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dog

나만의 와인
나만의 퍼플독

퍼플독이 엄선하고 AI가 매칭해주는 나만의 맞춤 와인!
이제 와인을 몰라도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퍼플독 앱과 함께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한 라이프를 시작하세요!

  • 공유하기
스톤 셀라 워싱턴 까베르네 쏘비뇽
등급

스톤 셀라 워싱턴 까베르네 쏘비뇽

Stond cellars Washington Cabernet Sauvignon
3.8(89)
국가명
미국More icon워싱턴More icon컬럼비아 밸리
와이너리
퍼플 와인 컴퍼니
주요품종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복합적인 풍미와 균형 잡힌 밸런스가 매력적인 워싱턴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Flavor 삼나무
삼나무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커피
커피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Flavor 미네랄
미네랄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6/10
당도
4/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구운 야채, 크림 파스타, 치킨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퍼플 와인 컴퍼니

Purple Wine Company

Purple Wine Company

퍼플 와인 컴퍼니는 데릭 벤헴(Derek Benham)이 2001년 설립한 종합 와인 컴퍼니입니다. 캘리포니아 페탈루마(Petaluma)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러시안 리버 밸리, 나파 밸리 등 유명 산지의 포도를 공수하여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직접 양조를 할 뿐만 아니라 여러 하위 와이너리를 두고 와인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는 대형 컴퍼니로 최근에는 와인뿐만 아니라 보드카 생산에도 뛰어들어 와인 및 증류주를 생산・유통하고 있습니다.


최대 와인 소비국 중 하나인 미국에서도 20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와인은 특권층만 즐기는 것이라는 시각이 있었습니다. 데릭은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와인들을 생산하고자 결심하였고, 그 의지를 바탕으로 와인 생산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퍼플 와인 컴퍼니의 와인들은 매우 수준급의 품질을 자랑하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이라 현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퍼플 와인 컴퍼니는 현대적인 양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환경까지 생각하여 California Sustainable Winegrowing Alliance로부터 ‘지속 가능한 와이너리’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미래를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와이너리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까베르네 쏘비뇽
    99%
    More
  • More
    기타
    1%
    More

원산지

미국More Icon워싱턴More Icon컬럼비아 밸리

지중해 연안과 기후가 유사한 미국 북서부의 대표 와인 산지


미국 와인은 단연 캘리포니아가 유명하지만, 캘리포니아와 캐나다 사이에 위치한 오리건과 워싱턴의 일부 산지에서도 좋은 와인이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은 서부 최북단의 주로 캐나다 국경과 맞닿아 있으며, 시애틀로 잘 알려진 주입니다. 시애틀은 전반적으로 비가 많이 오고, 흐린 날이 많습니다. 캐스캐이드(Cascade) 산맥을 사이에 두고 동쪽에 해당하는 시애틀과는 달리 서쪽은 매우 건조한 기후를 띠고 있습니다. 이곳에 워싱턴의 가장 대표적인 와인 산지인 컬럼비아 밸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컬럼비아 밸리는 1년에 300일 이상 맑은 날이 지속되며 특히 여름은 매우 건조합니다. 작열하는 태양으로 인해 낮에는 덥지만, 해안과 멀지 않기 때문에 밤에는 기온이 낮아 일교차도 큰 편입니다. 지중해 연안과 비슷한 기후를 띠며 포도 재배의 이상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컬럼비아 밸리를 위도가 같은 프랑스 보르도와 비교하며 미국의 보르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컬럼비아 밸리에서는 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가 가장 많이 생산되며, 최근에는 시라, 비오니에 등 남프랑스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도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주는 미국의 금주령 이후 1960년대부터 와인을 생산했을 정도로 다른 지역에 비해 와인 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아직은 캘리포니아의 주요 산지인 나파 밸리와 소노마 카운티의 명성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퍼플 와인 컴퍼니 산하 스톤 셀라의 까베르네 쏘비뇽 와인입니다. 미국 와인이라는 말을 들으면 당연히 캘리포니아 와인부터 떠올리게 되지만, 캘리포니아 주가 아닌 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에도 질 좋은 와인들이 다수 생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컬럼비아 밸리는 워싱턴 주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로 지중해 연안과 기후가 비슷하여 포도재배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 와인의 명칭인 스톤은 강우량이 낮고 자갈 토양으로 된 빈야드의 특징을 담은 것입니다. 강우량은 낮고 자갈 토양이라 포도나무들은 수분을 찾기 위하여 뿌리를 극단적으로 깊게 내리게 되고 이에 조금 더 농축된 맛과 토양 하부의 미네랄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본 와인은 묵직하면서도 잘 짜인 구조감을 중심을 잡아주며 산미와 타닌은 서로 좋은 밸런스를 보여주어 균형감이 뛰어난 매력을 보여줍니다. 이에 어떠한 안주와도 궁합이 좋아 어느 자리에나 잘 어울리는 와인이기도 합니다.

워싱턴 주 까베르네 쏘비뇽의 매력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본 와인을 통해 캘리포니아 까베르네 쏘비뇽이 아닌 워싱턴 까베르네 쏘비뇽의 매력에도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3.8
89명 참여
5
41
4
3
2
1

false

GRAPE VARIETY

ⓒ 퍼플독 컨텐츠 제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