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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파셀레르 드 쏘 쥬브레-샹베르땡 레 에보셀
등급

레 파셀레르 드 쏘 쥬브레-샹베르땡 레 에보셀

Les Parcellaires de Saulx Gevrey-Chambertin Les Evocelles
3.9(21)
국가명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코트 드 뉘More icon쥬브레-샹베르탱
와이너리
레 파셀레르 드 쏘
주요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
와인스타일
레드3
알콜도수
13.5%
용량
750ml
음용온도
16-18°C

부드럽고 우아한 질감과 풍성하고 섬세한 아로마, 균형 잡힌 구조감과 긴 피니시가 돋보이는 쥬브레 샹베르땡 피노 누아 와인

컬러color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루비 컬러

scent
Flavor 딸기
딸기
Right arrow
Flavor 라즈베리
라즈베리
Right arrow
Flavor 제비꽃
제비꽃
Right arrow
Flavor 계피
계피
Right arrow
Flavor 토스트
토스트
Right arrow
Flavor 훈제향
훈제향
Right arrow
taste?
바디
6/10
산미
8/10
당도
2/10
타닌
8/10

시음 가이드

Food icon

음식

바비큐 요리, 구운 버섯, 치킨, 크림파스타 등

Decand icon

디캔팅

병 브리딩 시 120분, 디캔터 이용 시 60분 추천

Temperature icon

음용온도

16-18°C

시음 가이드

TIP!

냉장고를 활용한
와인 음용 온도 맞추기

냉장고 보관 후 꺼냈을 시

레드 와인

상온 1시간

화이트 와인

상온 20~30분

상온 보관 후 냉장고로 칠링 시

레드 와인

냉장 1시간

화이트 와인

냉장 2시간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레 파셀레르 드 쏘

Les Parcellaires de Saulx

레 파셀레르 드 쏘는 2017년 미국 출신의 데니스 두프레(Denise Dupre)와 마크 누넬리(Mark Nunnelly) 부부가 설립한 부르고뉴 기반의 와이너리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설립된 생산자이지만, 단순한 신생 와이너리가 아닌 100년 이상 네고시앙으로 운영되어 온 전통적인 시설을 인수해 새롭게 재정립된 프로젝트로, 1,500㎡가 넘는 대형 셀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양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는 코트 드 본(Côte de Beaune) 중심지인 뫼르소(Meursault)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코트 드 뉘와 코트 드 본 전역에 걸쳐 빌라쥐급부터 프리미에 크뤼, 그랑 크뤼까지 약 30여 개 아펠라시옹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지를 아우르면서도 각 와인의 개성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이들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레 파셀레르 드 쏘는 일반적인 네고시앙과 달리 서로 다른 떼루아의 포도를 블랜딩하지 않는 ‘파셀레르(Parcellaire)’ 철학을 고수합니다. 모든 와인은 단일 포도밭, 단일 생산자의 포도만을 사용해 양조되며, 이는 각 포도밭이 지닌 고유한 떼루아와 재배자의 스타일을 최대한 온전히 표현하기 위한 접근 방식입니다. 이러한 철학은 부르고뉴 와인의 본질인 ‘떼루아의 차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레 파셀레르 드 쏘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첫 빈티지부터 시장과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은 생산자로, 전통적인 부르고뉴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세대 네고시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포도품종

  • More
    피노 누아
    100%
    More

원산지

프랑스More Icon부르고뉴More Icon코트 드 뉘More Icon쥬브레-샹베르탱

부르고뉴 코트 드 뉘 지구의 북부에 위치한 코트 드 뉘 최대의 와인 산지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부는 코트 도르(Cote d'Or)로 이는 황금의 언덕을 의미합니다. 이 코트 도르는 북쪽의 코트 드 뉘(Cote de Nuits)와 남쪽의 코트 드 본(Cote de Beaune)으로 다시 나눠지는데 코트 드뉘는 레드 와인, 코트 드 본은 화이트 와인이 더 유명합니다.


쥬브레-샹베르땡은 코트 드 뉘의 북부에 위치한 마을로 총 재배면적은 400헥타르 이상이며 코트 드 뉘 지구에서는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쥬브레-샹베르땡의 원래 명칭은 쥬브레입니다. 하지만 쥬브레마을 내 위치한 샹베르땡 포도밭이 나폴레옹이 사랑한 포도밭으로 워낙 유명세를 치르게 되면서 유명한 밭의 후광을 얻고자 19세기 후반 마을 명 자체를 변경하게 됩니다. 나폴레옹은 전쟁에 나갈 때에도 샹베르땡에서 생산한 와인을 잊지 않고 챙겼다고 합니다.


쥬브레-샹베르땡의 A.O.C. 명칭을 얻기 위해서는 모두 레드 와인으로 생산되어야 하고 화이트 와인은 쥬브레-샹베르땡의 A.O.C.로 생산되지 않습니다. 쥬브레-샹베르땡은 마을 내 9개의 특급 밭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질 좋은 고급 와인을 다수 생산하는 지구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색이 진하고 강건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퍼플독 와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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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레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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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dog’s Point

프랑스 와인법인 A.O.C.법에 따르면 가장 등급이 높은 와인이 A.O.C. 와인입니다. (와인법의 변경으로 인하여 A.O.P. 와인도 동일) 그중에서도 A.O.C. 뒤에 붙는 명칭의 지역 단위가 좁으면 좁을수록 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와인입니다. 지방 단위 A.O.C.가 가장 넓은 단위이며 밭 단위 A.O.C.가 가장 좁은 단위입니다. 본 와인은 마을 단위 A.O.C. 에 해당하며 쥬브레-샹베르땡 마을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부르고뉴 와인의 심장부이자 가장 많은 생산 지구가 몰려 있는 코트 도르(Cote d'Or) 지역은 북쪽의 코트 드 뉘와 남쪽의 코트 드 본으로 나눠지는데 쥬브레-샹베르땡은 북쪽의 코트 드 뉘 중에서도 가장 북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쥬브레-샹베르땡은 나폴레옹이 사랑한 특급 밭인 샹베르땡을 필두로 9개의 그랑 크뤼 밭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상당한 떼루아를 자랑하는 생산 지구입니다. 전반적으로 색이 진하고 풍부한 타닌을 가진 강건한 와인을 생산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그랑 크뤼나 1등급 밭의 와인은 아니지만 "레 에보셀" 구역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해당 구역은 1등급 밭 이상의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본 와인은 부르고뉴 피노 누아 와인들에 비하여 역시 이러한 쥬브레-샹베르땡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데 피노 누아 특유의 산미가 풍부하면서도 묵직한 타닌과 매우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이에 본 와인은 어느 정도 장기 보관도 가능하며 당장 오픈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최소 30분 이상은 디캔팅 후 드셔야 본연의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부르고뉴의 샹젤리로 묘사되는 쥬브레-샹베르땡 와인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와인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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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1명 참여
5
15
4
3
2
1

    false

    GRAP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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