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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떼르 산지오베제 오가닉
등급

보떼르 산지오베제 오가닉

Botter Sangiovese Organic
4(1)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와이너리
까사 비나콜라 보떼르
주요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스타일
레드2, 레드3
알콜도수
13%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산지오베제 특유의 풍부한 과실 향을 극대화한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와인

컬러color

깊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빌베리
빌베리
Right arrow
Flavor 제비꽃
제비꽃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토마토 파스타, 샤퀴테리, 참치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까사 비나콜라 보떼르

Casa Vinicola Botter

Casa Vinicola Botter

까샤 비나콜라 보떼르는 이탈리아 북부 베니스 인근에 본사를 둔 와인 전문 기업으로, 1928년 카를로 보떼르(Carlo Botter)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보떼르 가문의 3세대, 루카(Luca), 안나리사(Annalisa), 알레산드로(Alessandro) 삼남매가 함께 회사를 이끌며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보떼르는 자체 포도밭뿐 아니라 이탈리아 전역의 우수한 포도 농가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베네토, 풀리아, 몰리세, 아브루쪼, 시칠리아 등 다양한 지역의 생산자들과 협력해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수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포도 수확부터 발효, 병입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지역의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떼르는 이탈리아 와인 수출 시장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 수출되는 이탈리아 와인 35병 중 1병이 보떼르 제품일 정도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합니다. 또한 보떼르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 품질 인증에도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ISO, IFS, BRC 등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련 국제 인증을 6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와인 품질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 있는 생산 철학을 보여줍니다.


100년에 가까운 유산과 경험을 가진 보떼르는 오늘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 또한 이탈리아 와인의 세계화를 이끄는 중심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포도품종

  • More
    산지오베제
    10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높은 잠재력으로 주목받는 와인 산지


풀리아는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아드리아해(Adriatic Sea)와 접해 있으며, 흔히 이탈리아반도를 ‘장화’에 비유할 때 발뒤꿈치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그리고 석회암과 점토가 혼합된 토양 덕분에 포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 전체에서 가장 넓은 포도밭 면적을 자랑합니다.


한때 풀리아는 대량 생산 중심의 벌크 와인(Bulk wine) 생산지로 알려지며 ‘품질보다 양’이라는 오명을 안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현지 와이너리들의 품질 개선 노력과 시설 투자를 통해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의 변화를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토착 품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풀리아의 개성과 깊이를 담은 와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리아를 대표하는 토착 품종은 프리미티보(Primitivo)와 네그로 아마로(Negro amaro)입니다. 그중 프리미티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진판델(Zinfandel)과 동일한 DNA를 가진 품종으로, 잘 익은 과실미와 묵직한 바디, 높은 알코올 도수를 지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풍부한 햇살, 대지의 힘, 그리고 지역의 정체성이 살아 숨 쉬는 풀리아. 이곳에서 탄생한 와인은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힘 있고 관능적인 매력을 담고 있으며, 이제는 양보다 ‘질’로 주목받는 산지로 그 위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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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레드2
레드3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와인 전문 기업 보떼르가 양조한 풀리아 지역의 산지오베제 I.G.T. 와인입니다. 산지오베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품종으로, 지역과 양조 방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표현될 수 있는 포도 품종입니다. 이 와인은 오크 숙성을 배제하고 산지오베제 고유의 풍부한 과실 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산지오베제는 본래 산도가 비교적 높은 품종으로, 테이블 와인급에서는 산미가 지나치게 도드라져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와인은 가격은 합리적이면서도 산미, 타닌, 과실 풍미가 잘 어우러져 조화롭고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루비빛 색감 속에서 느껴지는 잘 익은 체리와 붉은 과실 향, 입안을 감싸는 부드러운 질감, 과하지 않은 산도 덕분에 일상 식사와 곁들이기에도 훌륭합니다.
또한 본 와인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오가닉(Organic) 인증을 받은 와인입니다. 오가닉 와인은 포도 재배 과정에서 화학 비료와 합성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양조 과정에서도 첨가물 사용을 최소화하며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합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을 넘어 ‘필(必)환경’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으며, 와인 업계 역시 지속가능한 농법과 자연주의 양조 방식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오가닉 인증이 와인의 품질을 보장하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지만,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큽니다.

본 와인은 풀리아의 따뜻한 햇살을 담은 과실 풍미,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지속가능성까지 모두 갖춘 데일리 와인으로, 가벼운 식사 자리부터 캐주얼한 파티 테이블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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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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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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