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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엑스트렘 드 카스텔모르 꼬르비에르
등급

르엑스트렘 드 카스텔모르 꼬르비에르

L'extrême de Castelmaure Corbieres
4.5(6)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랑그독-루시용More icon랑그독
와이너리
레 비뉴롱 드 카스텔모르
주요품종
시라(Syrah)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4.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부드럽고 우아한 질감과 풍성한 타닌과 산미의 조화가 매력적인 남부 프랑스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진하고 강렬한 보랏빛 레드

scent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삼나무
삼나무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계피
계피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3/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족발, 갈비찜, 피자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레 비뉴롱 드 카스텔모르

Les Vignerons de Castelmaure

Les Vignerons de Castelmaure

카스텔모르는 1921년 프랑스 남부 랑그독 지역의 꼬르비에르 A.O.C. 중심부, 카스텔모르 마을에서 설립된 협동조합 와이너리입니다. 약 60여 명의 소규모 재배자들이 참여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부터 지역 떼루아의 개성과 품질 중심의 와인을 생산해왔습니다.


포도밭은 해발 200~400m의 가파른 언덕과 검은 셰일(schist) 토양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강한 햇볕과 찬 밤공기가 교차하는 환경은 깊이 있고 응축된 풍미를 지닌 포도를 생산하는 데 이상적입니다. 모든 포도는 수작업으로 수확 및 선별되며, 구획별로 분리 양조하여 미세한 뉘앙스까지 살려냅니다.


또한, 프랑스 유통사 AdVini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제적인 유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HVE(고환경가치 인증) 도입 등 지속가능한 와인 생산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성과 전통, 혁신을 균형 있게 조화시키며, 남프랑스의 대표적인 협동조합 와이너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시라
    More
  • More
    그르나슈
    More
  • More
    까리냥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랑그독-루시용More Icon랑그독

스페인 국경에 접해 있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산지


랑그독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서쪽 해안을 따라 펼쳐진 광활한 산지로, 인접한 루시용(Roussillon)과 함께 종종 랑그독-루시용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불립니다.


이 지역은 프랑스 최대 규모의 와인 생산지로,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 덕분에 일조량이 풍부하고 강우량은 적어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랑그독에서는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며, 특히 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로 같은 지중해 품종과 보르도 계열 품종, 샤르도네와 같은 국제 품종까지 폭넓게 사용됩니다. 한때는 까리냥(Carignan)이 가장 널리 재배되었으나, 과도한 생산성과 낮은 품질 문제로 비중이 줄었고, 현재는 품질 위주의 재배 방식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습니다.


랑그독은 기원전 2세기부터 와인 양조가 이루어졌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역사 깊은 지역입니다. 특히 19세기 후반에는 프랑스 전체 와인의 절반 가까이를 생산할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당시에는 대량 생산에 집중하면서 ‘저가 와인의 산지’라는 이미지가 고착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랑그독은 현대적 양조 설비, 떼루아 중심의 품질 개선, 유기농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한 지역으로 떠오르며, 권위 있는 와인 평가에서도 점점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랑그독은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프랑스 와인의 새로운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남부 랑그독의 대표적인 고급 와인 산지인 꼬르비에르 A.O.P.에서 탄생한 파워풀한 스타일의 레드 블랜딩 와인입니다. 꼬르비에르는 지중해와 피레네 산맥 사이에 위치한 독특한 지형으로, 전반적으로는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를 띠면서도, 고지대에서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대륙성 기후의 특성도 함께 나타납니다.

이 와인은 특히 검은 셰일(Schist) 토양으로 이루어진 고도 높은 구획의 포도만을 사용하여 양조되었으며, 강한 햇빛과 밤의 냉기를 모두 흡수해 깊은 향과 구조감을 형성합니다. 가파른 슬로프 지형에서 100% 수작업으로 수확 및 선별된 포도로만 양조되어, 밀도 높은 과실 풍미와 복합적인 입체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품종은 시라, 그르나슈, 까리냥을 블렌딩하여, 풍부한 과실미와 향신료 뉘앙스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힘과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12개월 이상의 프렌치 오크 숙성을 거치며 타닌은 세련되게 다듬어지고, 산도와 함께 고급 와인 특유의 탄탄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지역 와인을 넘어, 떼루아의 개성과 와인메이킹의 정교함이 어우러진 이 와인은 남프랑스 와인의 진면목을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5
6명 참여
5
5
4
3
2
1
    공공공공2025.12.20신고하기
    감초 바닐라 체리향 먹은것 중에 밸러스가 가장 좋음 중간부터 느껴지는 약간의 탄닌감은 존재 탄닌이 느껴지는거에 비해 초반 맛이 부드러움 신맛은 오히려 덜하게 느껴짐 바베큐 치킨이 생각나는 맛
    와인의신2025.11.21신고하기
    꼬르비에르 와인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퍼플독 와인이 들어왔네요. 밸런스도 좋고 상당히 먹기 편안한 스타일의 잘 만든 와인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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