이랑 먹기 좋을 것 같아요
    재구재구2022.6.16신고하기
    너무 제 스타일이라 또 구매할 수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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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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