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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힐 까베르네 쏘비뇽
등급

노블 힐 까베르네 쏘비뇽

Noble Hill, Cabernet Sauvignon
3.9(1,533)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남아공More icon스텔렌보스 
와이너리
노블 힐 에스테이트
주요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누구라도 마시면 맛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와인

컬러color

짙은 자주 빛이 감도는 레드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버섯
버섯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8/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피자, 토마토 파스타,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노블 힐 에스테이트

Nobel Hill Estate

Nobel Hill Estate

노블 힐 에스테이트는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크리스토퍼 틸리(Kristopher Tillery)가 2011년 스텔렌보스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후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그는 와인의 매력에 빠진 후 남아공 스텔렌보스에 터를 잡고 와이너리를 인수하게 됩니다. 하버드 출신 경영 컨설턴트라는 안정적인 길을 마다하고 와인 사업에 뛰어들었을 만큼 와인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강하며 품질에 대한 오너의 깐깐한 고집으로 노블 힐은 단기간에 스텔렌보스 인기 와이너리로 자리 잡게 됩니다.


오너인 크리스토퍼는 와인의 품질은 물론 라벨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일부 생산 와인에서는 열쇠 모양의 라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가 처음 와이너리를 인수했을 때 받은 건물의 방 열쇠를 본뜬 모양으로, 중세 스타일로 된 열쇠에 영감을 얻어 라벨 디자인에 그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열쇠의 상징성 덕분에 노블 힐 와인은 선물용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노블 힐은 사람의 간섭을 최대한 줄이고 떼루아를 그대로 반영한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네랄리티가 풍부하고 각 품종의 개성이 잘 반영된 와인이 만들어지면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직 역사는 길지 않지만, 오너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깑깐한 품질 관리로 계속 성장 중인 와이너리이며, 국내에는 퍼플독을 통해 처음으로 소개되어 큰 인기를 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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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e
    까베르네 프랑
    2%
    More
  • More
    쁘띠 베르도
    2%
    More

원산지

남아공More Icon스텔렌보스 

케이프타운 동쪽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의 와인 산업 중심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1650년대부터 와인을 생산하며 350년이 넘는 오랜 와인 양조 역사를 가지고 있는 최초의 신세계 와인 생산국입니다. 인종차별 정책으로 국제사회로부터 무역 제재를 받던 20세기 중반에는 암흑기를 맞기도 했지만, 1990년 넬슨 만델라 석방 후 무역제재가 해제되면서 남아공 와인은 다시금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텔렌보스는 남아공의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동쪽으로 45km 떨어진 남아공 와인 산업의 중심지로 네덜란드인에 의해 케이프타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척된 도시입니다. 비옥한 농업지대가 펼쳐져 있으며 대학가와 문화시설, 자연환경이 함께 공존해 있어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스텔렌보스의 토양은 주로 모래와 충적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후는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건조한 편입니다.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샤르도네, 쏘비뇽 블랑과 같은 국제적인 품종과 남아공 토착 품종인 피노타쥐(Pinotage)를 사용해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피노 타쥐는 스텔렌보스 대학에서 피노누아(Pinot Noir)와 생쏘(Cinsault)를 교배해 성공한 품종입니다.


스텔렌보스의 와인 생산량은 남아공 전체 생산량의 20% 미만이지만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다수 생산하며 명실상부한 남아공 최고의 와인 산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남아공 스텔렌보스의 떠오르는 생산자인 노블힐 에스테이트의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입니다. 남아공은 와인을 자주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산지이지만, 와인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산지일 수도 있습니다. 남아공은 1650년대부터 와인이 생산된 국가로 다른 신세계 산지보다 긴 와인 역사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인종차별 정책의 일환인 무역 제재로 남아공 와인은 오랜 침체기를 겪게 됩니다. 무역 제재가 풀리고 20세기 말 이후 과감한 시설 투자와 품질 향상으로 다시금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뛰어난 품질로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와인으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의 특색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묵직한 바디감이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탁월한 균형미와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한 타닌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베리류의 과실 향뿐만 아니라 흙 향, 허브 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끝에 은은하게 퍼지는 다크초콜릿의 풍미가 마지막 포인트를 살려줍니다. 마치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부띠끄 와인들이 생각날 정도로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입니다.

본 와인은 와이너리에서도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는 와인으로 영 빈티지는 아니지만 충분한 숙성 잠재력이 있는 와인입니다. 이에 묵직하면서 강한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은 바로 드셔도 좋고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은 30분 정도 디캔팅 후 드시면 더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1,533명 참여
5
778
4
3
2
1
    새우튀김2024.1.26신고하기
    남아공 와인이 맛있구나 느끼게 해 준 와인!
    회원183612023.12.22신고하기
    맛있음 맛있음 맛있음
    072792023.11.30신고하기
    남아공 와인의 매력을 맛볼수 있는 노블힐 와인!
    식이2023.7.24신고하기
    부드럽고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구리구리2023.3.18신고하기
    노블 힐 와인은 다 맛있는듯??
    얌얌뿡언니2023.2.25신고하기
    디캔팅이 필요 없는 와인이라 바로 오픈해서 테이스팅 해 보니 까쇼 품종답게 바디감이 있고 산미 밸런스도 좋더군요. 와인 오픈 해 놓고 샐러드와 폭립, 스낵 등 준비 하고 사진 몇 컷 찍었더니 40분 지났나?? 메뉴들과 함께 먹을땐 와인이 훨씬 더 부드럽고 미세하지만 아주 약한 당도까지 느껴짐… ”마시기 너무 부드럽고 누구든 좋아 할
    53C02285-5DBB-4AE4-90BB-129B94AB575D.jpeg
    회원272622023.2.5신고하기
    깔끔하고 부드러우며,오크향이 느껴지는? 선물용으로 좋을듯하고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와인 구독중에 이미 몇번 만나봤는데, 나름 좋습니다.
    20230205_212231.jpg
    agoodday2023.1.29신고하기
    좋은 밸런스의 남아공 와인입니다 :)
    워너디2023.1.20신고하기
    남아공의 까베르네 쏘비뇽이라니, 생각보다 괜찮네요!
    제임스본드2023.1.20신고하기
    하버드 나온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가!! 아주 맛있네요.
    회원330952022.8.10신고하기
    막 땄을때보다 좀 두었다마시니 훨씬 부드러웠어요
    회원173712022.7.26신고하기
    산미도 높고 타닌감이 적어서 술술 넘어가긴 하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ㅡ
    쥬디2022.7.14신고하기
    묵직묵직허니 맛나요 산미도 꽤 느껴지는데 거슬리진않았어요
    회원307632022.7.11신고하기
    부드러운 느낌과 적당한 벨런스가 좋았습니다.
    와인도둑2022.7.5신고하기
    와우 남아공 와인의 재발견 입니다. 존맛탱~ 맛이 너무 고급스러워요
    회원311432022.6.30신고하기
    회원324742022.6.27신고하기
    고급스러운 묵직함. 적당한 드라이함. 공기 중에 둘수록 부드러워지며 풍성해지는 아로마
    에라니2022.6.17신고하기
    첫 와인인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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