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dog

나만의 와인
나만의 퍼플독

퍼플독이 엄선하고 AI가 매칭해주는 나만의 맞춤 와인!
이제 와인을 몰라도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퍼플독 앱과 함께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한 라이프를 시작하세요!

  • 공유하기
투스칸테 고베르노 알루소 토스카노
등급

투스칸테 고베르노 알루소 토스카노

Tuscante Governo All’Uso Toscano
3.9(1,036)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토스카나
와이너리
까사 비냐콜라 보떼르
주요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스타일
레드2, 레드3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이 매력적인 와인

컬러color

붉은 빛이 감도는 짙은 가넷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7/10
당도
2/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파스타, 매콤한 한식, 구운 야채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까사 비냐콜라 보떼르

Casa Vinicola Botter

Casa Vinicola Botter

까사 비냐콜라 보떼르는 이탈리아 북부 베니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1928년 카를로 보떼르가 설립하였고 보떼르 가문이 3대째 와이너리를 운영 중입니다. 현재는 루카, 안나리사, 알레산드로 보떼르 삼 남매가 와이너리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보떼르는 이탈리아 포도 농가와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품질 좋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베네토, 풀리아, 몰리세, 아부르쪼, 시칠리아 지역의 생산자들과 손을 잡고 퀄리티 높은 와인을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부 이탈리아부터 남부 이탈리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의 토종 품종으로 만든 와인을 선보이며, 이탈리아 와인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보떼르는 지속 가능한 생산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ISO 인증, IFS 인증, BRC 인증 등 안전과 관련된 인증을 6개나 확보하고 있습니다. 포도 수확 단계부터 발효, 와인 포장까지 더 좋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보떼르는 이탈리아 수출 와인의 35병 중 한 병을 생산할 정도로 큰 규모로 이탈리아 와인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보떼르는 현재를 넘어 앞으로의 100년이 더 기대되는 이탈리아 최고의 와이너리로 그 가치를 더해 갈 것입니다.

포도품종

  • More
    산지오베제
    More
  • More
    까나이올로
    More
  • More
    말바시아 네라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토스카나

이탈리아반도의 중부에 위치한 이탈리아의 주요 와인 명산지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주로 피렌체가 주도이며, 티레니아 해(Tyrrhenian Sea)에 접해 있습니다. 토스카나 와인은 로마인보다 앞서 이탈리아반도에 최초로 독자적인 문화를 남긴 에트루리아인(Etruscans)에 의하여 시작되었습니다. 기원전 7세기부터 3세기까지 에트루리아인이 토스카나에서 와인을 생산하여 수출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토스카나는 전반적으로 건조하며 온난한 기후대에 속하며, 산지오베제(Sangiovese)를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까베르네 쏘비뇽이나 메를로 등도 다수 생산하며 청포도 품종은 트레비아노(Trebbiano)를 가장 많이 생산합니다.


토스카나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유명한 와인은 끼안티(Chianti)로 이는 피렌체 지역 남쪽 아르노 강(Arno River) 좌안에 뻗어 있는 산맥의 와인 지구에서 생산된 와인들을 의미합니다. 끼안티 와인 중에서도 토양과 기후 조건이 좋아 일정 기준을 갖춘 와인을 특별히 끼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라고 하며 병목에 수탉 문양을 별도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끼안티는 이탈리아의 와인 법인 D.O.C. 기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토스카나에서는 D.O.C.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생산한 고품질 와인들이 있는데 이는 슈퍼 토스카나(Super Toscana)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끼안티와는 별개로 토스카나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레드3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 최고 와인 산지로 불리는 토스카나의 산지오베제 베이스 블랜딩 와인입니다. 이탈리아 유명 와인 평론지 '루카마로니(Luca Maroni)'로 부터 96점을 받으며 검증된 품질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와인입니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본 와인은 고베르노 방식으로 양조 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고베르노 방식은 베네토 지방의 리파소 방식(포도를 말려 건포도화 시킨 후 1차적으로 와인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다시 발효하는 방식)과 일부 유사하지만 다른 개념입니다. 포도를 건조시켜 건포도의 느낌을 준 다음 소량을 발효시키며 이후 계속해서 포도를 조금씩 첨가하여 와인을 양조하는 방식입니다. 왕성한 발효과정을 거쳐 발효가 끝날 때쯤 새로운 포도로 당분과 효모가 공급되어 다시 발효되고 이 같은 과정이 반복되는 방식입니다.

고베르노 방식은 양조 과정이 섬세하고 복잡해 그 과정에서 와인이 산화될 수 있는 매우 어렵고 힘든 양조 방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와인은 고베르노 방식을 제대로 활용하여 그 장점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집중도 있는 풍미를 끌어내고 와인의 거친 산도를 중화시켜 부드럽고 세련된 질감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와인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나 와인을 어느 정도 드셔본 분도 산미 때문에 산지오베제 와인을 꺼려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 와인은 고베르노 방식을 통해 거친 산미를 중화했기 때문에 부드럽고 편안한 산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베르노 방식으로 만든 와인은 오픈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와인이 공기에 노출되어 산미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오픈 후 한 번에 드시지 못하는 경우 와인 세이버를 활용하거나 코르크 마개 뒷면을 이용하여 최대한 공기 접촉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1,036명 참여
5
467
4
3
2
1
    배주인2024.2.3신고하기
    겨울의 별미 과메기와 함께 한 투스칸테..레드 와인 부드럽고 조화가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제철 해산물과 바디감 있는 와인 .. 창 밖에는 흰눈이 스르르 내리고 있어 .. 행복을 주는 와인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마라탕후루2023.12.30신고하기
    치킨, 피자랑 먹었는데 잘어울리고 맛있었어요! 재구매의사 있어요 :)
    회원272622023.11.16신고하기
    고기랑 정말 잘 어울릴것 같아요.
    IMG_0268.jpeg
    회원236712023.8.17신고하기
    산미가 있어 고기류에 어울려요
    20230817_005217.jpg
    회원232582023.8.5신고하기
    너무 괜찮았어요!!❤️
    식이2023.6.19신고하기
    산미가 꽤 있는데 맛있네요~
    김명진2023.2.28신고하기
    적당한 바디감과 산미타닌의 밸런스가 잘잡혀져 있는 와인! 육류랑 굉장히 잘어울림!
    072792023.2.28신고하기
    부드럽고 적당한산미가 매력있는와인.족발이나 훈연 육류 매칭하기 좋을것 같은와인입니다.
    초록빛모자2023.2.20신고하기
    산미와 타닌의 조화가 넘 좋아요. 각자의 개성도 살리면서 도드라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동안 맛본 산지오베제는 넘 날카로왔는데 정말 부드러워요.
    에라니2022.6.17신고하기
    맛있었어요! 소고기 구워먹으면서 같이 먹기 매우 좋은 와인이에요 ㅎㅎ
    회원298652022.6.2신고하기
    실크처럼 넘어가는 와인. 산미가 조금 약하게 느껴졌어요. 달디는 않디만 화사한 향 덕에 뒷맛이 약간 달큰한 정도. 아주 좋았습니다.
    회원321942022.5.27신고하기
    첫맛이 부드럽고 목넘김 좋으며 시지 않고 적당한 바디감이 느껴져서 이 와인역시 맛있었고 저와 잘 맞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321392022.5.9신고하기
    산미가 풍부한 와인은 처음 먹어본듯 한데, 맛있다. 육류와 잘 어울릴듯
    회원295672022.2.9신고하기
    너무 맛있어요 ~
    회원292852022.2.3신고하기
    산미가 다소 있는편이네요
    회원275492021.9.14신고하기
    고기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따고나서 몇일 후에 먹으니 더 좋네요 처음 신맛과 끝맛이 잘 어울립니다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회원172482021.9.8신고하기
    족발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일단 묵직한데 부드럽구요 산미도 적당하고 목넘김 아주 좋네요 개인적으론 완전 제 취향입니다~~

false

GRAPE VARIETY

ⓒ 퍼플독 컨텐츠 제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