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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데 프라데스 핀카 발리냐스
등급

마르 데 프라데스 핀카 발리냐스

Mar de Frades Finca Valinas
4.1(0)
국가명
스페인More icon갈리시아More icon리아스 바이사스
와이너리
마르 데 프라데스
주요품종
알바리뇨(Alvarinho)
와인스타일
화이트1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대서양의 짭짤한 미네랄리티와 정교한 구조감을 겸비한 프리미엄 알바리뇨 와인

컬러color

밝은 선명한 노란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오렌지
오렌지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살구
살구
Right arrow
Flavor 복숭아
복숭아
Right arrow
Flavor 아카시아
아카시아
Right arrow
Flavor 삼나무
삼나무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Flavor 미네랄
미네랄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2/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회, 봉골레 파스타, 대게 요리, 치킨, 아시아 요리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마르 데 프라데스

Mar de Frades

Mar de Frades

마르 데 프라데스는 스페인 갈리시아의 대표 화이트 와인 산지인 리아스 바이사스(Rías Baixas)에 위치한 프리미엄 알바리뇨 전문 와이너리입니다. 대서양과 맞닿은 발 도 살네스(Val do Salnés) 지역의 해양성 기후와 화강암 토양을 기반으로, 알바리뇨 품종의 순수함과 미네랄리티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정교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87년 엘라디오 피네이로(Eladio Piñeiro)가 설립했으며, 현재는 스페인 가족 경영 주류 그룹 자모라 컴퍼니(Zamora Company)가 소유하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마르 데 프라데스는 단순히 신선한 알바리뇨를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밀한 포도 선별·저온 발효·클린한 양조 철학을 통해 리아스 바이사스 와인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병의 온도가 약 11℃ 내외로 내려가면 라벨에 배가 나타나는 ‘써모크로믹 라벨(온도 감응 라벨)’을 도입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현재 스페인을 대표하는 여성 와인메이커 파울라 판디뇨 피타(Paula Fandiño Pita)가 양조를 총괄하며, 알바리뇨의 전통적 해양 캐릭터에 현대적 정밀함과 구조감을 더하는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그녀의 철학은 “깨끗함, 정확성, 그리고 대서양의 순수한 표현”으로 요약됩니다.


마르 데 프라데스는 일반 알바리뇨부터 단일 포도밭 프리미엄 라인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오늘날 리아스 바이사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알바리뇨 생산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알바리뇨
    100%
    More

원산지

스페인More Icon갈리시아More Icon리아스 바이사스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 지방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산지


리아스 바이사스는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Galicia) 지방의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산지로, 특히 알바리뇨(Albariño) 품종의 본고장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리아스(Rías)’는 바닷물이 내륙 깊숙이 들어온 하구형 만(灣)을 의미하며, 이 독특한 지형과 해양성 기후가 결합되어 지역 와인에 특유의 신선함과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


이 지역은 연중 서늘하고 습도가 높은 대서양성 기후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풍부한 강수량과 큰 일교차, 그리고 지속적인 해풍이 포도 재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토양은 주로 배수가 뛰어난 화강암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어 포도나무의 생장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면서도 와인에 짭짤하고 선명한 미네랄 뉘앙스를 형성합니다.

리아스 바이사스는 발 도 살네스(Val do Salnés), 콘다도 두 떼아(Condado do Tea), 오 로살(O Rosal), 리베이라 두 울라(Ribeira do Ulla), 소토마요르(Soutomaior) 등 다섯 개의 하위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발 도 살네스는 가장 전통적이면서 알바리뇨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핵심 생산지로 평가됩니다.


이러한 자연 환경 덕분에 리아스 바이사스의 알바리뇨는 선명한 산도, 시트러스와 핵과류 중심의 아로마, 그리고 해풍을 연상시키는 짭짤한 미네랄리티가 특징이며, 오늘날에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산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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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화이트1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스페인 갈리시아 리아스 바이사스에서 알바리뇨의 정교한 표현으로 명성을 쌓아온 마르 데 프라데스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싱글 빈야드 화이트 와인입니다. 대서양과 맞닿은 발 도 살네스 중심부의 핵심 포도밭에서 엄선한 포도로 양조되며, 일반 알바리뇨보다 한층 더 구조감 있고 깊이 있는 스타일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와인입니다.

포도는 대서양 해풍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화강암 토양의 단일 포도밭에서 재배되며, 낮은 수확량 관리와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칩니다. 발효 후 일부는 프렌치 오크에서 효모 앙금과 함께 숙성하여, 알바리뇨 특유의 신선함 위에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구조감을 더했습니다. 오크의 개입은 절제되어 품종 본연의 투명한 캐릭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정교하게 사용됩니다. 잘 익은 복숭아와 배, 시트러스 계열의 밝은 과실 향 위로 흰 꽃과 해풍을 연상시키는 짭짤한 미네랄리티가 섬세하게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선명한 산도와 함께 일반 알바리뇨보다 한층 밀도감 있는 질감이 느껴지며, 깔끔하면서도 길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신선함과 구조감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로, 해산물뿐 아니라 보다 정교한 요리와의 페어링에서도 뛰어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본 와인은 마르 데 프라데스가 추구하는 대서양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과 현대적 양조 정밀도가 결합된 결과물로, 알바리뇨의 한 단계 높은 깊이와 완성도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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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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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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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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