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dog

나만의 와인
나만의 퍼플독

퍼플독이 엄선하고 AI가 매칭해주는 나만의 맞춤 와인!
이제 와인을 몰라도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퍼플독 앱과 함께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한 라이프를 시작하세요!

  • 공유하기
칸티나 디오메데, 까나체 네로 디 트로이아
등급

칸티나 디오메데, 까나체 네로 디 트로이아

Cantina Diomede Canace Nero di Troia
4.4(14,060)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와이너리
파네세 그룹
주요품종
네로 디 트로이아(Nero di Troia)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벨벳처럼 부드러운 미감과 신선한 산도, 우아한 타닌과 뛰어난 밸런스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컬러color

깊은 바이올렛 컬러

scent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후추
후추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taste?
바디
9/10
산미
4/10
당도
5/10
타닌
5/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오일 파스타, 구운 버섯 요리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60분, 디캔터 이용 시 3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파네세 그룹

Farnese

Farnese

파네세 가문은 1582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혁신 추구로 오랜 시간 동안 유럽 왕실의 와인으로 사랑받는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파네세 와인으로 사랑받는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파네세 그룹이라는 세게적인 대형 와인 종합회사로 자리 잡았으며 이탈리아 아부르쪼를 중심으로 풀리아, 캄파니아, 바실리카나, 시칠리아, 토스카나 등 중남부 이탈리아 전역에 하부 와이너리들을 두고 있습니다.


파네세 그룹은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와인 평론가인 루카 마노리(Luca Maroni)로부터 2016년, 2017년 2019년 3회에 걸쳐 최고의 이탈리아 와인 생산자로 선정되었고 이는 파네세의 현재 위치를 잘 보여줍니다. 이탈리아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 세계적인 평론지 "와인 스펙테이터"의 TOP 100에도 여러 번 입상하였으며 각종 국제 대회 트로피와 금메달을 70여 개 보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2012년 세계적인 패션 그룹 베네텅(Benetton)이 파네세 그룹의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서 더욱 그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최근 그룹의 핵심적인 브랜드인 판티니(Fantini)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판티니 그룹으로 그룹명을 교체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판티니보다는 페네세라는 이름이 워낙 익숙하다 보니 대부분 파네세로 표기를 하고 있으며, 그룹 내에서도 판티니와 페네세를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네로 디 트로이아
    10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이탈리아 최남부 지역에 위치한 이탈리아 최대의 와인 산지


풀리아(Puglia)는 이탈리아 최남부 지역으로 아드리아해(Adriatic Sea)와 맞닿은 와인 산지입니다. 이탈리아반도를 보통 장화로 비유하는데, 해당 지역은 장화의 발뒤꿈치 부분에 해당합니다.


풀리아는 와인 생산량으로는 이탈리아의 주요 산지 중 하나인 베네토(Veneto) 다음으로 이탈리아 와인 사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토양과 기후가 포도 재배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넓은 포도 재배 면적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워낙 넓은 면적에서 대량으로 와인을 생산하다 보니 품질 좋은 와인보다는 벌크와인 생산지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습니다. 현재도 벌크와인을 생산하고 있지만, 시설 투자와 지역 와이너리의 노력으로 품질 좋은 와인을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풀리아에서는 토착 품종인 프리미티보(Primitivo)와 네그로 아마로(Negroamaro)로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프리미티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진판델(Zinfandel)과 동일한 품종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이 흔히 만날 수 있는 일반 품종이 아닌 토착 품종으로 만든 와인들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면서 풀리아의 토착 품종을 활용한 와인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리아 지역은 아름다운 해변과 고성, 탑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역으로 유명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와인 그룹 파네세의 하부 와이너리인 칸티나 디오메데에서 생산된 와인이며 브랜드 명인 까나체(Canace)는 이 와인의 품종 및 그 품종의 생산지역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최근 빈티지 와인들은 대부분 네로 디 트로이아 품종 100%로 생산을 하지만 원래 첫 생산 와인은 85%의 네로 디 트로이아와 15%의 알리아니코(Aglianico)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때 네로 디 트로이아는 풀리아 주의 카나사(Canasa) 지역에서 생산하였으며, 알리아니코는 바실리카타(Basilicata) 주의 아세렌차(Acerenza) 지역에서 생산을 하였습니다. 이에 카나사와 아세렌차 각각의 지역명 일부를 결합하여 까나체(Canace)라는 브랜드명을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본 와인은 풍부하면서도 우아한 타닌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네로 디 트로이아는 거칠면서 풍부한 타닌을 가지고 있는 품종인데 이에 그 타닌을 얼마나 잘 정제하는지에 따라 와인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타닌을 잘 컨트롤하여 정제된 와인을 생산하면 풍부한 타닌으로 인하여 숙성 잠재력이 높은 고품질 와인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본 와인이 그러한 와인으로 풍부한 타닌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타닌이 너무 튀지 않고 우아하게 느껴지며 산도, 알코올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4
14,060명 참여
5
8,618
4
3
2
1

    false

    GRAPE VARIETY

    ⓒ 퍼플독 컨텐츠 제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