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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종 드 프린스 샤또네프 뒤 빠쁘
등급

블라종 드 프린스 샤또네프 뒤 빠쁘

Blason de Prince Chateauneuf du Pape
4.1(4,907)
정상소비자가격 30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와이너리
셀리에 데 프린스즈
주요품종
그르나슈(Grenache)
와인스타일
레드1, 레드2
알콜도수
16%
용량
750ml
음용온도
15-17°C

복합적인 풍미와 견고한 구조감, 균형 잡힌 밸런스가 매력적인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

컬러color

짙은 루비색

scent
Flavor 레드커런트
레드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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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감초
감초
Right arrow
Flavor 정향
정향
Right arrow
Flavor 초콜릿
초콜릿
Right arrow
taste?
바디
10/10
산미
7/10
당도
2/10
타닌
7/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치킨, 오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60분, 디캔터 이용 시 3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5-17°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셀리에 데 프린스즈

Cellier des Princes

Cellier des Princes

셀리에 데 프린스즈는 1925년 설립된 샤또네프 뒤 빠쁘 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협동조합 형태의 와이너리입니다. 189명의 와인 생산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젊고 재능 있는 양조 학자이자 와인 메이커인 티에리 페리가 와인 메이킹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그르나슈 전문가이자 천재 와인 메이커로 불리는 필립 캠비(Philippe Cambie)가 컨설턴트로 합류하여 와인 메이킹에 관해 컨설팅할 뿐만 아니라 일부 와인 양조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셀리에 데 프린스즈는 최근 10여 년 사이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하여 와인 메이커 충원뿐만 아니라 양조시설도 개선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형태지만 포도 농장에서부터 병입된 와인까지 100% 추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든 농장에서 100% 수작업으로만 포도 수확을 하는 등 매우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유기농법을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과감한 투자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빠르게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와이너리로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그르나슈
    90%
    More
  • More
    무르베드로
    5%
    More
  • More
    시라
    5%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More Icon샤또네프 뒤 빠쁘

프랑스 론 계곡의 가장 핵심적인 레드 와인 생산 지구


샤또네프 뒤 빠쁘는 아비뇽(Avignon)의 북쪽에 맞닿아 있는 와인 생산 지구로 3,200헥타르에 달하는 넓은 면적에서 그르나슈 (Grenache), 시라(Syrah), 무르베드로(Mouvedre)를 베이스로 하는 레드 와인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론 계곡에서도 가장 건조한 기후를 보이며 토양은 둥글고 커다란 자갈과 모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 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비뇽 유수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논란이 있으나 기존의 통설에 따르면 아비뇽 유수는 십자군 전쟁 이후 교권이 추락하면서 교황이 로마를 떠나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긴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기면서 아비뇽에 인접한 이곳에 교황의 별장을 세웠는데 샤또네프 뒤 빠쁘 명칭은 여기서 유래되었습니다.


당시 교황은 부르고뉴 와인의 대단한 애호가였는데 아비뇽 주변 지역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이 질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이에 현재와 같은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들이 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샤또네프 뒤 빠쁘에서는 필록세라(포도에 자생하는 진딧물의 일종으로 포도밭 황폐화의 주범)가 프랑스를 휩쓸고 간 1920년대에 변조 와인이나 사칭 와인이 유행하자 이를 막기 위한 생산 규칙 등을 정하여 일정 규제를 두었는데 이는 프랑스 전체 A.O.C. 법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1
레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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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dog’s Point

샤또네프 뒤 빠쁘는 프랑스 남부 론 계곡에 위치한 와인 생산 지구이자 해당 지구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을 의미합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그 품질이 워낙 뛰어나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고급 와인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며, 명실공히 프랑스 남부 최고의 와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 와인의 탄생은 역사적 사건인 아비뇽 유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비뇽 유수는 1309년부터 1377년까지 교황의 권력이 약화되면서 교황청을 프랑스 남부 아비뇽으로 옮긴 사건을 의미합니다. 교황청에서는 아비뇽 근처에서 부르고뉴 와인과 같은 고급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산지와 방식을 찾았고 이에 탄생된 것이 바로 샤또네프 뒤 빠쁘입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는 "교황의 새성”이라는 의미인데 샤또네프 뒤 빠쁘에 교황의 별장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본 와인은 그러한 샤또네프 뒤 빠쁘 중에서도 론의 미셸 롤랑으로 불리는 천재 와인메이커 필립 캠비(Philippe Cambie)가 양조에 참여한 와인으로 샤또네프 뒤 빠쁘의 복합적인 매력을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구조감이 중심을 잡아주고 매우 복합적이며서도 우아한 풍미가 풍부한 과실 아로마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샤또네프 뒤 빠쁘가 그렇게 극찬을 받는지를 충분히 설명해 주는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700년 전 교황이 느꼈던 샤또네프 뒤 빠쁘에 대한 감동을 여러분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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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907명 참여
5
2,792
4
3
2
1
    기매2024.2.9신고하기
    어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브리딩없이 바로 먹었는데도 튀는감 없었고 그냥 한식으로 저녁식사에 오픈했는데 살짝 자극적인 한식반찬들과 훌륭히 어울렸어요
    워너디2023.6.25신고하기
    와인을 오픈후에 냄새를 맡았을때, 향이 엄청 좋았습니다! 디캔팅을 하고 먹었는데, 나쁘지 않네요!
    제임스본드2023.6.20신고하기
    시간이 지날수록 밸런스를 잡아가는 와인 첫 잔에는 산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브리딩을 계속 하면 할 수록 부드러운 맛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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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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