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와인 정기구독 서비스로

와인의 틀을 깬 퍼플독이

 

한 번 더 틀을 깼습니다.






퍼플독의 

Second Project Brand


ZERO WINE

모두가 걱정없이 즐기길 바라며,


와인 구독 서비스에서 가장 많은 고민은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과 입맛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알콜때문에 좋아하는 와인을 드시지 못하는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와인을 즐기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와인이란 무엇인지 알려드리기 위해,

또 좋아하는 와인을 끊어야 하는 슬픔을 겪지 않기 위해,


진짜 100%와인, 0%알콜 ZERO WINE과 함께하세요.

수입/판매

퍼플독

Purpledog



국내 최초 와인구독 서비스 퍼플독이 


무알콜 와인 브랜드 피에르 챠빈 에스테이트사의 

피에르 챠빈을 퍼플독의 브랜드,


ZERO WINE 시리즈로 판매합니다.

생산자

피에르 챠빈 에스테이트

Pierre Chavin Estates



피에르 챠빈 에스테이트는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와인메이커이자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던 마틸드 부라친(Mathilde Boulachin)이 2010년에 프랑스 랑그독 지방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피에르 챠빈 에스테이트는 무알콜 와인을 핵심 경쟁력으로 하고 있는데 단순히 알콜을 첨가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와인의 생산공정을 그대로 진행한 후 알코올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와인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무알콜 와인일 뿐만 아니라 할랄 인증까지 받은 제품으로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와인이라는 것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피에르 챠빈 에스테이트는 프랑스의 100대 스타트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마틸드 부라친을 필두로 하여 50대 여성 오너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아직 그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와이너리입니다.

원산지

프랑스, 랑그독-루시용

France, Languedoc-Roussillon


스페인 국경에 접해 있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산지
랑그독과 루시용은 둘을 묶어 랑그독-루시용 산지로 총칭합니다. 랑그독-루시용 산지는 남프랑스 프로방스 왼쪽 해안가를 따라 위치해 있으며, 실제로는 랑그독과 스페인 국경 사이에 루시용이 자리잡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그러나, 접해 있는 두 산지의 성격이 유사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랑그독과 루시용을 함께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랑그독-루시용 지방은 기원전 2세기부터 와인 양조가 되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래된 와인 산지에 해당하며, 19세기 후반에는 프랑스 전체 생산량의 절반에 해당할 정도로 많은 양의 와인을 생산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량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품질이 떨어지고 프랑스 내 값싼 와인을 생산하는 와인 산지라는 인식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최근 랑그독-루시용 지방에도 현대적인 설비를 도입하여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와이너리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와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랑그독-루시용은 아직도 잠재성이 있는 산지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와인산지입니다.

더 많은 분들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2020년 3월 - 레드, 화이트 무알콜 와인 런칭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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