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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앙 알브레히트 알자스 그랑 크뤼 올빌러 리슬링
등급

루시앙 알브레히트 알자스 그랑 크뤼 올빌러 리슬링

Lucien Albrecht Alsace Grand Cru Ollwiller Riesling
4.1(0)
국가명
프랑스More icon알자스
와이너리
메종 루시앙 알브레히트
주요품종
리슬링(Riesling)
와인스타일
화이트1, 화이트2
알콜도수
12.5%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역사 깊은 알자스의 전통과 리슬링 특유의 우아한 산미, 복합적인 숙성미가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컬러color

옅은 레몬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파인애플
파인애플
Right arrow
Flavor 리치
리치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살구
살구
Right arrow
Flavor 복숭아
복숭아
Right arrow
Flavor 아카시아
아카시아
Right arrow
Flavor 꿀
Right arrow
Flavor 미네랄
미네랄
Right arrow
Flavor 페트롤
페트롤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7/10
당도
4/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초밥, 구운 생선, 치킨, 오일 파스타, 가벼운 샐러드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메종 루시앙 알브레히트

Maison Lucien Albrecht

Maison Lucien Albrecht

메종 루시앙 알브레히트(Maison Lucien Albrecht)는 15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는 긴 역사를 지닌 알자스의 전통 와이너리로, 1425년 가문의 포도 재배 기록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698년 발타자르 알브레히트(Balthazar Albrecht)가 오르쉬비어(Orschwihr)로 기반을 옮기면서 본격적인 와인 생산의 중심지가 확립되었으며, 이후 여러 세대를 거쳐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자스를 대표하는 생산자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오르쉬비어는 알자스 내에서도 비교적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지역으로, 포도의 완숙과 아로마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석회질 점토 토양은 와인에 섬세한 미네랄리티와 구조감을 부여하며, 이 지역 특유의 균형 잡힌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 와이너리는 1976년 알자스 크레망이 A.O.C.로 공식 지정되는 과정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틸 와인뿐만 아니라 스파클링 와인에서도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Wine Enthusiast에서 ‘올해의 와이너리’ 후보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메종 루시앙 알브레히트는 오랜 역사와 전통 위에 현대적인 양조 감각을 더해, 알자스 와인의 정체성을 안정적으로 구현해내는 대표적인 헤리티지 와이너리라 할 수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리슬링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알자스

프랑스 북동부에 위치한 서늘하고 건조한 화이트 와인 중심 산지


알자스는 프랑스 북동부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라인강을 사이에 두고 독일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입니다. 과거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서 여러 차례 영토가 바뀌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문화와 언어, 와인 스타일에서도 두 나라의 특징이 함께 나타나는 독특한 지역입니다. 또한 프랑스 문학 작품인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의 배경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알자스는 프랑스 내에서도 가장 건조한 와인 산지 중 하나로, 연간 강수량이 약 600mm 이하에 불과합니다. 이는 보주 산맥(Vosges Mountains)이 대서양에서 불어오는 습한 서풍을 차단해 주기 때문으로, 이로 인해 포도 재배에 유리한 안정적인 기후 조건이 형성됩니다. 전반적으로 서늘한 기후를 보이지만, 일조량은 충분히 확보되어 포도의 완숙과 산도의 균형이 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기후와 떼루아 덕분에 알자스는 산도가 선명하고 아로마가 뚜렷한 화이트 와인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피노 그리 등 독일계 품종이 주를 이루며, 품종 고유의 개성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또한 알자스는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라벨에 포도 품종을 전면에 표시하는 것이 일반화된 지역으로, 소비자가 와인의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독일과의 역사적, 지리적 배경과도 깊은 연관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알자스는 프랑스의 정제된 스타일과 독일식 아로마틱한 표현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와인 산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1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알자스의 대표적인 화이트 품종인 리슬링 단일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입니다. 리슬링은 독일과 프랑스 알자스를 대표하는 화이트 품종 중 하나로, 산지와 양조 방식에 따라 스위트한 스타일부터 미네랄 중심의 드라이한 스타일까지 매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품종입니다.

본 와인은 15세기부터 이어져 온 알자스의 역사 깊은 와이너리 루시앙 알브레히트(Lucien Albrecht)의 노하우가 담긴 그랑 크뤼 리슬링으로, 알자스 리슬링 특유의 순수한 과실미와 뛰어난 산미가 돋보이는 드라이한 스타일의 와인입니다. 레몬과 시트러스 계열의 신선한 과실 향, 흰 꽃과 복숭아의 섬세한 아로마가 느껴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리슬링 특유의 미네랄 향과 은은한 페트롤(석유향) 뉘앙스가 은은하게 더해져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보여줍니다. 리슬링에서 나타나는 석유 향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닌 고품질 리슬링이 숙성을 거치며 만들어내는 대표적인 부케 중 하나로, 신선한 과실 향과 어우러졌을 때 더욱 깊고 매력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본 와인은 알자스 와인 중에서도 특별히 뛰어난 떼루아를 인정받은 알자스 그랑 크뤼(Alsace Grand Cru) 등급의 와인입니다. 알자스 그랑 크뤼는 엄격하게 지정된 51개의 포도밭에서만 생산될 수 있으며, 일반 알자스 와인보다 엄격한 생산 기준을 적용하여 뛰어난 품질과 개성을 표현합니다. 본 와인이 생산되는 올빌러(Ollwiller) 그랑 크뤼 포도밭은 알자스 남부 보주 산맥 기슭에 위치한 역사 깊은 포도밭으로, 이회암과 사암 중심의 토양에서 비롯되는 섬세한 미네랄과 우아한 구조감이 특징입니다.

루시앙 알브레히트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알자스 품종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본 와인 역시 올빌러 그랑 크뤼의 뛰어난 떼루아와 리슬링 특유의 순수함을 잘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생동감 있는 산미와 선명한 과실감, 긴 여운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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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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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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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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