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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까제스 그랑 캅 코트 뒤 루시용 빌라쥐
등급

도멘 까제스 그랑 캅 코트 뒤 루시용 빌라쥐

Domaine Cazes Grand Cap Cotes Du Rossillon Villages
4(3)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랑그독-루시용More icon루시용
와이너리
도멘 까제스
주요품종
그르나슈(Grenach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복합적인 풍미와 풍성하면서도 세련된 타닌감이 매력적인 루시용 레드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6/10
당도
3/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구운 버섯 요리, 치킨, 크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도멘 까제스

Domaine Cazes

Domaine Cazes

도멘 까제스는 미셸 까제스(Michel Cazes)가 1895년 프랑스 루시용 지방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4대에 걸쳐 가족 와이너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는 엠마뉴엘 까제스(Emmanuel Cazes)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도멘 까제스는 220헥타르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는데 포도밭의 토양 구성은 프랑스 남부 최고의 생산 지구로 손꼽히는 샤또네프 뒤 빠쁘와 매우 유사합니다. 둥글고 커다란 자갈과 붉은 점토로 구성되어 있어 포도 재배에는 매우 적합한 토양입니다.


도멘 까제스는 이런 토양에 대한 존중과 포도 자체에 대한 품질을 강조하며 인위적인 간섭을 최대한 줄이고, 떼루아를 잘 반영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이른 1990년대부터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법을 사용해 1997년 220헥타르 포도밭 전체에 비오디나믹 인증을 받았습니다. 해당 규모는 단일 부지로는 프랑스 최대 규모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친환경적인 요소를 잘 반영해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메달만 400개가 넘을 정도로 품질 면에서도 단연 루시용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그르나슈
    More
  • More
    시라
    More
  • More
    무르베드로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랑그독-루시용More Icon루시용

스페인 국경에 접해 있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산지


루시용은 프랑스 남부, 스페인과 국경을 맞댄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인접한 랑그독과 함께 “랑그독-루시용(Languedoc-Roussillon)”이라는 통합 명칭으로 불립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오크시타니(OCCITANIE) 지방에 속하며, 카탈루냐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프랑스 내 가장 이색적인 와인 산지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이 지역은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를 지니고 있어 연중 일조량이 매우 풍부하고, 강수량은 적으며, 건조한 바람이 병충해를 억제해 포도 재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루시용 지역은 주로 블랜딩 중심의 레드 와인이 주류를 이루며, 대표 품종으로는 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로 같은 프랑스 남부 고유 품종은 물론,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등 보르도 품종도 널리 재배되어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됩니다. 특히 산지 내에서도 떼루아의 다양성이 뛰어나, 고도와 토양에 따라 신선한 산미와 복합미를 지닌 고품질 와인 생산도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루시용은 유기농 및 비오디나믹 농법의 선도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비교적 낮은 토지 비용과 온화한 기후 덕분에 신진 생산자들의 실험적인 와인 양조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에 루시용은 과거의 대량 생산지 이미지를 넘어, 개성 있고 자연 친화적인 와인 산지로 재조명받고 있으며, 프랑스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점점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남부 루시용(Roussillon)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질 생산자, 도멘 까제스(Domaine Cazes)가 선보이는 그르나슈 베이스의 블랜딩 와인입니다. 루시용은 지중해와 피레네 산맥 사이에 자리한 독특한 떼루아를 지닌 산지로, 햇볕이 풍부하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포도의 농도와 복합적인 풍미가 잘 형성되는 곳입니다. 이 가운데서도 코트 뒤 루시용 빌라쥐(Côtes du Roussillon Villages) A.O.C.는 일반 코트 뒤 루시용 A.O.C.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는 지역으로, 까다로운 규정과 더 엄선된 포도밭에서 생산된다는 점에서 루시용의 진정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고급 와인 산지라 할 수 있습니다.

본 와인은 그르나슈가 주는 풍성하고 잘 익은 붉은 과실의 향과 달콤한 풍미를 기반으로, 시라의 스파이시한 뉘앙스와 구조감, 무르베드로의 깊이 있는 타닌이 더해져 균형 잡힌 조화를 이룹니다. 특히 오크 숙성을 거치지 않고 콘크리트 탱크에서 숙성되어, 오크 향이 개입하지 않은 순수한 과실미와 풍미가 고스란히 표현된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약 4주간의 긴 침용 과정을 통해 타닌을 충분히 끌어내면서도, 정교한 양조 덕분에 질감은 세련되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이 와인은 유기농 인증과 비오디나믹 인증을 모두 획득한 친환경 와인입니다. 물론 인증 자체가 품질의 절대적 보증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인위적인 화학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자연에 가까운 방식으로 재배·양조되었기 때문에, 포도 본연의 순수한 과실 풍미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본 와인은 루시용의 개성과 도멘 까제스의 양조 철학을 모두 담아낸, 정통성과 현대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레드 와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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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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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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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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