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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 드 퐁로제 크레망 드 보르도
등급

뷸 드 퐁로제 크레망 드 보르도

Bulles de Fonrozay Cremant de Bordeaux
3.8(0)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보르도More icon앙뜨레 뒤 메르
와이너리
보르도 패밀리
주요품종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와인스타일
스파클링2
알콜도수
12%
용량
750ml
음용온도
8-10°C

전통 방식으로 만든 산뜻하고 균형 잡힌 크레망 와인

컬러color

옅은 레몬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사과
사과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아카시아
아카시아
Right arrow
Flavor 와인 침전물
와인 침전물
Right arrow
Flavor 브리오슈
브리오슈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7/10
당도
3/10
버블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치즈 플레이트, 튀김 요리, 파전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8-10°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보르도 패밀리

Bordeaux Families

Bordeaux Families

보르도 패밀리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와인 생산자 가족들이 모여 만든 생산자 연합으로, 그 역사는 193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보르도 와인 산업이 위기를 겪던 시기에, 126명의 와인 재배자가 힘을 모아 보르도 중심부에 공동 와이너리를 설립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보르도 각지의 협동조합과 생산자들이 단계적으로 합류하며 규모를 확장해 왔고, 특히 Louis Vallon 협동조합과 Sauveterre–Blasimon–Espiet 협동조합의 합병을 통해 현재의 보르도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오늘날 보르도 패밀리는 약 300여 개의 와인 생산자 가족이 참여하는 연합체로, ‘와이너리’라기보다는 가족 단위 생산자들의 공동체에 가까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르도 패밀리는 포도 재배부터 양조, 숙성, 병입, 그리고 유통과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전통과 노하우를 가장 소중한 유산으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현재 약 5,00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기반으로, 생산자 간 협업을 통해 장비와 기술을 공유하며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와인 생산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에 대한 책임을 핵심 가치로 삼아, 모든 소속 포도원은 친환경 재배와 지속 가능한 농법 전환에 참여하고 있으며, 토양과 자연, 그리고 그 위에서 살아가는 가족들의 미래를 함께 지켜가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보르도 패밀리는 단순한 대형 생산 조직을 넘어, 사람·땅·와인을 하나의 가치로 연결하는 보르도 생산자 공동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베르네 프랑
    50%
    More
  • More
    쎄미용
    35%
    More
  • More
    뮈스까델
    15%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보르도More Icon앙뜨레 뒤 메르

신선하고 아로마틱한 와인을 생산하는 보르도 대표 화이트 와인 산지


보르도는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해 대서양과 인접한 지역으로, 부르고뉴와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와인 산지입니다. 이 중 앙뜨레 뒤 메르는 프랑스어로 ‘두 바다 사이’라는 뜻을 지니며, 도르도뉴 강과 가론 강 사이에 자리한 보르도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산지입니다. 두 강의 영향을 받아 습도와 기온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화이트 와인 생산에 이상적인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앙뜨레 뒤 메르는 점토성 석회질 토양을 기반으로 해 배수가 우수하고,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포도가 과숙되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산미와 풍부한 아로마를 유지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주로 쏘비뇽 블랑, 쎄미용, 뮈스까델과 같은 화이트 품종이 재배되며, A.O.C. 규정상 레드 와인 생산은 허용되지 않고 화이트 와인만 생산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앙뜨레 뒤 메르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은 전반적으로 산뜻한 산미를 중심으로 한 균형감, 그리고 허브, 시트러스, 화이트 플라워 계열의 풍부한 아로마와 우아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구조와 뛰어난 신선함 덕분에, 보르도 화이트 와인의 상쾌하고 정제된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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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스파클링2

Purpledog

Purpledog’s Point

크레망(Crémant)은 프랑스에서 샹파뉴를 제외한 지정된 산지에서 생산되며, 샴페인과 동일한 전통 방식(Méthode Traditionnelle)으로 양조된 스파클링 와인에만 부여되는 명칭입니다. 흔히 프랑스산 스파클링 와인을 모두 크레망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엄격한 생산 기준과 지역 규정을 충족한 와인만이 크레망으로 인정됩니다.

본 와인은 보르도에서 생산된 크레망으로, 병내 2차 발효를 통해 형성된 섬세한 기포와 신선한 산미, 그리고 균형 잡힌 구조감이 특징입니다. 특히 까베르네 프랑을 중심으로 한 블랜딩이 인상적인데, 이 품종은 스파클링 와인에서 산뜻한 산미와 또렷한 구조감을 부여하며, 은은한 허브와 붉은 과실 뉘앙스로 개성을 더해 줍니다. 여기에 쎄미용과 뮈스까델이 어우러져 질감은 부드럽고 아로마는 한층 화사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숙성 과정에서 효모 찌꺼기와의 접촉을 거쳐 단순히 가볍기만 한 스파클링이 아니라, 적당한 볼륨감과 깊이 있는 풍미를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인상을 남깁니다. 식전주로 즐기기 좋을 뿐 아니라,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안주와도 잘 어울리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보르도 크레망과 까베르네 프랑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와인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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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0명 참여
5
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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