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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피에르 위세글리오, 샤또네프 뒤 빠쁘(CDP)
등급

도멘 피에르 위세글리오, 샤또네프 뒤 빠쁘(CDP)

Domaine Pierre Usseglio, Chateauneuf Du Pape
4.1(6,538)
국가명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와이너리
도멘 피에르 위세글리오
주요품종
그르나슈(Grenach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5%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복합적인 풍미, 우아하고 균형 잡힌 밸런스가 매력적인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

컬러color

짙은 자주색

scent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레드커런트
레드커런트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가죽
가죽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Flavor 담배
담배
Right arrow
taste?
바디
9/10
산미
6/10
당도
2/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매콤한 한식, 구운 야채, 치즈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120분, 디캔터 이용 시 6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도멘 피에르 위세글리오

Domaine Pierre Usseglio

Domaine Pierre Usseglio

도멘 피에르 위세글리오는 1948년 프란시스 위세글리오(Francis usseglio)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3대째 이어오고 있는 가족 와이너리입니다. 프란시스 위세글리오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1940년부터 와인업계에 종사하다 자신만의 이름을 건 와인을 생산하기 위하여 와이너리를 인수하였습니다.


2대째는 프란시스 위세글리오의 두 아들 중 한 명인 피에르 위세글리오가 와이너리를 이끌었는데 나머지 한 명인 레이먼드(Raymond)는 독립하여 와이너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에 현재는 론 지방에 2개의 위세글리오 와이너리가 존재합니다. 현재는 3대째인 쟝 피에르(Jean Pierre)와 티에리 피에르(Thierry Pierre)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는데 5대 CDP 생산자 중 하나로 불릴 만큼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도멘 피에르 위세글리오는 22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고, 15개의 작은 구획으로 다시 구분하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품질을 위하여 매우 좋은 열매만을 골라 수확하기 때문에 헥타르 당 수확량은 매우 적습니다. 또한, 재배하는 포도나무의 절반 이상은 수령이 65년 이상으로 그들의 와인은 응축된 과실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그르나슈
    80%
    More
  • More
    무르베드로
    5%
    More
  • More
    쌩쏘
    5%
    More
  • More
    시라
    1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프랑스 론 계곡의 가장 핵심적인 레드 와인 생산 지구


샤또네프 뒤 빠쁘는 아비뇽(Avignon)의 북쪽에 맞닿아 있는 와인 생산 지구로 3,200헥타르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서 그르나슈 (Grenache), 시라(Syrah), 무르베드로(Mouvedre)를 베이스로 하는 레드 와인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론 계곡에서도 가장 건조한 기후를 보이며 토양은 둥글고 커다란 자갈과 모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 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비뇽 유수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논란이 있으나 기존의 통설에 따르면 아비뇽 유수는 십자군 전쟁 이후 교권이 추락하면서 교황이 로마를 떠나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긴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기면서 아비뇽에 인접한 이곳에 교황의 별장을 세웠는데 샤또네프 뒤 빠쁘 명칭은 여기서 유래되었습니다.


당시 교황은 부르고뉴 와인의 대단한 애호가였는데 아비뇽 주변 지역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이 질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이에 현재와 같은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는 필록세라(포도에 자생하는 진딧물의 일종으로 포도밭 황폐화의 주범)가 프랑스를 휩쓸고 간 1920년대에 변조 와인이나 사칭 와인이 유행하자 이를 막기 위한 생산 규칙 등을 정하여 일정 규제를 두었는데 이는 프랑스 전체 A.O.C. 법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샤또네프 뒤 빠쁘는 프랑스 남부 론 계곡에 위치한 와인 생산 지구이자 해당 지구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을 의미합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그 품질이 워낙 뛰어나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고급 와인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며, 명실공히 프랑스 남부 최고의 와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 와인의 탄생은 역사적 사건인 아비뇽 유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비뇽 유수는 1309년부터 1377년까지 교황의 권력이 약화하면서 교황청을 프랑스 남부 아비뇽으로 옮긴 사건을 의미합니다. 교황청에서는 아비뇽 근처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은 고급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산지와 방식을 찾았고 이에 탄생한 것이 바로 샤또네프 뒤 빠쁘입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 성”이라는 의미인데 샤또네프 뒤 빠쁘에 교황의 별장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줄여서 CDP라고도 많이 표현하는데 본 와인은 CDP의 5대 명가 중 하나인 피에르 위세글리오가 생산한 와인입니다. 강건하지만 우아한 타닌이 느껴지며, 풍부한 과실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흙 향, 후추 향, 가죽 향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마른 프로방스 허브 및 감초의 뉘앙스도 느낄 수 있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풍미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1병을 다 마셔 아쉬움을 남기는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본 와인을 통하여 프랑스 남부 최고의 와인인 샤또네프 뒤 빠쁘의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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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6,538명 참여
5
4,476
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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