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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바르 장띠요 로랑제리에
등급

샤또 바르 장띠요 로랑제리에

Chateau Barre Gentillot L’orangerie
3.8(305)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보르도
와이너리
샤또 바르 장띠요
주요품종
메를로(Merlot)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기분 좋은 산미와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타닌이 매력적인 와인

컬러color

밝은 가넷색

scent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오일 파스타,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샤또 바르 장띠요

Chateau Barre Gentillot

Chateau Barre Gentillot

샤또 바르 장띠요는 1750년에 지어진 예배당으로 오렌지 재배와 포도 재배를 하던 곳이었습니다. 2000년대에 점어들면서 보르도의 명성 높은 LVI 그룹이 본 와이너리를 인수하면서 현재의 형태가 갖추어졌습니다. LVI그룹 인수 이후 단시간에 품질이 향상되고 있으며, HVE 인증까지 갖추며 와인 품질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농법에도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메를로
    84%
    More
  • More
    까베르네 프랑
    16%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보르도

부르고뉴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2대 와인 명산지


보르도는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서양과 접한 산지로 부르고뉴 지역과 함께 프랑스의 2대 와인 명산지로 손꼽힙니다. 연중 기후가 온난하고 바다와 가까워 습도가 높은 해양성 기후를 나타냅니다.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모두 생산하고 있으며 양적인 면에서는 레드 와인이 주를 이룹니다.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모두 세계 최고 수준으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보르도에서는 화이트와 레드 와인 모두 양조 시 대부분 여러 품종을 블랜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단일 품종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부르고뉴 와인과 양조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보르도 지역에는 3개의 큰 강이 흐르고 있는데 해당 강을 기점으로 주요 세부 산지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론(Garonne) 강과 지롱드(Gironde) 강의 흐름을 기준으로 왼쪽에 위치한 산지를 '좌안'이라고 부르고, 지롱드강과 그 지류인 도르도뉴(Dordogne) 강 오른쪽에 위치한 산지를 '우안'이라고 부릅니다. 좌안 지역은 빼삭 레오냥, 메독, 생테스테프, 뽀이약 등이 유명하며, 우안 지역은 포므롤, 생테밀리옹 등의 유명 지구가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프랑스는 전통적인 와인 생산 강국으로 프랑스 내에도 여러 유명 산지를 두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그래도 프랑스의 최고 산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 보르도와 부르고뉴 이 두 산지를 대답하게 됩니다. 보르도 와인은 일반적으로 여러 품종을 블랜딩하여 와인을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레드 와인의 경우 까베르네 쏘비뇽과 메를로를 베이스로 블랜딩하는 와인들이 많고, 화이트 와인의 경우 쎄미용과 쏘비뇽 블랑을 베이스로 블랜딩하는 와인들이 많습니다.

본 와인은 보르도 그라브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A.O.C. 그라브 드 베이르에 해당하는 와인입니다. 그라브 드 베이르에 해당하는 레드 와인은 메를로를 베이스로 일부 품종을 블랜딩하는 양조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메를로를 주 베이스로 하며 까베르네 프랑이 일부 블랜딩되어 있습니다. 메를로는 전반적으로 까베르네 쏘비뇽과 그 특징이 유사하나 까베르네 쏘비뇽보다는 타닌과 산미가 부드러우며 과실 풍미가 두드러집니다. 본 와인도 산미와 타닌이 풍부하고 부드러워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과실 향이 오크 풍미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밸런스가 매우 좋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는 와인으로도 적합하며 호불호가 적어 선물용으로도 추천하는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8
305명 참여
5
123
4
3
2
1
    킵고잉올리브2023.1.16신고하기
    강한 바디감과 타닌이 묵직해서 첫입은 부담스러웠지만 매콤한 한식과 페어링 하여 함께 마시니 훌륭하네요!
    초록빛모자2023.1.15신고하기
    적당한 산미와 뒤에 느껴지는 타닌, 피니시의 여운이 길며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가벼운 쓴맛!
    회원285192022.6.29신고하기
    도수가 강하고, 아주 큰 득징은 없었습니다.
    회원328902022.6.20신고하기
    도수가 좀 강하게 느껴졌지만 당도와 무게감이 좋았습니다.
    회원328902022.6.15신고하기
    무난하게 좋았음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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