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홉스 와이너리는 천재 와인메이커로 손꼽히는 폴 홉스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1991년 설립한와이너리입니다. 폴 홉스는 미국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로버트 몬다비에서 1978년부터 와인 양조를 시작하여 실력을 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로버트 몬다비와 필립 드 로칠드의 만남으로 큰 이슈를 모은 와인이자 아직까지도 미국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오퍼스 원(Opus One)의 초대 와인메이커로 활약하며 그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게 됩니다.
1991년 그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소노마 카운티에 와이너리를 설립하였습니다. 그 이후는 폴 홉스는 2000년 캘리포니아 와인 가드이에서 올해의 와인메이커를 수상하였고, 그가 생산한 “까베르네 쏘비뇽 벡스토퍼 투 칼론 빈야드 2002” 와인이 유명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을 받으면서 그 와이너리 역시 시장에서 완벽하게 인정을 받게 됩니다.
2013년에는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보스지에서 폴 홉스를 와인계의 스티브 잡스라고 칭할 정도로 그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또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와인메이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