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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르 에 르네뜨르 꼬르비에르 부뜨낙
등급

에뜨르 에 르네뜨르 꼬르비에르 부뜨낙

Etre et renaitre Corbieres-Boutenac
5(1)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랑그독-루시용More icon랑그독
와이너리
메종 쟝쟝
주요품종
까리냥(Carignan)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밝고 풍성한 과실 풍미 아래 실키한 질감과 균형 잡힌 구조감이 돋보이는 랑그독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가넷 빛이 김도는 루비색

scent
Flavor 바나나
바나나
Right arrow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마지팬
마지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계피
계피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커피
커피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6/10
당도
3/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토마토 파스타, 오리 훈제, 불고기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메종 쟝쟝

Jeanjean

Jeanjean

메종 쟝쟝(Maison Jeanjean)은 1872년 에티엔-모리스 쟝쟝(Etienne-Maurice Jeanjean)이 프랑스 남부 랑그독 지역에 설립한 유서 깊은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현재 6세대에 걸쳐 브리짓, 프레데릭, 필립, 엘리자베스 등이 가족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그룹 AdVini 산하에 있으며, 가족 경영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유통과 기술력의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랑그독 전역에 9개의 도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다양한 떼루아를 반영해 샤르도네, 시라, 그르나슈, 까리냥 등 지역 전통 품종부터 국제 품종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HVE(고환경가치), 비건, 유기농 인증 등을 획득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Pays d’Oc I.G.P. 와인에서 품종별 개성을 살린 가성비 뛰어난 와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통과 자연,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메종 쟝쟝은 랑그독 와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리냥
    40%
    More
  • More
    그르나슈
    30%
    More
  • More
    시라
    3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랑그독-루시용More Icon랑그독

스페인 국경에 접해 있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산지


랑그독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서쪽 해안을 따라 펼쳐진 광활한 산지로, 인접한 루시용(Roussillon)과 함께 종종 랑그독-루시용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불립니다.


이 지역은 프랑스 최대 규모의 와인 생산지로,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 덕분에 일조량이 풍부하고 강우량은 적어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랑그독에서는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며, 특히 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로 같은 지중해 품종과 보르도 계열 품종, 샤르도네와 같은 국제 품종까지 폭넓게 사용됩니다. 한때는 까리냥(Carignan)이 가장 널리 재배되었으나, 과도한 생산성과 낮은 품질 문제로 비중이 줄었고, 현재는 품질 위주의 재배 방식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습니다.


랑그독은 기원전 2세기부터 와인 양조가 이루어졌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 역사 깊은 지역입니다. 특히 19세기 후반에는 프랑스 전체 와인의 절반 가까이를 생산할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당시에는 대량 생산에 집중하면서 ‘저가 와인의 산지’라는 이미지가 고착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랑그독은 현대적 양조 설비, 떼루아 중심의 품질 개선, 유기농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한 지역으로 떠오르며, 권위 있는 와인 평가에서도 점점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랑그독은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프랑스 와인의 새로운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프랑스 남부 랑그독을 대표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 메종 쟝쟝(Maison Jeanjean)이 선보이는 꼬르비에르 부뜨낙 A.O.P. 레드 블랜드입니다. 꼬르비에르 부뜨낙은 2005년 독립 A.O.P.로 승격된 후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산지로, 강한 바람과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지중해성 기후 아래 까리냥과 그르나슈 등이 뛰어난 품질로 자라며 이 지역만의 개성을 보여줍니다. 본 와인은 까리냥, 그르나슈, 시라의 조화로운 블랜딩으로 완성되었으며, 특히 까리냥은 카보닉 마세레이션(Carbonic Maceration) 방식으로 양조하여 과실 향을 극대화하고 질감을 더욱 부드럽게 표현했습니다. 이 방식은 포도송이 내부에서 자연 발효가 일어나도록 하는 전통 기법으로, 밝고 풍부한 과일 향과 함께 은은한 바나나, 풍선껌 뉘앙스를 더하며 미세한 실키 텍스처를 만들어냅니다.

잔에 따르면 잘 익은 붉은·검은 과실 향이 선명하게 피어나며, 뒤이어 허브와 향신료, 코코아와 커피의 깊은 뉘앙스가 더해져 복합미를 선사합니다. 밝은 과실미와 따뜻한 풍미, 균형 잡힌 구조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타일입니다.
한때 사양세 품종으로 취급되던 까리냥은 이 지역의 열정적인 생산자들에 의해 다시금 spotlight를 받고 있으며, 그 부활과 재발견의 의미를 담아 와인명 Être et Renaître”는 “존재하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고급 산지로 도약하고 있는 랑그독, 그중에서도 까리냥의 진가를 보여주는 꼬르비에르 부뜨낙의 매력을 이 와인을 통해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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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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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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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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