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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르 무르 샤또네프 뒤 빠쁘
등급

도멘 르 무르 샤또네프 뒤 빠쁘

Domaine Le Mourre Chateauneuf du Pape
3.9(1,210)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와이너리
셀리에 데 프린스즈
주요품종
그르나슈(Grenache)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6.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붉은 계열의 과실 풍미가 잘 느껴지면서도 샤또네프 뒤 빠쁘 특유의 복합적인 풍미와 묵직함이 잘 표현되는 와인

컬러color

짙은 가넷 색

scent
Flavor 레드커런트
레드커런트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계피
계피
Right arrow
Flavor 가죽
가죽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Flavor 담배
담배
Right arrow
taste?
바디
9/10
산미
6/10
당도
4/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오일 파스타, 족발, 매콤한 한식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120분, 디캔터 이용 시 6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셀리에 데 프린스즈

Cellier des Princes

Cellier des Princes

셀리에 데 프린스즈는 1925년 설립된 샤또네프 뒤 빠쁘 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협동조합 형태의 와이너리입니다. 189명의 와인 생산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젊고 재능 있는 양조 학자이자 와인 메이커인 티에리 페리가 와인 메이킹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그르나슈 전문가이자 천재 와인 메이커로 불리는 필립 캠비(Philippe Cambie)가 컨설턴트로 합류하여 와인 메이킹에 관해 컨설팅할 뿐만 아니라 일부 와인 양조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셀리에 데 프린스즈는 최근 10여 년 사이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하여 와인 메이커 충원뿐만 아니라 양조시설도 개선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형태지만 포도 농장에서부터 병입된 와인까지 100% 추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든 농장에서 100% 수작업으로만 포도 수확을 하는 등 매우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유기농법을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과감한 투자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빠르게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와이너리로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그르나슈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프랑스 론 계곡의 가장 핵심적인 레드 와인 생산 지구


샤또네프 뒤 빠쁘는 아비뇽(Avignon)의 북쪽에 맞닿아 있는 와인 생산 지구로 3,200헥타르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서 그르나슈 (Grenache), 시라(Syrah), 무르베드로(Mouvedre)를 베이스로 하는 레드 와인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론 계곡에서도 가장 건조한 기후를 보이며 토양은 둥글고 커다란 자갈과 모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 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비뇽 유수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논란이 있으나 기존의 통설에 따르면 아비뇽 유수는 십자군 전쟁 이후 교권이 추락하면서 교황이 로마를 떠나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긴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기면서 아비뇽에 인접한 이곳에 교황의 별장을 세웠는데 샤또네프 뒤 빠쁘 명칭은 여기서 유래되었습니다.


당시 교황은 부르고뉴 와인의 대단한 애호가였는데 아비뇽 주변 지역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이 질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이에 현재와 같은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는 필록세라(포도에 자생하는 진딧물의 일종으로 포도밭 황폐화의 주범)가 프랑스를 휩쓸고 간 1920년대에 변조 와인이나 사칭 와인이 유행하자 이를 막기 위한 생산 규칙 등을 정하여 일정 규제를 두었는데 이는 프랑스 전체 A.O.C. 법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샤또네프 뒤 빠쁘는 프랑스 남부 론 계곡에 위치한 와인 생산 지구이자 해당 지구에서 생산되는와인들을 의미합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그 품질이 워낙 뛰어나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고급 와인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며, 명실공히 프랑스 남부 최고의 와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의 탄생은 역사적 사건인 아비뇽 유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비뇽 유수는 1309년부터 1377년까지 교황의 권력이 약화되면서 교황청을 프랑스 남부 아비뇽으로 옮긴 사건을 의미합니다.
교황청에서는 아비뇽 근처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은 고급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산지와 방식을 찾았고 이에 탄생된 것이 바로 샤또네프 뒤 빠쁘입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 성”이라는 의미인데 샤또네프 뒤 빠쁘에 교황의 별장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본 와인도 이러한 샤또네프 뒤 빠브 와인이며 그르나슈 100%로 양조된 와인입니다. 그르나슈는 산미가 낮아 장기 숙성에는 적합하지 않아 일반적으로는 시라 등을 블랜딩합니다. 다만, 그르나슈 역시 떼루아나 양조 방식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으며 본 와인은 그르나슈 단일 품종 와인이지만 10년 이상 장기 숙성이 가능한 힘 있는 와인입니다. 본 와인은 그르나슈의 다채로운 과실 풍미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파워풀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매력을 한 번에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그르나슈는 오크 통에서 쉽게 산화되기 때문에 샤또네프 뒤 빠쁘 양조 시에는 오크 숙성을 선호하지 않는데 본 와인 역시 오크 숙성 없이 콘크리트 탱크에서 숙성하여 과실의 아로마를 더욱 살리고 있습니다.
오크 숙성 없이도 너무나도 복합적인 풍미를 잘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놀라운 본 와인을 통해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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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1,210명 참여
5
686
4
3
2
1
    워너디9일 전신고하기
    CDP 품종 좋아하는데, 그르나슈 100%은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원래 CDP 스타일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비어있는디퓨저2024.1.13신고하기
    그르나슈 100% 와인! 도수가 16,5% 이나 전혀 알콜감이 튀지않고 스파이시함과 과실향이 조화롭게 있네요!
    아이언맨2023.12.30신고하기
    도수가 높지만 전혀 그렇게 느끼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게 밸런스가 맞춰진 좋은 CDP였다!!!! 론 와인을 찾고 계신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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