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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로롱 리프트 69
등급

장 로롱 리프트 69

Jean Loron Rift 69
3.8(0)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보졸레
와이너리
메종 장 로롱
주요품종
가메(Gamay)
와인스타일
레드3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5-17°C

가메의 생동감을 내추럴 양조로 정교하게 표현한 보졸레 레드 와인

컬러color

깊고 어두운 진홍빛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제비꽃
제비꽃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Flavor 미네랄
미네랄
Right arrow
taste?
바디
5/10
산미
8/10
당도
3/10
타닌
4/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치킨, 오리 로스, 바비큐 요리, 구운 버섯요리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5-17°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메종 장 로롱

Jean Lor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Maison Jean Loron)은 약 300년 전인 1711년, 보졸레 셰나스(Chénas) 지역에서 장 로롱이 포도 재배와 양조를 시작하며 그 역사가 열렸습니다.

이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가 1821년 회사 형태의 메종을 설립하며 오늘날 와이너리의 기반을 다졌고, 20세기 중반에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망과 기술력을 확장해 부르고뉴–보졸레 지역의 대표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1970년대 이후 가문은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와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로 이어지며, 메종 장 로롱은 계속해서 가족 중심의 전통을 유지해 왔습니다.


현재 부르고뉴 마꼬네와 보졸레 전역에 30헥타르 이상의 자체 포도밭을 보유하며, 토양의 자연 회복을 중시하는 저투입 농법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추럴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과학자 쥘 쇼베(Jules Chauvet)가 와인 연구와 양조 철학에 깊이 영향을 미쳐, 메종의 스타일은 ‘최소 개입, 자연스러움, 떼루아 중심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오늘날 메종 장 로롱은 전통적 양조 기술과 현대적 연구를 조화롭게 결합해, 마꼬네의 고품질 샤르도네부터 보졸레 크뤼까지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와 떼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담아낸 와인 생산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가메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보졸레

부르고뉴 최남단에 위치한 가메를 중심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독립적인 와인 산지


보졸레는 부르고뉴 최남단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행정적으로는 부르고뉴에 속하지만 품종·양조 방식·스타일이 뚜렷하게 달라 독립적인 와인 지역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르고뉴가 주로 피노 누아로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데 반해, 보졸레는 가메 단일 품종을 중심으로 한 밝고 생동감 있는 레드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보졸레는 부르고뉴와는 별개의 등급 체계를 사용하며, 기본적으로 보졸레와 보졸레 빌라주 A.O.C.로 구분됩니다. 이 중 보졸레 빌라주 지역 내에 위치한 10개의 크뤼는 각각 독립된 A.O.C.로 지정되어 있으며, 보졸레에서 가장 뛰어난 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는 최고 등급 산지로 평가받습니다.


일반적으로 레드가 중심이지만, 샤르도네를 활용한 화이트 와인과 가메 기반의 로제 와인도 생산되며 스타일적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보졸레 가메는 밝은 과일 향, 부드러운 타닌, 경쾌한 산미를 지닌 가벼운 스타일로, 장기 숙성보다는 젊고 신선할 때 마시는 데 최적화된 품종입니다. 이러한 스타일을 극대화한 양조 방식이 바로 탄산침용(Carbonic Maceration)이며, 과실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보졸레 특유의 화사한 풍미를 강조합니다. 이 특징을 기반으로 탄생한 대표적인 와인이 보졸레 누보(Beaujolais Nouveau)로 “그 해에 수확한 포도를 그 해에 마시는 가장 이른 햇와인”이라는 컨셉으로 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졸레는 가볍고 신선한 데일리 와인부터, 크뤼 지역의 진지한 고품질 가메까지 폭넓은 매력을 지닌 독특한 와인 산지이며, 부르고뉴 남부의 또 다른 정체성을 대표하는 지역입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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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레드3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마꼬네와 보졸레 전역에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메종 장 로롱(Maison Jean Loron)이 선보이는 보졸레 빌라주(Beaujolais-Villages) A.O.C. 가메 와인입니다. 보졸레는 부르고뉴 남쪽에 위치한 와인 생산지로 피노 누아 단일 품종으로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부르고뉴 타 지역과는 다르게 가메 품종을 활용하여 레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RIFT 69’는 보졸레 지역의 지질적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시리즈로, 와인명이 의미하는 ‘RIFT’는 수백만 년 전 지각 판의 이동과 융기로 형성된 보졸레·빌라주 아플락샤 지형을 뜻하며, ‘69’는 보졸레가 속한 행정번호에서 유래했습니다. 이처럼 와인은 지역의 지질학적 역사와 떼루아의 개성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조 역시 자연스러움과 순수함을 중시하여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은 내추럴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가메의 밝고 생생한 과실 풍미는 물론, 보졸레의 광물질감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훨씬 투명하게 드러납니다. 잔에 따르면 풍성한 베리 향이 강하게 느껴지며, 그 위로 스파이스, 흙 내음, 미네랄 톤이 입체적으로 더해집니다. 입 안에서는 과즙감과 구조감이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가메 특유의 실키한 타닌과 길게 이어지는 스모키한 여운이 돋보입니다.

보졸레의 전형적인 과실미와 자연주의 양조의 순수함을 한 병에 담은 와인으로, 보졸레의 떼루아를 현대적 감각으로 즐기기에 매우 훌륭한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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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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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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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 퍼플독 컨텐츠 제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