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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데가 드 모야 글로리아 모나스트렐
등급

보데가 드 모야 글로리아 모나스트렐

Bodega de Moya Gloria Monastrell
3.9(2,451)
정상소비자가격 7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스페인More icon발렌시아
와이너리
보데가 드 모야
주요품종
모나스트렐(Monastrell)
와인스타일
레드1
알콜도수
14.5%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묵직한 바디감이 중심을 잡아주고 부드러운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주는 와인

컬러color

보라 빛이 감도는 레드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2/10
타닌
8/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치킨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보데가 드 모야

Bodega de Moya

Bodega de Moya

보데가 드 모야는 벨기에 사업가 출신인 이브 라우라이센(Yves Laurijssens)이 스페인 발렌시아에 2000년대 설립한 신생 와이너리입니다. 평소 와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벨기에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자신만의 와인을 생산하고 싶다는 열망을 실현하기 위해 사업을 정리하고 스페인에서 와인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보데가 드 모야는 전문 와인 메이커인 비센테 토레스(Vicenta Torres)를 영입하여 전문성을 갖추고, 타 분야에서도 인정받은 설립자 이브의 깐깐한 품질관리와 열정을 더해 금방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합니다. 특히, 2000년대까지는 주목받지 못하였지만, 최근 들어 급부상하고 있는 발렌시아 보발 품종 와인의 선구 자격 와이너리입니다. 모야의 보발 와인은 탁월한 품질과 아름다운 라벨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편, 보데가 드 모야는 아내의 이름부터 자녀의 이름까지 모두 와인 브랜드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와인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와인에 대한 열망이 대단하다는 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모나스트렐
    100%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스페인More Icon발렌시아

스페인 남동부 해안과 내륙을 포함하는 거대 D.O.급 와인 산지


발렌시아는 스페인 남동부에 있으며 주도(州都)인 발렌시아를 포함한 발렌시아 주 전체를 아우르는 넓은 산지를 말합니다.


해안가와 내륙에 걸쳐 산지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해안가 쪽은 지중해성 기후를 띠고 내륙 쪽은 대륙성 기후를 보이는 등 다양한 떼루아가 존재합니다. 이 때문에 와인 역시 한 가지 스타일에 집중 되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양조됩니다. 레드 와인의 주 생산 품종은 모나스트렐, 가르나차, 보발 등이 있고, 화이트 와인의 주 생산 품종은 메르세구에라와 말바시아가 있습니다.


발렌시아는 스페인에서 넓은 면적에 비해 크게 주목받는 산지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스페인 자체가 다른 와인 생산국에 비하여 양조의 근대화가 늦었기 때문에 최근에 주목받는 산지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발렌시아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와인 산지의 성장에 있어 좋은 떼루아는 필수 요소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유통망입니다. 결국 와인도 하나의 상품이기 때문에 얼마나 잘 유통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자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발렌시아의 경우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함께 스페인 3대 도시 중 하나인 주도 발렌시아를 중심으로 유통망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면에서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와인 산지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떠오르는 와이너리인 보데가 드 모야의 모나스트렐 레드 와인입니다. 모나스트렐은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로로 불리며 껍질이 두껍고 당도가 높아 와인으로 만들 때는 알코올이 높고 타닌이 강한 스타일로 탄생합니다.

하지만 본 와인은 일반적인 모나스트렐 와인과는 달리 강한 부분만 부각되지는 않습니다. 타닌과 산미가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게 잘 정제되어 있어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입니다.

이러한 이유 중 하나가 본 와인이 프리런 주스(Free run juice)로 만든 와인이기 때문입니다. 프리런 주스는 인위적인 압착 과정을 거치지 않은 포도즙을 의미합니다. 즉, 포도를 으깬 다음에 별도의 힘을 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포도즙을 말하며, 프리런 주스가 다 흘러나온 후 남은 고형물을 프레스기로 눌러서 얻은 포도즙을 프레스 주스(Press juice)라고 합니다. 프리런 주스로 만든 와인은 프레스 주스로 만든 거친 와인보다는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평균 수령 25년 이상의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해 응축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잘 짜여진 구조 감은 물론 산미와 타닌의 훌륭한 밸런스를 잘 보여주며 세계 최대의 와인 어플 비비노가 선정한 2017년 최고가성비의 스페인 모나스트렐 와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2,451명 참여
5
1,286
4
3
2
1
    비어있는디퓨저2024.2.3신고하기
    다소 거칠 수 있는 모나스트렐을 부드럽게 잘 만들어 마시기 편했습니다~
    아이언맨2023.10.21신고하기
    모나스트렐의 부드러움과 진함이 잘 담겨 있는 좋은 가격대의 와인이네요 ㅎㅎ
    워너디2023.4.5신고하기
    나쁘지 않네요. 부드럽게 목에 넘어가고, 향이 확 올라오네요 ㅎ
    김명진2023.3.31신고하기
    묵직한 레드와인이지만 묵직한 와인을 좋아한다면 호불호가 갈리지않을것같다
    아이언맨2023.3.29신고하기
    스페인 와인인데 향이 너무 탁 튀지 않아서 참 좋네요!
    냥냥이2023.3.23신고하기
    진로와인맛
    림썬2023.2.15신고하기
    묵직함이 없고 자극적인 맛이 혀만 툭툭 때리고 넘어가는 맛
    image.jpg
    Editha2022.12.8신고하기
    굉장히 가벼운 바디감으로 정말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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