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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즈 런 선데이 슬리퍼스 맥라렌 베일 샤르도네
등급

시스터즈 런 선데이 슬리퍼스 맥라렌 베일 샤르도네

Sister’s Run Sunday Slippers McLaren Vale Chardonnay
3.7(0)
국가명
호주More icon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More icon맥라렌 베일
와이너리
Sister's Run
주요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스타일
화이트1, 화이트2
알콜도수
12.5%
용량
-
음용온도
10℃

풍부한 과실미와 은은한 오크 터치의 조화, 생동감 있는 산미가 매력적인 맥라렌 베일 샤르도네 와인

컬러color

taste?
바디
6/10
산미
7/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Sister's Run

Sister's Run

Sister's Run

원산지

호주More Icon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More Icon맥라렌 베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주도 애들레이드(Adelaide)의 남쪽에 있는 쉬라즈의 유명 산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는 바로사 밸리이지만 맥라렌 베일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와인 산업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과 커렌시 크릭(Currnecy Creek), 캥거루 섬(Kangaroo Island), 랭혼 크릭(Langhorne Creek), 서던 플루 리우(Southern Fleurieu)를 묶은 애들레이드 남부 주요 와인 산지를 플루 리우 존(Fleurieu zone)으로 통칭하는데 그중 맥라렌 베일이 가장 유명합니다. 맥라렌 베일에는 1838년 최초로 포도가 재배되었으며 현재는 크고 작은 여러 와이너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은 해안을 따라 늘어진 얕게 경사진 지형이며,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로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에서는 강렬한 풍미를 가진 쉬라즈가 가장 유명하며, 질 좋은 까베르네 쏘비뇽 및 그르나슈 등도 생산되고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 주변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는 온카파링가(Onkaparinga) 국립 공원이 자리 잡고 있는데 웅장한 협곡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온카파링가 강을 따라서 카누를 즐길 수도 있어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또한, 맥라렌 베일에는 쉬라즈 트레일이라는 유명한 자전거 도로가 있는데 도로 양옆으로 포도밭이 자리 잡아 자전거를 타면서 광활한 포도밭을 구경할 수 있어 와이너리 투어를 가는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하나의 필수 관광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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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화이트1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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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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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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