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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 프리미티보
등급

BOT 프리미티보

BOT Primitivo
4(107)
Wine place icon
매장 정보
재고
국가명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와이너리
까사 비나콜라 보떼르
주요품종
프리미티보(Primitivo)
와인스타일
레드2, 레드3
알콜도수
12%
용량
750ml
음용온도
17-19°C

실키한 타닌감과 산뜻한 산미의 조화, 부드럽고 섬세한 풍미가 오래 유지되는 힙한 이탈리아 프리미티보 와인

컬러color

맑은 루비색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블랙커런트
블랙커런트
Right arrow
Flavor 블랙베리
블랙베리
Right arrow
Flavor 건자두
건자두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8/10
당도
4/10
타닌
6/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돈까스, 치킨, 치즈볼, 양송이 스프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7-19°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까사 비나콜라 보떼르

Casa Vinicola Botter

Casa Vinicola Botter

까샤 비나콜라 보떼르는 이탈리아 북부 베니스 인근에 본사를 둔 와인 전문 기업으로, 1928년 카를로 보떼르(Carlo Botter)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보떼르 가문의 3세대, 루카(Luca), 안나리사(Annalisa), 알레산드로(Alessandro) 삼남매가 함께 회사를 이끌며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보떼르는 자체 포도밭뿐 아니라 이탈리아 전역의 우수한 포도 농가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베네토, 풀리아, 몰리세, 아브루쪼, 시칠리아 등 다양한 지역의 생산자들과 협력해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수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포도 수확부터 발효, 병입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며, 지역의 토착 품종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떼르는 이탈리아 와인 수출 시장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로 수출되는 이탈리아 와인 35병 중 1병이 보떼르 제품일 정도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합니다. 또한 보떼르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 품질 인증에도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ISO, IFS, BRC 등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련 국제 인증을 6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와인 품질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 있는 생산 철학을 보여줍니다.


100년에 가까운 유산과 경험을 가진 보떼르는 오늘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 또한 이탈리아 와인의 세계화를 이끄는 중심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포도품종

  • More
    프리미티보
    100%
    More

원산지

이탈리아More Icon풀리아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높은 잠재력으로 주목받는 와인 산지


풀리아는 이탈리아 최남단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아드리아해(Adriatic Sea)와 접해 있으며, 흔히 이탈리아반도를 ‘장화’에 비유할 때 발뒤꿈치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그리고 석회암과 점토가 혼합된 토양 덕분에 포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 전체에서 가장 넓은 포도밭 면적을 자랑합니다.


한때 풀리아는 대량 생산 중심의 벌크 와인(Bulk wine) 생산지로 알려지며 ‘품질보다 양’이라는 오명을 안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현지 와이너리들의 품질 개선 노력과 시설 투자를 통해 프리미엄 와인 산지로의 변화를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토착 품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풀리아의 개성과 깊이를 담은 와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리아를 대표하는 토착 품종은 프리미티보(Primitivo)와 네그로 아마로(Negro amaro)입니다. 그중 프리미티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진판델(Zinfandel)과 동일한 DNA를 가진 품종으로, 잘 익은 과실미와 묵직한 바디, 높은 알코올 도수를 지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풍부한 햇살, 대지의 힘, 그리고 지역의 정체성이 살아 숨 쉬는 풀리아. 이곳에서 탄생한 와인은 남부 이탈리아 특유의 힘 있고 관능적인 매력을 담고 있으며, 이제는 양보다 ‘질’로 주목받는 산지로 그 위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레드2
레드3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이탈리아 풀리아에서 양조된 프리미티보 와인입니다. 프리미티보는 캘리포니아에서 많이 재배되는 진판델 품종과 동일한 품종이며 프리미티보라는 이름은 라틴어 ‘prima tivus'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맨 먼저 열리는/피는"이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프리미티보는 생산 방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만들어지는데 대부분 품종 특유의 달콤한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본 와인은 까사 비냐콜라 보떼르의 새로운 브랜드인 BOT에서 양조된 와인으로 라벨에 BOT은 Bottle on the table 이란 의미입니다. 특히 BOT은 전형적인 와인 문화의 틀에서 벗어나 좀 더 쉽게, 좀 더 편하게 와인을 즐기는 문화를 선도하며 와인을 온더락으로 마시거나 단백질 팬케익과 함께 아침에 즐기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본 와인 역시 BOT 에서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본 와인을 10-12도 사이에서 음용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본 와인은 17-19도 정도가 적정 시음 온도이지만 10-12도 사이에 시음해도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와인을 두 가지 방식으로 모두 드셔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트렌디한 본 와인을 통해 이탈리아 풀리아 프리미티보 와인의 매력에 빠져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
4
107명 참여
5
35
4
3
2
1
    징니2025.1.28신고하기
    육포랑 먹으니 최곱니다. 육포를 살려주면서 향을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래드와인이지만 화이트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요동동2024.3.23신고하기
    전반적으로 상큼한 색채의 맛은 좋았으나, 좀 비릿한 향이 반복적으로 느껴졌고, 당도가 조금 과한 감도 있었습니다
    와인의신2024.3.14신고하기
    은은한 잔당감이 불편하지 않고 다른 요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비회원_17103816703012024.3.14신고하기
    개성있는 라벨에 눈에 띄고 약간의 잔당감이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아 드라이한 와인을 선호하는 나와 약간의 당도가 있는 와인을 선호하는 친구 둘다 만족한 와인이다.
    회원272622023.11.29신고하기
    알콜도수 12% 편안하게 마시기는 괜찮습니다
    image.jpg
    마라탕후루2023.10.31신고하기
    시음회에서 처음 마셨는데 이렇게 구독와인으로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마라탕2023.6.26신고하기
    산뜻한 산미가 좋은 와인입니다!
    가나다라2023.6.16신고하기
    가뱝게 즐기기에 무난한 와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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