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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프스 크릭 샤르도네
등급

펠프스 크릭 샤르도네

Phelps Creek Chardonnay
3.8(147)
국가명
미국More icon오리건More icon컬럼비아 고지
와이너리
펠프스 크릭 빈야드
주요품종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스타일
화이트1, 화이트2
알콜도수
13.2%
용량
750ml
음용온도
10-12°C

시트러스 풍미와 열대 과실 풍미의 적절한 조화, 상쾌한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의 밸런스가 매력적인 오리건 샤르도네 와인

컬러color

황금 빛이 감도는 노란색

taste?
바디
7/10
산미
7/10
당도
3/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파스타, 신선한 회, 해산물요리, 치킨 등

Decand icon

디캔팅

RTD (Ready to Drink) 디캔팅 필요 없음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0-12°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펠프스 크릭 빈야드

Phelps Creek Vineyards

Phelps Creek Vineyards

펠프스 크릭 빈야드는 델타 항공에서 파일럿으로 근무하던 밥 무어(Bob Morus)가 1990년 오리건 컬럼비아 고지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젊은 시절부터 와인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그는 1989년 이제는 직접 와인을 생산해 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오리건 컬럼비아 고지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특히 후드 리버(Hood River) 마을에 좋은 인상을 받았고 운명처럼 첫 방문한 곳에 이끌려 현재의 빈야드를 인수하게 됩니다.


그 이후 1990년대에는 부르고뉴 지역에서 직접 들여온 파노누아와 샤르도네 등을 식재하며 유명 와이너리에 포도를 납품하였고 2007년 마침내 빈야드를 확장하고 양조시설을 갖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와인을 생산하게 됩니다. 실력파 와인 메이커인 알렉산드리아 로이(Alexandrine Roy)가 그 무렵 합류하면서 날개를 달기 시작했고 그녀의 뛰어난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와이너리로 유명세를 치르게 됩니다.


알렉산드리아 로이는 부르고뉴 쥬브레-샹베르땡 지역에서 와인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와인 메이커로 그녀의 색채가 더해져 펠프스 크릭 빈야드의 와인들은 부르고뉴 와인의 특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샤르도네
    100%
    More

원산지

미국More Icon오리건More Icon컬럼비아 고지

서늘한 기후가 특징인 워싱턴 주와 맞닿은 오리건 와인 산지


오리건은 미국 최대의 와인 산지인 캘리포니아 주의 북쪽에 위치해 있고 워싱턴 주의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리건은 캘리포니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내부에 20개에 달하는 하부 AVA(미국 공식 지정 포도재배 지역)를 두고 있는 와인 산지로 소규모 와이너리들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컬럼비아 고지는 오리건의 하부 AVA 중 하나로 오리건의 핵심 도시 중 하나인 포틀랜드(Portland)의 동쪽 100km 정도에 위치해 있으며 워싱턴 주에 맞닿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서늘하고 일교차가 크며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과 기후가 비슷하여, 피노누아, 샤르도네, 피노 그리 등을 재배하기 용이합니다. 오리건에서 가장 유명한 산지인 윌라멧 밸리와 전체적으로 유사하며 그보다 조금 더 서늘하고 일교차가 커서 집중도 있는 산미를 가진 과실이 재배됩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
Style
화이트1
화이트2

Purpledog

Purpledog’s Point

본 와인은 현재 미국 오리건 컬럼비아 고지에 위치한 펠프스 크릭 빈야드의 대표적인 샤르도네 와인입니다. 펠프스 크릭 빈야드는 원래 델타 항공의 파일럿 출신인 밥 무어가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상당한 와인 애호가로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결국 직접 자신의 와인을 생산하기에 이릅니다. 완벽한 덕업 일치의 케이스로 그만큼 열정적으로 와인을 생산하여 단 기간에 고품질 와이너리로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

본 와인은 그 열정이 잘 묻어난 샤르도네 와인으로 깐깐한 품질관리로 밸런스가 매우 좋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감이 매력을 더하는 와인입니다. 특히 컬럼비아 고지는 오리건 중에서도 서늘한 기후에 해당하여 피노 누아, 샤르도네 등의 재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본 와인도 서늘한 기후의 영향으로 집중도 있는 산미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다만, 산미가 튀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잡아주는 바디감과 달콤한 열대과실 풍미, 부드러운 질감과 어우러져 매우 좋은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와인의 색채도 담고 있지만 프랑스 부르고뉴의 고급 샤르도네와 같은 매력도 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이 본 와인의 특징입니다. 또한, 화산토의 영향으로 향신료와 미네랄 성분이 적절하게 가미되어 있어 조금 더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리건 중에서도 컬럼비아 고지의 와인은 흔히 접하기는 어려운데 본 와인을 통하여 오리건 컬럼비아 고지 샤르도네 와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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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47명 참여
5
68
4
3
2
1
    회원202722024.7.2신고하기
    가볍고 부드럽게 퍼지는 은은한 과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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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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