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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파우라 아파시멘토 풀리아
등급

마이 파우라 아파시멘토 풀리아

Mai Paura Appassimento Puglia
3.9(9)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와이너리
까사 비나콜라 보떼르
주요품종
네그로아마로(Negro Amaro)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탄탄한 균형감과 풍부하게 채워진 풍미로, 누구나 취향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남부 이탈리아 레드 와인

컬러color

진한 보랏빛

scent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6/10
당도
4/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크림 파스타, 피자, 갈비찜, 족발,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까사 비나콜라 보떼르

Casa Vinicola Botter

Casa Vinicola Botter

까샤 비나콜라 보떼르는 이탈리아 북부 베니스 인근에 본사를 둔 와인 전문 기업으로, 1928년 카를로 보떼르(Carlo Botter)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보떼르 가문의 3세대, 루카(Luca), 안나리사(Annalisa), 알레산드로(Alessandro) 삼남매가 함께 회사를 이끌며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보떼르는 자체 포도밭뿐 아니라 이탈리아 전역의 우수한 포도 농가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베네토, 풀리아, 몰리세, 아브루쪼, 시칠리아 등 다양한 지역의 생산자들과 협력해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수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포도 수확부터 발효, 병입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지역의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떼르는 이탈리아 와인 수출 시장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 수출되는 이탈리아 와인 35병 중 1병이 보떼르 제품일 정도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합니다. 또한 보떼르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 품질 인증에도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ISO, IFS, BRC 등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련 국제 인증을 6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와인 품질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 있는 생산 철학을 보여줍니다.


100년에 가까운 유산과 경험을 가진 보떼르는 오늘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 또한 이탈리아 와인의 세계화를 이끄는 중심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포도품종

  • More
    네그로아마로
    More
  • More
    산지오베제
    More
  • 본 와인은 빈티지 별로 블랜딩 비율이 다르거나 와이너리의 영업비밀로 품종 비율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높은 잠재력으로 주목받는 와인 산지


풀리아는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아드리아해(Adriatic Sea)와 접해 있으며, 흔히 이탈리아반도를 ‘장화’에 비유할 때 발뒤꿈치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그리고 석회암과 점토가 혼합된 토양 덕분에 포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 전체에서 가장 넓은 포도밭 면적을 자랑합니다.


한때 풀리아는 대량 생산 중심의 벌크 와인(Bulk wine) 생산지로 알려지며 ‘품질보다 양’이라는 오명을 안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현지 와이너리들의 품질 개선 노력과 시설 투자를 통해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의 변화를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토착 품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풀리아의 개성과 깊이를 담은 와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리아를 대표하는 토착 품종은 프리미티보(Primitivo)와 네그로 아마로(Negro amaro)입니다. 그중 프리미티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진판델(Zinfandel)과 동일한 DNA를 가진 품종으로, 잘 익은 과실미와 묵직한 바디, 높은 알코올 도수를 지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풍부한 햇살, 대지의 힘, 그리고 지역의 정체성이 살아 숨 쉬는 풀리아. 이곳에서 탄생한 와인은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힘 있고 관능적인 매력을 담고 있으며, 이제는 양보다 ‘질’로 주목받는 산지로 그 위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Mai Paura”는 이탈리아어로 ‘절대 두려워하지 마’라는 의미를 지니며, 영어로는 ‘Just Do It’에 가까운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라벨에 표현된 절벽을 뛰어넘는 인물처럼, 이 와인은 모든 도전과 용기를 응원하는 상징적인 한 잔입니다.

본 와인은 이름이 전하는 메시지 못지않게, 와인 자체의 품질 또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탈리아 남부의 대표 품종 네그로아마로에 산지오베제를 블랜딩하고, 전통적인 아파시멘토(Appassimento) 방식으로 양조했습니다. 수확 전 포도를 덩굴에 그대로 남겨 자연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포도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당도와 향이 응축되고, 깊은 풍미와 농축된 질감이 완성됩니다. 이탈리아 북부 발폴리첼라에서는 선반 위에서 건조하는 반면, 이 와인은 풀리아 지역 전통에 따라 덩굴 위 건조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자두 잼과 건포도처럼 진하고 응축된 과실 향, 부드럽고 풍부한 타닌, 그리고 균형 잡힌 산미가 어우러진 와인이 탄생했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초콜릿과 스파이스의 뉘앙스, 그리고 길게 남는 부드러운 피니시는 이 와인의 품질을 말없이 증명합니다.

과감함과 자유로움, 그리고 자기다움을 담은 이 한 병은 새로운 도전 앞에 선 이들에게 작지만 깊은 위로가 되어줍니다.
잠시의 망설임을 지나, 용기를 내는 순간 곁에 머무는 와인 “Mai Paura”. 두려움은 스쳐가고 그 뒤에 남는 건 긴 여운과 진심입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9
9명 참여
5
5
4
3
2
1
    아이언맨2026.2.4신고하기
    너무 맛있는 가성비 와인. 가격에 대비해 음식과 페어링도 제한이 적어 모든 자리에 잘 어울린다!
    비회원_17701829901322026.2.4신고하기
    아주 살짝 느껴지는 당도가 매력적인 와인!
    와인의신2026.2.4신고하기
    아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밸런스 좋은 남부 이탈리아 아파시멘토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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