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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라살라타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등급

피에트라살라타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Pietrasalata Primitivo di Manduria
4(155)
정상소비자가격 80,000원Info Icon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Bottom arrow icon
재고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와이너리
칸티나 오코네
주요품종
프리미티보(Primitivo)
와인스타일
레드2
알콜도수
14%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균형 잡힌 산미와 타닌, 묵직한 바디감과 은은한 당도의 조화가 훌륭한 이탈리아 풀리아 프리미티보 와인

컬러color

보랏빛이 감도는 루비색

scent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체리
체리
Right arrow
Flavor 바닐라
바닐라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6/10
당도
5/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치킨 가라아게, 치즈 그라탕, 파프리카 구이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칸티나 오코네

Cantina Ocone

Cantina Ocone

칸티나 오코네는 이탈리아 중남부 캄파니아에 있으며 1910년에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와이너리입니다. 쥬세페 오코네(Giuseppe Ocone)가 설립한 가족 와이너리로 지금은 도미니코 오코네가(Dominico Ocone)가 와이너리를 맡고 있습니다.


칸티나 오코네는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재 오너인 도미니코 오코네는 2018년 Euvitis21 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는 물론 최근 중국, 일본 및 우리나라 등 아시아권에도 진출해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칸티나 오코네의 포도밭은 캄파니아 산니오 지역의 타부르노산의 경사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캄파니아는 그 이름의 유래가 풍부한 땅이라고 해석될 정도로 비옥한 토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칸티나 오코네의 포도밭 역시 풍부한 일조량과 뛰어난 토양 그리고 산의 경사면에 위치하여 일교차로 인한 응축미까지 더할 수 있는 최고의 떼루아를 자랑합니다.


캄파니아는 이미 로마 시대부터 이런 떼루아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명문 산지였습니다. 칸티나 오코네는 캄파니아 지역의 문화를 전달한다는 사명을 표명하며 캄파니아 와인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프리미티보
    10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이탈리아 최남부 지역에 위치한 이탈리아 최대의 와인 산지


풀리아(Puglia)는 이탈리아 최남부 지역으로 아드리아해(Adriatic Sea)와 맞닿은 와인 산지입니다. 이탈리아반도를 보통 장화로 비유하는데, 해당 지역은 장화의 발뒤꿈치 부분에 해당합니다.


풀리아는 와인 생산량으로는 이탈리아의 주요 산지 중 하나인 베네토(Veneto) 다음으로 이탈리아 와인 사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토양과 기후가 포도 재배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가장 넓은 포도 재배 면적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워낙 넓은 면적에서 대량으로 와인을 생산하다 보니 품질 좋은 와인보다는 벌크와인 생산지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습니다. 현재도 벌크와인을 생산하고 있지만, 시설 투자와 지역 와이너리의 노력으로 품질 좋은 와인을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풀리아에서는 토착 품종인 프리미티보(Primitivo)와 네그로 아마로(Negroamaro)로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프리미티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진판델(Zinfandel)과 동일한 품종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이 흔히 만날 수 있는 일반 품종이 아닌 토착 품종으로 만든 와인들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면서 풀리아의 토착 품종을 활용한 와인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리아 지역은 아름다운 해변과 고성, 탑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역으로 유명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 캄파니아 지역의 고품질 와인 생산자인 칸티나오코네의 프리미티보 와인입니다. 생산자인 칸티나 오코네는 1910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전통을 이어가는 와이너리입니다. 와인의 라벨 좌측 하단에는 “Mille Nove Cento Dieci"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이탈리아어로 1910을 뜻하며 와이너리의 설립 연도인 1910년을 의미합니다. 또한 본 와인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새 그림은 고대의 길조로 알려진 기러기입니다.

프리미티보는 캘리포니아에서 많이 재배되는 진판델과 동일한 품종으로 “가장 먼저 열리는/피는"이라는 뜻의 라틴어 “primativus"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프리미티보는 생산 방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만들어지는데 대부분 품종 특유의 달콤한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본 와인을 오픈하면 화려한 라벨만큼이나 생생한 붉은 과실 아로마와 달콤한 바닐라 아로마가 가장 먼저 코를 자극합니다. 복합적인 아로마와 함께 와인을 마시면 은은한 당도가 살짝 드러나며 적절한 바디감이 함께 느껴지면서 감미로운 매력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바디감에 은은한 당도와 산미의 밸런스가 훌륭하게 느껴지며 부드러운 타닌감이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감미로운 본 와인을 통하여 이탈리아 프리미티보 와인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
155명 참여
5
76
4
3
2
1
    새우튀김2일 전신고하기
    산미가 있지만 밸런스가 좋은 와인!
    142023.12.21신고하기
    진짜 맛있어요!!!
    식이2023.11.17신고하기
    산미가 많이 느껴지는 와인이네요~
    초록빛2023.6.22신고하기
    향 새콤달콤해요. 단맛은 못 느끼겠고 맛있는 신맛이 쓴맛을 없애줘서 괜찮았어요. 앱에서는 사진 첨부가 안 돼요. 눌러도 아무 변화가 없어요.
    20230621_200736.jpg
    듣듣2023.5.8신고하기
    첫 배송되는 퍼플독 와인이였는데, 커피도 신맛은 안좋아하는 입맛으로 ㅠ 신맛이 생각보다 강하게 느껴져서 내입에 맛있는 와인은 아니여서 아쉽다. 신맛 때문에 단맛도 묻힌느낌 코르크마개보단 특수 소재 느낌의 코르크마개로 뚜껑딸 때 생각보다 어려웠음
    김명진2023.3.12신고하기
    굉장히 벨런스가 잘 잡혀있고 레드와인을 처음 접하는분에게 추천해줄만한 와인
    워너디2023.3.4신고하기
    생각보다, 바디랑 산미가 있지만, 바디가 묵직함을 주면서, 밸런스가 있네요 당도가 있지만,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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