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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오 치베따 고베르노 알루소 토스카노
등급

포지오 치베따 고베르노 알루소 토스카노

Poggio Civetta Governo All’uso Toscano
4.1(3,539)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토스카나
와이너리
파네세 그룹
주요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산지오베제 특유의 기분 좋은 산미와 보르도 품종들의 적절한 조화, 미디엄 바디의 균형 잡힌 레드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붉은 빛이 감도는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Flavor 담배
담배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5/10
당도
2/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매콤한 한식, 구운 야채, 크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파네세 그룹

Farnese

Farnese

파네세 가문은 1582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혁신 추구로 오랜 시간 동안 유럽 왕실의 와인으로 사랑받는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파네세 와인으로 사랑받는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파네세 그룹이라는 세게적인 대형 와인 종합회사로 자리 잡았으며 이탈리아 아부르쪼를 중심으로 풀리아, 캄파니아, 바실리카나, 시칠리아, 토스카나 등 중남부 이탈리아 전역에 하부 와이너리들을 두고 있습니다.


파네세 그룹은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와인 평론가인 루카 마노리(Luca Maroni)로부터 2016년, 2017년 2019년 3회에 걸쳐 최고의 이탈리아 와인 생산자로 선정되었고 이는 파네세의 현재 위치를 잘 보여줍니다. 이탈리아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세계적인 평론지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에도 여러 번 입상하였으며 각종 국제 대회 트로피와 금메달을 70여 개 보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2012년 세계적인 패션 그룹 베네텅(Benetton)이 파네세 그룹의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서 더욱 그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최근 그룹의 핵심적인 브랜드인 판티니(Fantini)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판티니 그룹으로 그룹명을 교체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판티니보다는 페네세라는 이름이 워낙 익숙하다 보니 대부분 파네세로 표기를 하고 있으며, 그룹 내에서도 판티니와 페네세를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산지오베제
    70%
    More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5%
    More
  • More
    시라
    5%
    More
  • More
    메를로
    2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토스카나

이탈리아반도의 중부에 위치한 이탈리아의 주요 와인 명산지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주로 피렌체가 주도이며, 티레니아 해(Tyrrhenian Sea)에 접해 있습니다. 토스카나 와인은 로마인보다 앞서 이탈리아반도에 최초로 독자적인 문화를 남긴 에트루리아인(Etruscans)에 의하여 시작되었습니다. 기원전 7세기부터 3세기까지 에트루리아인이 토스카나에서 와인을 생산하여 수출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토스카나는 전반적으로 건조하며 온난한 기후대에 속하며, 산지오베제(Sangiovese)를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까베르네 쏘비뇽이나 메를로 등도 다수 생산하며 청포도 품종은 트레비아노(Trebbiano)를 가장 많이 생산합니다.


토스카나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유명한 와인은 끼안티(Chianti)로 이는 피렌체 지역 남쪽 아르노 강(Arno River) 좌안에 뻗어 있는 산맥의 와인 지구에서 생산된 와인들을 의미합니다. 끼안티 와인 중에서도 토양과 기후 조건이 좋아 일정 기준을 갖춘 와인을 특별히 끼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라고 하며 병목에 수탉 문양을 별도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끼안티는 이탈리아의 와인 법인 D.O.C. 기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토스카나에서는 D.O.C.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생산한 고품질 와인들이 있는데 이는 슈퍼 토스카나(Super Toscana)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끼안티와는 별개로 토스카나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이탈리아는 수출 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와인 소비량도 매우 높은 국가였지만, 1973년 오일쇼크로 세계 경제에 위기가 닥치면서 와인의 소비 열기도 식은 때가 있었습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떨어지자 슬럼프가 찾아온 와이너리들은 변화를 꾀하려 했는데 D.O.C.법(이탈리아 와인법)에서 정한 기준이 항상 그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와인의 명가로 유명한 안티노리(Antinori) 와이너리에서는 D.O.C.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프랑스의 기술이나 포도 품종을 대담하게 도입해서 고품질의 보르도풍 와인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현재도 고급 와인으로 명성을 크게 얻고 있는 사시카이아(Sassicaia) 와인이며, 이를 이어 탄생한 티냐넬로(Tignanello) 와인도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면서 이러한 와인들을 사람들은 슈퍼 토스카나 와인이라고 칭하게 되었습니다.

본 와인 역시 이러한 슈퍼 토스카나 와인의 생산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탈리아 와인법 상 등급은 I.G.T. 등급에 해당하지만 D.O.C.급 이상의 높은 품질을 보여주고 있는 블랜딩 와인입니다.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산지오베제를 베이스로 국제적인 품종인 메를로, 까베르네 쏘비뇽, 시라를 블랜딩한 와인으로 타닌과 산미가 적절히 균형감을 가지는 것이 본 와인의 특징입니다.

또한, 13.5%로 크게 높지 않은 도수와 미디엄 바디감을 보여주는데도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가 있어 풀바디 와인을 선호하는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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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3,539명 참여
5
2,371
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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