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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시 그릴로
등급

콜로시 그릴로

Colosi Grillo
3.9(0)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시칠리아
와이너리
칸티네 콜로시
주요품종
그릴로(Grillo)
와인스타일
화이트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신선한 과실 풍미와 풍성한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릴로 와인

컬러color

맑고 연한 레몬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메론
메론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미네랄
미네랄
Right arrow
Flavor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
Right arrow
Flavor 카모마일
카모마일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6/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해산물 요리, 신선한 회, 치킨, 구운 야채, 가벼운 치즈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칸티네 콜로시

Colosi

Colosi

칸티네 콜로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북부 에올리에 제도(Eolie Islands)의 살리나(Salina) 섬을 기반으로 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1974년 피에트로 콜로시(Pietro Colosi)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콜로시 가문은 수 세대에 걸쳐 살리나 섬에서 포도 재배와 농업에 종사해 온 집안으로, 화산 토양과 지중해성 기후가 만들어내는 섬 특유의 떼루아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 온 생산자입니다.


설립자인 피에트로 콜로시는 살리나 섬의 전통적인 농업 자산을 보존하면서도, 시칠리아 토착 품종의 가능성을 현대적인 와인으로 재해석하고자 와이너리를 세웠습니다. 이후 현재는 그의 아들들인 주세페 콜로시(Giuseppe Colosi), 피에트로 콜로시 주니어(Pietro Colosi Jr.), 안젤로 콜로시(Angelo Colosi)가 와이너리를 운영하며, 가족 중심의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칸티네 콜로시는 살리나 섬의 화산성 토양뿐 아니라 시칠리아 본토까지 포도밭을 확장하며, 말바시아 델레 리파리(Malvasia delle Lipari), 네렐로 마스칼레제(Nerello Mascalese), 네렐로 카푸치오, 카타라토(Catarratto) 등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토착 품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칠리아 와인 특유의 태양의 에너지와 동시에 절제된 섬세함을 함께 보여주며, 칸티네 콜로시는 시칠리아 토착 품종의 정체성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그릴로
    10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시칠리아

이탈리아반도의 발끝에 맞닿은 지중해 최대의 섬이자 이탈리아 남부의 와인 산지


시칠리아는 이탈리아반도를 장화로 비유할 때 장화의 앞굽에 해당하는 칼라브리아(Calabria) 주와 맞닿아 있는 섬으로 주도는 팔레르모(Palermo)입니다.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 간의 거리는 5km도 채 되지 않지만 다리를 건설하지 않고 배나 비행기로 이동하며 열차 역시 배를 통하여 열차 전체가 이동되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칠리아는 여름철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은 기후로 색이 진하고 알코올이 강한 강건한 스타일의 와인을 주로 생산합니다. 청포도로는 카타라토(Catarratto), 적포도로는 네로 다볼라(Nero d’Avola) 품종을 가장 넓게 생산하며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품종들입니다. 또한, 시칠리아에는 에트나(Etna) 화산이 있는데 화산토에서 포도를 재배하여 만드는 에트나 와인도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그 밖에 시칠리아는 예전부터 스위트 와인의 생산지구로 유명하였는데 판텔레리아(Pantelleria)섬에서 만들어지는 파시토(Passito)가 가장 알려져 있습니다.


시칠리아는 고대 그리스 유적과 함께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토착 화이트 품종 그릴로(Grillo) 단일 품종으로 양조된 와인으로, 시칠리아의 햇살과 바다, 그리고 섬 특유의 미네랄 감각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입니다. 생산자인 칸티네 콜로시는 시칠리아 토착 품종의 순수한 개성을 존중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과도한 오크나 인위적인 양조를 배제하고 품종과 떼루아 중심의 와인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릴로는 시칠리아에서 주로 재배되는 카라타토와 지비보의 교배종으로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보기는 어려운 품종입니다. 껍질이 두꺼워 시칠리아의 더운 여름에도 잘 견디는 화이트 품종으로 시칠리아에 최적화된 품종 중 하나입니다. 높은 일조량과 해풍의 영향을 받은 시칠리아 환경에서 자란 그릴로는 풍부한 과실미와 산뜻한 산도, 그리고 바다 소금을 연상시키는 미네랄리티를 동시에 지니며, 무겁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구조감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본 와인은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숙성되어 과실의 신선함과 품종 고유의 향을 최대한 보존했습니다. 향에서는 레몬과 자몽 같은 시트러스 계열을 중심으로, 잘 익은 배와 멜론, 은은한 허브 노트가 어우러지며, 뒤이어 해풍을 연상시키는 짭짤한 미네랄 터치가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상쾌한 산도와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인상을 남깁니다.

전체적으로 이 와인은 복잡함보다는 신선함·균형·음식 친화도에 초점을 맞춘 스타일로, 전통적인 시칠리아 화이트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입니다. 그릴로 특유의 밝고 경쾌한 성격 덕분에 특히 해산물과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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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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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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