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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로롱 리프트 71
등급

장 로롱 리프트 71

Jean Loron Rift 71
3.7(0)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마꼬네
와이너리
메종 장 로롱
주요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스타일
화이트1, 화이트2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마꼬네 특유의 석회질 미네랄리티와 순수한 샤르도네의 에너지를 균형감 있게 담아낸 샤르도네 와인

컬러color

밝은 황금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살구
살구
Right arrow
Flavor 복숭아
복숭아
Right arrow
Flavor 와인 침전물
와인 침전물
Right arrow
Flavor 버터
버터
Right arrow
Flavor 미네랄
미네랄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연어, 참치, 치킨, 샐러드, 크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메종 장 로롱

Jean Lor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Maison Jean Loron)은 약 300년 전인 1711년, 보졸레 셰나스(Chénas) 지역에서 장 로롱이 포도 재배와 양조를 시작하며 그 역사가 열렸습니다.

이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가 1821년 회사 형태의 메종을 설립하며 오늘날 와이너리의 기반을 다졌고, 20세기 중반에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망과 기술력을 확장해 부르고뉴–보졸레 지역의 대표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1970년대 이후 가문은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와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로 이어지며, 메종 장 로롱은 계속해서 가족 중심의 전통을 유지해 왔습니다.


현재 부르고뉴 마꼬네와 보졸레 전역에 30헥타르 이상의 자체 포도밭을 보유하며, 토양의 자연 회복을 중시하는 저투입 농법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추럴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과학자 쥘 쇼베(Jules Chauvet)가 와인 연구와 양조 철학에 깊이 영향을 미쳐, 메종의 스타일은 ‘최소 개입, 자연스러움, 떼루아 중심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오늘날 메종 장 로롱은 전통적 양조 기술과 현대적 연구를 조화롭게 결합해, 마꼬네의 고품질 샤르도네부터 보졸레 크뤼까지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와 떼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담아낸 와인 생산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샤르도네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마꼬네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 남부에 위치한 화이트 와인의 대산지


보르도와 함께 프랑스 최고의 산지로 꼽히는 부르고뉴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형태를 띠는데 마꼬네는 그중에서 남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재배면적이 약 6,700헥타르로 부르고뉴 내에서 가장 넓고 생산량도 부르고뉴 총생산량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꼬네는 대륙성 기후로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부라 불리는 코트도르(Cote d'Or)에 비하여 일조량이 많고 강우량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토양은 대체적으로 석회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르고뉴 와인은 일반적으로 화이트는 샤르도네, 레드는 피노 누아를 단일 품종으로 하여 생산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마꼬네 지역에서는 레드 와인의 경우 가메(Gamay)를 베이스로 다수의 와인을 생산하며 블랜딩 와인도 생산합니다. 전체적인 환경이 샤르도네의 성장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에 샤르도네 단일 품종의 화이트와인 생산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마꼬네 지구는 일반적으로 코트 도르에 비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는 않지만,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을 자랑합니다. 특히 푸이-퓌세 (Pouilly-Fuisse) 마을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그랑 크뤼 밭의 와인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1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마꼬네와 보졸레 지역을 중심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메종 장 로롱(Maison Jean Loron)이 선보이는 마콩 빌라주(Mâcon-Villages) A.O.C. 샤르도네입니다. 마콩 빌라주는 마꼬네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이 다수 생산되는 A.O.C.로, 일부 우수한 레이블은 코트 드 본의 주요 A.O.C.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품질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본 와인은 마꼬네 지역의 독특한 지질학적 배경과 떼루아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와인입니다. ‘RIFT’는 지각 이동(rifting) 과정에서 형성된 마꼬네의 독특한 대지를 의미하며, ‘71’은 마콩(Mâcon)이 속한 행정 지역 번호를 뜻합니다. 이처럼 2억 년에 걸친 지질의 역사와 떼루아의 정체성을 와인 한 병에 담아내고자 한 점이 이 와인의 가장 큰 컨셉입니다.
양조는 떼루아와 포도 본연의 순수한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산화황을 미첨가한 내추럴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과실의 생생한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며,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순수한 스타일의 샤르도네가 완성됩니다.

산뜻한 산미와 적절한 구조감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잘 익은 과실의 풍성함과 은은한 버터,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적인 향미를 더합니다. 국제적인 와인 대회인 IWC에서도 여러 차례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마꼬네 지역의 순수한 떼루아와 샤르도네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기에 최적의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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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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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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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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