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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 드 로라뚜아르 레 쇼레지 샤또네프 뒤 빠쁘
등급

끌로 드 로라뚜아르 레 쇼레지 샤또네프 뒤 빠쁘

Clos de L’oratoire Les Choregies Chateauneuf du Pape
4.4(0)
국가명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와이너리
오지에
주요품종
그르나슈(Grenache)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5.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샤또네프 뒤 빠쁘의 힘과 예술적 깊이를 동시에 담아낸 매우 뛰어난 숙성 잠재력의 싱글 끌로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레드커런트
레드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마지팬
마지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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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버섯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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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백리향
백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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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taste?
바디
10/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오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120분, 디캔터 이용 시 6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오지에

Ogier

Ogier

오지에는 프랑스 남부 론, 샤또네프 뒤 빠쁘를 대표하는 명문 와이너리로, 19세기부터 이어진 깊은 역사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갖춘 생산자입니다. 현재 오지에는 전통적인 샤또네프 뒤 빠쁘 스타일을 계승함과 동시에, 떼루아별 정밀한 해석을 통해 아펠라시옹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지에는 샤또네프 뒤 빠쁘 내에서도 끌로(Clos)·싱글 파셀(Parcel) 중심의 와인 철학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각 토양과 위치가 지닌 개성을 최대한 존중하는 방식으로 와인을 양조합니다. 특히 자갈, 모래, 석회암 등 서로 다른 토양에서 비롯되는 미묘한 차이를 섬세하게 구분해 표현하는 것이 오지에 스타일의 핵심입니다. 그 대표적인 에스테이트가 바로 L’Oratoire des Papes입니다. 이 프라이어리는 16세기부터 이어진 역사적 건물과 포도밭을 기반으로 하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은 힘과 구조, 숙성 잠재력을 갖춘 클래식한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오지에는 2000년대 이후 유기농 농법을 적극 도입해 현재는 지속가능한 포도 재배와 친환경 양조를 실천하고 있으며, 전 세계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파인 다이닝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전통·떼루아·현대 양조 기술의 균형이라는 점에서, 오지에는 샤또네프 뒤 빠쁘를 가장 정교하게 해석하는 생산자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그르나슈
    90%
    More
  • More
    무르베드로
    1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프랑스 론 계곡의 가장 핵심적인 레드 와인 생산 지구


샤또네프 뒤 빠쁘는 아비뇽(Avignon)의 북쪽에 맞닿아 있는 와인 생산 지구로 3,200헥타르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서 그르나슈 (Grenache), 시라(Syrah), 무르베드로(Mouvedre)를 베이스로 하는 레드 와인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론 계곡에서도 가장 건조한 기후를 보이며 토양은 둥글고 커다란 자갈과 모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 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비뇽 유수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논란이 있으나 기존의 통설에 따르면 아비뇽 유수는 십자군 전쟁 이후 교권이 추락하면서 교황이 로마를 떠나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긴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기면서 아비뇽에 인접한 이곳에 교황의 별장을 세웠는데 샤또네프 뒤 빠쁘 명칭은 여기서 유래되었습니다.


당시 교황은 부르고뉴 와인의 대단한 애호가였는데 아비뇽 주변 지역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이 질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이에 현재와 같은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는 필록세라(포도에 자생하는 진딧물의 일종으로 포도밭 황폐화의 주범)가 프랑스를 휩쓸고 간 1920년대에 변조 와인이나 사칭 와인이 유행하자 이를 막기 위한 생산 규칙 등을 정하여 일정 규제를 두었는데 이는 프랑스 전체 A.O.C. 법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남부 론의 최고 산지 샤또네프 뒤 빠쁘를 대표하는 명문 와이너리 오지에의 상징적인 싱글 끌로 와인입니다. 오지에는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신뢰를 쌓아온 생산자 중 하나로, 단일 파셀 중심의 와인 철학을 통해 샤또네프 뒤 빠쁘의 떼루아를 정교하게 해석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레 쇼레지는 1960년대에 식재된 올드 바인으로만 양조됩니다. 그르나슈 중심의 블랜딩임에도 불구하고 샤또네프 뒤 빠쁘 특유의 힘과 구조감을 극대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특히 이 와인은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는 드물게 전체 송이 발효(Whole Cluster)를 적용해 향의 복합성과 타닌의 입체감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양조 후에는 프렌치 오크 통에서 12개월 숙성, 이어서 콘크리트 탱크에서 8개월, 이후 병 숙성 30개월이라는 매우 긴 숙성 과정을 거칩니다. 그 결과 일반적인 그르나슈 와인과는 차원이 다른 견고함과 숙성 잠재력을 갖추었으며, 매우 다채롭고 깊은 풍미와 볼륨감과 깊은 농도가 입 안을 자극합니다. 타닌은 실키하지만 단단하며, 샤또네프 뒤 빠쁘의 장기 숙성형 레드 와인이 지닌 본질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라벨 역시 이 와인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고 있습니다.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핸드메이드 라벨에는 14세기 교황청과 성직자의 상징, 그리고 현재도 실재하는 Oratoire des Papes의 프라이어리(수도원 건물)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Les Chorégies’라는 이름은 프랑스 오랑주(Orange)에서 매년 여름 열리는 세계적인 오페라 페스티벌 Les Chorégies d’Orange에 대한 오마주로, 고대 로마 극장에서 펼쳐지는 예술과 역사적 장엄함을 와인으로 표현했습니다.

오지에는 2006년부터 유기농 농법을 도입해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으며, Les Chorégies는 그중에서도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이 와인은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96점, 안드레아스 라르손으로부터 96점의 높은 평가를 받는 등 평론가들에게도 극찬을 받은 와인입니다. 빈티지 기준 최소 15년 이상의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닌 이 와인은, 샤또네프 뒤 빠쁘의 힘·역사·예술성을 한 병에 응축한 진정한 컬렉터블 와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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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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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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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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