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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빈야즈, 플라바봄 필드 화이트
등급

번 빈야즈, 플라바봄 필드 화이트

Byrne Vineyards, Flavabom Field White
3.7(0)
국가명
호주
와이너리
번 빈야즈
주요품종
쎄미용(Semillon)
와인스타일
화이트2
알콜도수
12.5%
용량
750ml
음용온도
8-10°C

프레시 한 상큼한 과실 풍미와 피니시까지 이어지는 적당한 산미가 조화로운 호주 블랜딩 와인

컬러color

옅은 노란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오렌지
오렌지
Right arrow
Flavor 파인애플
파인애플
Right arrow
Flavor 배
Right arrow
Flavor 아카시아
아카시아
Right arrow
Flavor 카모마일
카모마일
Right arrow
taste?
바디
7/10
산미
6/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치킨, 오리 로스, 피자, 샐러드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8-10°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번 빈야즈

Byrne Vineyards

Byrne Vineyards

번 빈야즈는 에릭 번(Eric Byrne)과 롬라 번(Romla Byrne) 부부가 1960년대 남호주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그들은 와이커리(Waikerie)에 첫 빈야드를 구입하여 와인 양조를 시작하였습니다. 1995년에는 세계적인 호주 와이너리 펜폴즈(Penfold’s)가 소유하고 있던 스코츠 크릭 빈야드(Scotts Creek Vineyard)까지 인수하면서 더욱 그 범위를 확대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에릭과 롬라의 아들인 롭 번(Rob Byrne)이 그의 아들 윌 번(Will Byrne)과 함께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번 빈야즈는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를 매우 중시하는데 지속 가능한 재배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여러 비건 와인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의 스코츠 크릭 포도원은 73종이 넘는 토착 동식물을 포함하여 많은 희귀종과 멸종 위기 종이 서식하고 있는 습지 형태의 포도원으로 그들은 이 습지 환경을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번 빈야즈는 이러한 노력뿐만 아니라 와인의 품질 부분에 있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는 주목해야 할 10대 와인 생산자로 번 빈야즈를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쎄미용
    45%
    More
  • More
    샤르도네
    37%
    More
  • More
    리슬링
    18%
    More

원산지

호주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남호주의 와인 생산자 번 빈야즈의 플라바봄 브랜드 쎄미용 베이스의 블랜딩 와인입니다. 플라바봄(Flavabom)은 Flavour와 Bomb의 합성어로 입안에서 폭발하듯이 와인의 풍미가 리치하고 파워풀 하다는 와인 스타일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풍성하고 파워풀 한 풍미를 보여준다는 것을 나타내는 브랜드이고 본 와인도 다채로운 시트러스 풍미와 흰 꽃 풍미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또한, 이 와인은 필드 블랜딩 기법을 통해 양조된 와인입니다. 필드 블랜딩이란 각 품종을 구분하여 재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빈야드에서부터 섞여 있었던 와인들을 의미합니다. 빈야드에서부터 혼합 수확 및 동시 발효를 진행하여 더 풍성한 과실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필드 블랜딩 기법이 꼭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본 와인은 많은 경험을 통해 장점만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또한, 번 빈야즈는 지속 가능한 농업이나 친환경 농업에 큰 관심을 두고 이를 실천하는 와이너리입니다. 본 와인도 이러한 실천이 바탕이 된 와인으로 비건 인증을 받은 와인입니다. 물론 비건 인증을 받았다고 하여 맛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입니다.

플라바봄이라는 브랜드 대로 입안 가득 퍼지는 파워풀 한 시트러스 풍미를 느끼고 싶다면 이 와인을 꼭 드셔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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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0명 참여
5
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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