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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나마구 까베르네 쏘비뇽
등급

분나마구 까베르네 쏘비뇽

Bunnamagoo Cabernet Sauvignon
4(559)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호주More icon뉴 사우스 웨일즈More icon머지
와이너리
분나마구 에스테이트
주요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검붉은 계열의 잘 익은 과실 풍미, 바닐라, 초콜릿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호주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

컬러color

자줏빛이 감도는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삼나무
삼나무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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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Flavor 흙
Right arrow
Flavor 자두
자두
Right arrow
Flavor 흑연
흑연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6/10
당도
4/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피자, 치킨, 족발, 구운 야채, 훈제 요리, 오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분나마구 에스테이트

Bunnamagoo Estate

Bunnamagoo Estate

분나마구 에스테이트는 진주 사업으로 이미 성공을 거둔 파스페일리 그룹(The Paspaley Group)이 1994년 호주 머지(Mudgee) 지역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분나마구는 이 지역 원주민 어로 물의 만남을 뜻하며, 강 유역에 위치해 비옥한 떼루아를 의미합니다. 또한 분나마구의 와인 라벨에는 농가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이는 처음 설립 시부터 자리 잡고 있는 분나마구 와이너리의 모습을 그대로 본뜬 것입니다.


2002년부터 분나마구의 와인 메이커로 양조를 책임지고 있는 로버트 블랙(Robert Black)은 포도 선별부터 와인 병입까지 모든 와인 양조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포도가 필요하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포도 재배부터 깐깐하게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분나마구는 2014년 호주의 저명한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iday)로부터 별 5개의 평가와 함께 극찬을 받고, 호주 및 각종 세계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분나마구는 머지뿐만 아니라 로클리(Rockley) 지역에서도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로클리는 호주에서 가장 시원한 기후를 보이는 와인 산지인 반면, 머지는 따뜻한 기후를 보입니다. 이처럼 확연한 차별성이 있는 각 지역의 떼루아를 잘 반영한 포도를 적절히 선별하여 와인을 생산하는 것도 분나마구의 큰 강점입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100%
    More

원산지

호주More Icon뉴 사우스 웨일즈More Icon머지

호주 시드니 북쪽의 오랜 역사적인 와인 포도 재배지


호주는 1788년 영국선교단이 포도나무를 들여오면서 와인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유럽이나 다른 신대륙에 비해 와인 역사는 짧지만, 1960년 이후 유럽 각국의 이민자가 와인 양조 기술을 들여오며 1970년대부터는 고급와인을 생산하며 많은 와인 애호가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적인 포도 재배 기술 도입과 와인 양조법 개발로 현재는 세계 5위의 와인 생산국으로 발돋움했습니다.


머지(Mudgee)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중서부에 있는 마을로 시드니에서 북서쪽으로 261km 떨어진 넓고 비옥한 커지공 밸리 (Cudgegong Valley)에 위치해 있습니다. 머지는 1850년대부터 와인용 포도 재배지로 널리 알려진 역사적인 지역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 사이에 자리 잡아 우아하고 유서 깊은 교외 마을입니다. 대체적으로 기후는 온화하여 포도가 느리게 여물어 농도, 깊이, 풍미가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로 까베르네 쏘비뇽, 쉬라즈, 샤르도네 등이 생산되며 토양은 포도의 성장에 유익하고 건조한 날씨에서는 수분을 유지하며 시원한 날씨에서는 배수가 잘되는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머지에서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뭐지 파인 푸드파머스 마켓 (Mudgee Fine Foods Farmers Market)이 열려 와인과 함께 신선한 재료와 음식을 맛볼 수 있으니 여행하실 때 방문하시면 더욱 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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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머지 지역에 위치한 분나마구 에스테이트의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입니다. 분나마구는 빈티지 별로 그 해의 작황 상태와 포도의 특성들을 고려하여 와인을 양조하며, 능숙하고 세심한 와인 메이킹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분나마구의 와인 메이커 로버트 블랙(Robert Black)은 포도 선별부터 와인 병입까지 모든 와인 제조 과정에 함께하면서 전통적인 와인 양조 기술과 최신 설비 및 방법을 결합하여 깐깐한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깐깐한 과정을 통해 양조 된 와인으로 잘 만든 까베르네 쏘비뇽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잘 익은 검은 체리, 검은 자두, 블랙 커런트 풍미 등 검은 계열의 과실 풍미가 지배적으로 느껴지며 신선한 라즈베리 풍미도 살짝 느껴져 묵직한 느낌을 주면서도 동시에 산뜻한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크 숙성을 통한 바닐라, 삼나무 계열의 풍미가 올라오면서 마지막에는 다크초콜릿 풍미, 잘 말린 건자두 풍미가 더해지며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잘 만든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까베르네 쏘비뇽처럼 전형적인 신세계 까베르네 쏘비뇽을 잘 보여주고 있는 와인입니다. 타닌은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고 지금 드셔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힘이 있는 와인으로 5년 이상 장기 병 숙성도 가능한 와인입니다. 첫 잔부터 열린 풍미를 원하시는 경우 잠깐의 디캔팅 후 드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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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59명 참여
5
297
4
3
2
1
    와인의신2024.1.26신고하기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약간의 감칠맛도 느껴져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까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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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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