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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힐 무르베드로 로제
등급

노블 힐 무르베드로 로제

Noble Hill, Mourvedre Rose
3.6(601)
정상소비자가격 6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남아공More icon스텔렌보스 
와이너리
노블 힐 에스테이트
주요품종
무르베드로(Mourvedre)
와인스타일
로제
알콜도수
12.5%
용량
750ml
음용온도
8-10°C

더운 여름날 피서지에서 마시고 싶은 첫 맛은 달콤하고 끝 맛은 드라이한 개성 넘치는 와인

컬러color

밝은 살구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5/10
당도
1/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가벼운 샐러드, 연어, 참치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8-10°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노블 힐 에스테이트

Nobel Hill Estate

Nobel Hill Estate

노블 힐 에스테이트는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크리스토퍼 틸리(Kristopher Tillery)가 2011년 스텔렌보스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후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그는 와인의 매력에 빠진 후 남아공 스텔렌보스에 터를 잡고 와이너리를 인수하게 됩니다. 하버드 출신 경영 컨설턴트라는 안정적인 길을 마다하고 와인 사업에 뛰어들었을 만큼 와인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강하며 품질에 대한 오너의 깐깐한 고집으로 노블 힐은 단기간에 스텔렌보스 인기 와이너리로 자리 잡게 됩니다.


오너인 크리스토퍼는 와인의 품질은 물론 라벨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일부 생산 와인에서는 열쇠 모양의 라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가 처음 와이너리를 인수했을 때 받은 건물의 방 열쇠를 본뜬 모양으로, 중세 스타일로 된 열쇠에 영감을 얻어 라벨 디자인에 그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열쇠의 상징성 덕분에 노블 힐 와인은 선물용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노블 힐은 사람의 간섭을 최대한 줄이고 떼루아를 그대로 반영한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네랄리티가 풍부하고 각 품종의 개성이 잘 반영된 와인이 만들어지면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 역사는 길지 않지만, 오너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깑깐한 품질 관리로 계속 성장 중인 와이너리이며, 국내에는 퍼플독을 통해 처음으로 소개되어 큰 인기를 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포도품종

  • More
    무르베드로
    100%
    More

원산지

남아공More Icon스텔렌보스 

케이프타운 동쪽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1650년대부터 와인을 생산하며 350년이 넘는 오랜 와인 양조 역사를 가지고 있는 최초의 신세계 와인 생산국입니다. 인종차별 정책으로 국제사회로부터 무역 제재를 받던 20세기 중반에는 암흑기를 맞기도 했지만, 1990년 넬슨 만델라 석방 후 무역제재가 해제되면서 남아공 와인은 다시금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텔렌보스는 남아공의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동쪽으로 45km 떨어진 남아공 와인 산업의 중심지로 네덜란드인에 의해 케이프타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척된 도시입니다. 비옥한 농업지대가 펼쳐져 있으며 대학가와 문화시설, 자연환경이 함께 공존해 있어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스텔렌보스의 토양은 주로 모래와 충적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후는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건조한 편입니다.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쏘비뇽 블랑과 같은 국제적인 품종과 남아공 토착 품종인 피노타쥐(Pinotage)를 사용해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피노 타쥐는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피노누아(Pinot Noir)와 생쏘(Cinsault)를 교배해 성공한 품종입니다.


스텔렌보스의 와인 생산량은 남아공 전체 생산량의 20% 미만이지만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다수 생산하며 명실상부한 남아공 최고의 와인 산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Style
로제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남아공 스텔렌보스의 떠오르는 생산자인 노블힐 에스테이트의 무르베드로 로제 와인입니다. 남아공은 와인을 자주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산지이지만, 와인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산지일 수도 있습니다. 남아공은 1650년대부터 와인이 생산된 국가로 다른 신세계 산지보다 긴 와인 역사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인종차별 정책의 일환인 무역 제재로 남아공 와인은 오랜 침체기를 겪게 됩니다. 무역 제재가 풀리고 20세기 말 이후 과감한 시설 투자와 품질 향상으로 다시금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상당한 품질을 자랑하며 집중도 있는 우아한 풍미와 청량감이 느껴지는 로제 와인입니다. 로제 와인은 가벼운 와인부터 묵직한 와인은 물론 드라이한 와인부터 당도가 높은 와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본 와인은 상큼함과 청량감이 동시에 느껴지며 라이트한 바디감에 드라이한 스타일의 로제 와인입니다. 화이트 와인의 산미나 레드와인의 강한 타닌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입니다.

본 와인을 드실 때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 음용 온도입니다. 일반적으로 로제 와인은 화이트 와인의 서빙 온도에 맞춰 드시면 되지만 본 와인은 그보다 조금 더 차갑게 칠링 후(8~10도) 드셔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6
601명 참여
5
4
301
3
2
1
    비어있는디퓨저2024.3.2신고하기
    봄이 생각나는 시원한 로제네요~
    에라니2022.6.17신고하기
    로제는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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