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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파셀레르 드 쏘 샤샤뉴 몽라셰 샹 데리에르
등급

레 파셀레르 드 쏘 샤샤뉴 몽라셰 샹 데리에르

Les Parcellaires de Saulx Chassagne-Montrachet Champ Derriere
4.7(20)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코트 드 본More icon샤샤뉴-몽라셰
와이너리
레 파셀레르 드 쏘
주요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스타일
화이트2
알콜도수
12.5%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풍부하고 복합적인 풍미와 산뜻하면서도 우아한 산미가 매력적인 부르고뉴 샤르도네 와인

컬러color

빛나는 황금색

scent
Flavor 레몬
레몬
Right arrow
Flavor 자몽
자몽
Right arrow
Flavor 산사나무
산사나무
Right arrow
Flavor 아카시아
아카시아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구운 헤이즐넛
구운 헤이즐넛
Right arrow
taste?
바디
8/10
산미
6/10
당도
1/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신선한 해산물, 담백한 육류, 치킨, 크림 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레 파셀레르 드 쏘

Les Parcellaires de Saulx

Les Parcellaires de Saulx

레 파셀레르 드 쏘는 2017년 미국 출신의 데니스 두프레(Denise Dupre)와 마크 누넬리(Mark Nunnelly) 부부가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2017년 현재의 형태로 자리 잡았으나 100년 이상 네고시앙으로 계속 사용되던 와이너리를 인수한 것이며 이에 1,500 제곱미터가 넘는 방대한 규모의 와인셀러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뫼르소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현재는 코트 드 본과 코트 드 뉘 전체에 빌라쥐급부터 그랑 크뤼급 와인까지 30여 개의 아펠라시옹에 해당하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레 파셀레르 드 쏘는 일반적인 네고시앙과는 다르게 와인을 양조할 때 서로 다른 떼루아에서 난 포도는 블랜딩하지 않습니다. 모든 와인은 단일 환경에서 단일 생산자가 재배한 포도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각 떼루아가 드러내는 개성과 파트너의 재배방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레 파셀레르 드 쏘는 자연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서 비오디나믹 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는 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이는 인위적인 간섭을 줄이고 부르고뉴 특유의 떼루아를 잘 반영한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레 파셀레르 드 쏘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직 그 역사가 길지 않은 와이너리이지만 첫 빈티지부터 주목을 받는 떠오르는 신예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품종

  • More
    샤르도네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코트 드 본More Icon샤샤뉴-몽라셰

부르고뉴 코드드본의 남쪽에 위치한 화이트 와인의 유명 생산 마을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부는 코트도르(Cote d’Or)로 이는 황금의 언덕을 의미합니다. 이 코트도르는 북쪽의 코트 드 뉘(Cote de Nuit)와 남쪽의 코트 드 본(Cote de Beaune)으로 다시 나눠지는데 코트 드 뉘는 레드와인, 코트 드 본은 화이트와인이 더 유명합니다.


코트 드 본에는 뫼르소(Meursault), 퓔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 샤샤뉴-몽라셰(Chassagne-Montrachet) 세 마을이 특히 화이트 와인으로 유명한데 샤샤뉴-몽라셰는 그중 가장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샤샤뉴-몽라셰는 철분이 다수 함유된 석회암과 점토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세부 성분이 샤르도네가 완벽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어 긴 숙성이 가능하고 생명력이 긴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코트도르 지구에 있는 유명한 마을의 이름은 하이픈으로 연결된 2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마을명 앞에 특급 밭의 명칭을 넣어서 특급 밭의 후광을 얻고자 함입니다. 퓔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와 샤샤뉴-몽라셰(Chassagne-Montrachet) 역시 그런 경우인데 이는 특급 밭에 해당하는 몽라셰(Montrachet)가 퓔리니와 샤샤뉴 마을 모두에 걸쳐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로 인하여 1879년부터는 퓔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와 샤샤뉴-몽라셰(Chassagne-Montrachet)로 각각 접미사를 붙여 마을 이름 자체를 변경하였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프랑스 와인 법인 A.O.C. 법에 따르면 가장 등급이 높은 와인이 A.O.C. 와인입니다. (와인 법의 변경으로 인하여 A.O.P. 와인도 동일) 그중에서도 A.O.C. 뒤에 붙는 지역 명칭의 단위가 좁으면 좁을수록 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와인인데 지방 단위 A.O.C가 가장 넓은 단위이며 밭 단위 A.O.C.가 가장 좁은 단위입니다. 본 와인은 밭 단위 A.O.C. 와인이며 샤샤몽라셰 마을의 샹 데리에르밭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샹데리에르는 주로 점토질 토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간 경사진 언덕에 동쪽을 향해 위치하여 응축 미가 느껴지는 골드빛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본 와인 역시 반짝이는 황금색 와인으로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산미가 매우 우아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올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5개월 정도 숙성하여 샤르도네 특유의 과실 아로마, 흰 꽃 아로마가 바닐라, 토스트, 구운 헤이즐넛 풍미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부르고뉴 샤르도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마셔보아야 할 숨겨진 보석 같은 와인으로 본 와인을 통해 샤샤뉴-몽라셰의 명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7
20명 참여
5
12
4
3
2
1
    대믈리에2023.4.11신고하기
    입안에서 이 와인은 부드러운 질감과 적절한 산도가 잘 조화되어 있으며, 미디엄 바디의 느낌을 줍니다. 과일의 신선함과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와 토스트의 미묘한 향이 입안에서 고요하게 어우러집니다. 끝맛은 길고 여운이 있는 느낌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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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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